신약 성경 형성사(메츠거 저,이정곤 역)를 읽고 보려고 합니다.
이책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책이 사람의 손을 거쳐서 정경으로 권위있게 수집된 것인지 아니면 책이 권위가 있어서 형성된 것인지 의문을 던집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이책의 역자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하나님에의한, 하나님을 위한 사건으로서 정경의 형성사로 봅니다. 이것이 주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능력과영광을 보면서 쓴 책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책을 읽을 때 무엇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할지 알려 주세요^^ 혹시 책이 없으시면 주일에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PS, 사실은 성경 형성사를 인간의 음모와 권력싸움의 결과로 보고 무시하는이가 있는데, 제가말하는 복음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말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