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이름 : 김성환(IP:119.194.19.218)
염치없는 생각같지만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십자가 복음에 자신도 모르게 미쳐버린 자들을 성령이 제발 가만두지 않고 육을 이용해 아주 작신나게 두둘겨 팼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지금이나 주님의 십자가로 고난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었던(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노아, 아브라함, 다윗, 선지자들, 12제자들과 사도바울 등등을 볼 때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제발 육의 세계가 이런 자들을 모조리 핍박해서 흩어버리도록...
그럼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이런 물음조차 악의적이죠!).
십자가 복음에 신끼 들린 무당마냥 자신을 주체할 수 없었던 스데반 집사!
또한 그를 살인적 충동으로 죽였던 사울(바울)!
그 후 십자가의 영은 그들을 한낱 만물의 찌꺼기처럼 어떤식으로 소멸시켰는지...
복음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가짜 복음으로 인해 덩실덩실 어깨 춤추며 날뛰고 춤추는 교회들의 실상!
성령이 바로 이 현장에 스데반과 바울 그리고 ( )을/를 그들에게 밀어 붙이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나'에게도 십자가 피로 밀고 들어온다면...
(엉뚱한 생각을 해서 죄송^^'은혜와 양심(1)을 읽고)
이상규(IP:121.♡.211.204)
09-11-12 15:14
교회에서, 복음 전하면 교인(육)들이 핍박하고 작살나게 두들겨 팹니다.(좇겨남)
지인들에게 친인척들에게 복음전하시면 고난과 따롤림이 시작됩니다.
직장에서 복음을 전하시면 가족과 함께 고난(생계문제)을 받습니다.
인터넷에 복음을 전하시면 시공간을 초월해서, 스데반과바울이 경험 못한(?)
핍박을 받게 됩니다.
지금 저에게 고난 핍박이 별로 없는 것도 ...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게하심이 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