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에...
정말이지 그 누가 정말...진짜 진리를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의 말씀을 들으며......아.....그렇구나...... 내가 잘못 알고.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란 결말에 도달하고 그리고 삶을 조정해 갑니다. 그런데 똑같은 말씀에의 부분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들을 땐..... 또 다른 해석으로........참 어렵습니다........ㅡㅡ 여기저기서 문제성을 많이 제시합니다... 첨 이곳에 발을 디디게 되었던 것도......그래.....내가 생각하고 있던거랑 똑같네...라는 마음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비판? 혹은 잘잘못을 가리는 환경에 있을 땐 혼란스러움이 함께 옵니다. 대체 정말 하나님 마음에 합하게 사역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이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말씀에의 해석을 통해 양들을 먹이는 목자는 누구입니까... 그리고 정말 이 곳 이근호 목사님께서는 참목자...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죄송합니다.....감히... 자꾸만 누구도 신뢰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거 같습니다..... 하나님만......주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