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칼럼과 복음의 메아리 글쓰기 권한에 대하여
성도의 칼럼과 복음의 메아리 글쓰기 권한에 대하여
이름 : 관리자(IP:219.249.86.60)
성도의 칼럼과 복음의 메아리에
글 쓰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현재 위 공간에는
권한을 받은 사람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어떻게 권한을 부여해야 할 지
홈페이지 운영자로서는 판단이 서지 않네요. 판단할 수도 없구요.
어떻게 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방법은 4가지입니다.
1) 현재 그대로 운영한다.
2) 노회 목사님만 글을 쓸 수 있게 한다
3) 글 쓸 수 있는 권한을 원하는 사람에게 부여한다
4) 노회에서 허락한 사람만 권한을 부여한다.
이근호(IP:117.♡.132.57)
09-11-03 12:02
누구나 쓸 수 있고 누구에게도 욕먹을 수 있고 이단이라고 지적받을 수 있음을 수용할 수 있는 분이어야 하겠지요.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복음 남기디가 억울하게(?) 핍박받을 각오가 되어있고 심지어 글까지 삭제될 각오가 되어있는 분이라면 누구도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IP:121.♡.224.15)
09-11-03 20:42
원하시는 분 댓글 남겨주세요.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관리자(IP:219.♡.86.60)
09-11-04 22:31
김영완님 권한 드렸습니다. 성도의 칼럼, 복음의 메아리에 글 쓸 수 있습니다.
김영완(IP:218.♡.26.18)
09-11-04 22:54
일단 감사함니다. 평소 아니 이제껏 전혀 아쉬움이 없다 나름 준비한 글을 그곳에 올릴려니 권한이 없다는걸 알았슴니다. 성도의 칼럼의 제목처럼 성도의 칼럼이 다양한 분들이지만 한 성령을 마신 복음의 부요함에서 부요함으로 이어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