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럼
성탄절 축하 예배는 없습니다.그러나 모임은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깨서는성도들 끼리 형제애로서 자주 모이는 것을 원하십니다. 어떤 구실로도 자주 모이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날을 지키자'에 관한문제가 아니라 '사랑'의 문제이지요.결코 어떤 구실로도 자주 모이지 않는 것은 옳지 않은 일입니다. 물론 복음을 중심으로 모여야지, 단지 교인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모이는 것은 친목회에 불과합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로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 10: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