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질문입니다.
성도는 성경 말씀에 관심을 갖고 천국의 비밀과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하심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합니다. 자연스럽게 이런 쪽으로 쏠려야성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인간의 욕심은 죽기 전에서 잠잠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욕심을 부글부글을 통해서 자신에게 쏟아지는 십자가의 은총을 날마다 더 크게 알아가는 겁니다.그러나 욕심을 끊어보려고 의도로서 성경 말씀에 실천에 옮기려다 보면, 스스로 자신 변명과 자기 합리화로 둘둘 감아쌀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위험입니다. 저는 이 위험을 성경 말씀을 억지로 끌고가는 사람이라고 한 것입니다. 자신의 죄인됨을 알고 자신의 의로움과 잘남의 짐을 던져버리면 말씀이 인도하는 기쁨을맛보게 될 것입니다.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성도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