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은지요
누나가 몇 해전에 사이비 종교인 정명석(일명JMS)에게 빠져서 소식이 없었습니다.그런데 며칠 전 누나가 돌아왔습니다.그러나 예전의 누나가 아니었습니다. 과거의 기억은 있는데 종종 정신적 장애가 있는 듯하여 가까운 정신병원에 일단 입원 시켰습니다.누나가 돌아온 것만해도 하나님께 감사하지만, 누나가 정신적으로 건강해졌으면 합니다.누나를 도울수 있는 방도가 없을까요? 부모님 주변분들가운데는 어디가면 어느 분이 귀신을 쫓아낸다느니...어느 기도원이 좋다느니...담임 목사님과 매일 하루한번씩 예배를 드려야 한다느니...부모님들께 100일 작정기도 해야 한다느니...등의 의견이 분분 합니다.목사님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이 일에 대처해 가야 현명한 방법일까요? 아니 누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길일까요? 어떤 방법이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