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소모품의 운명묻고답하기-

41 소모품의 외침나는 망하고 그는 흥하리라(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저번 주에 한 학생이 동방박사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냐고 물었습니다. 성경에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존재를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로마서에 언급 합니다.(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롬 1: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아니하며 감사치 못하며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죄가 우리의 눈을 가리워서 영화롭게 못한다고 합니다. 즉 존재를 안다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마태복음에 나타난 주님의 세계는 누구와 대적 관계가 되는가 하면 하나님의 존재를 누구보다 유일하게 다른 지파 다 탈락하더라도 이제 더 이상 탈락이 없는 유일한 남은 지파 유다 지파인 남은자 유대인 만큼만은 선택 되었기에 더 이상은 탈락이 있을수 없다고 믿은 그 하나님의 존재에 철저히 믿는 그 유대인과 대적 관계를 이루는 그리스도의 세계의 시작을 언급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유대인들 다 놔두고 이방인 동방박사들이 선지자로써 그리스도의 세계를 경배하러 먼 동방에서 온다는 자체가 당연히 의아하고 의문이 들껍니다. 즉 하나님의 백성 유대인은 오히려 그 경배에서 제외 되었고, 동방 이방에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경배하러 온다는 것이 결국 믿음이 인간이 하나님을 따라줌 믿어줌 예배드려줌 경배드려줌이 아니라, 주님이 직접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순간 순간 뽑아서 자신의 일을 하신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주님의 선택은 그 선택 된자를 더욱 더 십자가 앞에 그 피의 공로로 자신의 죄를 발견하여 겸허케 하시는 반면, 선택을 구원을 자기 소유화 하여 유대인처럼 당연한 구원은 오히려 버림의 대상이 되는 상황과 같은 겁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자는 따로 있다는 겁니다. 그들이 동방박사이기에 그들에게 나타난 믿음은 결국 하나님 손수 작품이지, 그들이 믿었기에 믿음이 생긴, 믿어 줬기에 믿음이 선물로 온 것이 아님을 말합니다. 인간의 믿음이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모든 것이 주께로 와서 주께로 돌아가기에 주님의 믿음으로 온거다 라는 겁니다.오늘은 세례 요한을 통해 선지자의 증거, 소모품 운명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 볼까 합니다. 그럼 먼저 세례요한은 기뻐하심을 입은 자입니까? 네 기뻐하심을 입은 자입니다. 왜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어떻게 눈치 챘나요? 복 중의 아이(세례요한)가 기뻐 노래 하기에 엘리사벳은 아기 예수님을 알아 봤습니다. 기뻐 하심을 입은 자들이 아기 예수님으로 인해 등장하는 겁니다. a: 자 그럼 그 기뻐 하심을 입은 자라면 끝까지 세례 요한은 기쁜 일만 있어야 겠네요? 행복 하겠네요? . 늘 감사 했네요?. b: 네 그렇습니다. 행복 했고, 평생 기뻐 했습니다. a: 아뇨 당신은 지금 오해 하십니다. 그는 평생 기뻐 하지 않았고. 행복 하지 않았습니다b: 아닙니다. 그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이기에 기쁨 속에서 행복 속에서 살았습니다.a: 당신은 세례요한이 개 죽음 당한 것을 모르시나요? 그것이 행복한 겁니까?b: 그러니까 행복한 거지요. 기뻐 하심을 입은 자이지요.a: 당신은 늘 부정적이고 꽈베기만 먹더니 세례요한에게 만큼은 왜그리 긍정적입니까? 역시 당신은 늘 삐딱합니다.b. 세례요한이 얼마나 기뻐하심을 입었으면 그는 흥하고 나는 망하리라 했겠습니까? 자기 목숨 그냥 버려도 하나도 안 아까울 정도로 참생명 되신 예수님께 모든 것을 걸었기에 그 안정감이 얼마나 넉넉했을까요? 죽음보다 강한 사랑처럼 말이지요.선지자란 소모품 운명입니다. 소모품이라고 하니 매우 거부감이 듭니다. 그러나 소모품에 대한 의미를 우리는 늘 만끽하고 살고 있습니다. 일회용 종이컵을 우리는 아주 요긴하고 깔끔하고 깨끗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언젠가부터 환경문제가 대두 되면서 그런 편리함도 반대로 인식했지만 적어도 처음 그 순간 만큼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종이컵 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습니다. 비닐 봉지. 인스턴트 음식. 기타 등등. 자 이렇게 언급하면 또 기분 상해 옵니다. 그럼 우리가 로봇이란 말이냐? 일회용으로 쓰고 버림받는 소모품이란 말이냐? 하나님은 우리를 기계인간으로 만들지 않았다. 하나님의 창조성에 도전하지 말아라. 이렇게 반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인간이 늘 길들여져 왔었지 언제 주인공이 된 적이 있었던 가요? 물질이 주인공인지 인간이 주인공인지? 자본주의 광고를 아무리 봐도 인간은 주인이 된 적이 없었다고 봅니다. 어떤 역사를 보던 다 마찬가지입니다. 늘 길들여져 있어 왔습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로 자기 세계를 자유롭게 스스로 구축해 온적이 없습니다. 늘 배후 세력에 의해 움직여 왔습니다. 그 배후 세력이 은혜의 세계와 아니면 죄악(선악과)의 세계로 늘 조정(장악) 당하여 살아 왔습니다. 만약 독립적인 세계가 있었다면 피조물로써 시작된게 아니라 신으로써 시작 했겠지요. 여섯째 날(마지막 날의 가장 마지막 작품)에 만들어진 창조를 당한 존재가 아니다 라는 거지요.그렇기에 기뻐하심을 입은 자입니다. 이 말이 도통 이해를 못합니다. 더군다나 세례요한처럼 처참한 삶이 어떻게 행복한 삶일까? 라고 의문을 많이들 제기 합니다. 피조물의 가장 큰 행복은 목숨을 걸데가 있다는 겁니다. 이런 가스펠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 그 이름에 생명을 걸었네 삶을 걸었네 목숨을 걸었네. 그 노래를 부르던 어떤 여청년이 이 노래의 멜로디는 아주 아름다운데 그 내용은 너무 살벌하고 무섭다고 하더군요. 네 무서운 것 맞습니다. 살벌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겉으로만 드러난 모습이고 그 속 내용은 세상에서 맛볼수 없는 기쁨이요 세상이 주지 못하는 행복입니다. 피조물로써 피조물답게 피조물의 자리로 되돌아 가는 것. 신이 된 인간으로써는 이런 사고방식 자체가 불가능한 겁니다. 그렇기에 모든 가치가 전도되어 거꾸로 살아왔고 거꾸로 생각했기에 선지자의 삶은 우리가 보기에 오히려 거꾸로 보입니다.세상은 거짓 평화와 거짓 기쁨으로 사람들을 길들여 왔습니다. 거기에 중독된 자들에게 선지자의 외침은 한마디로 미친 소리입니다. 삐딱합니다. 부정적입니다. 삶이 너무 상처가 많아 보입니다. 그 외침에 동조하면 같이 상처 받고 삐딱이가 될까봐 염려를 유발케 하는 그래서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인 겁니다.선택이란 누가 봐도 기분 좋은 단어 선택, 복받은 자, 기뻐하심을 입은 자, 부러움의 대상 일텐데, 선택과는 다르게 아니 정반대로 버림 받을 일만 골라 하는, 싫어버린 바 되는 운명처럼 보이기에 같은 운명이 될까봐 멀리하고픈 자가 선지자입니다.백성들이 죄를 많이 지으면 지을수록 자기가 할 일(의 義)과 자기 손에서 수행하는 제사 인도가 자기 존재를 더욱 더 돈독하게 해주는 공생관계를 맺던 거짓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다르게, 참선지자는 외로이 도끼를 들고 아무도 없는 아무도 듣지 않는 곳 광야에서 말씀을 외칩니다.(마 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도끼맨 세례요한은 늘 좋은소리 한 번 외쳐보도 못하고 늘 삐딱한 소리만 하다, 처참한 최후를 맞으니 어느 누가 이 심각한 죄와 맞대고 싸운 요한에 대해 깊이 생각 할 수 가 있겠으며 그 뒤를 따르는 선지자의 운명에 뒤따라 가겠습니까? 그래서 교인들이 무수히 많이 하는 말 "말이 씨가 된다, 너무 바른 소리 해도 알아주는 것이 아니다, 말씀이 아무리 맞더라도 그 입 다물라, 예수님은 비판하지 말라 했는데 왜 너는 비판만하냐? "라고 말하면서 외면합니다. 오히려 그저 달콤한 거짓 선지자들의 평화(렘 8:11) 부드러운 말(사 30:10)에 길들여지길 원하고 있을 뿐인데요.동방박사들처럼 조용한 도시를 초비상 상태로 발칵 뒤집어 엎어버리는, 헤롯 왕의 속을 디집어 놓는, 그 가만히 있는 깊숙이 있는 죄악을 들추어 내는 복음을 증거하고 뒤로 빠지는, 영웅도 아니요, 믿음이 좋은 선망의 대상도 아니요, 그저 증거하는 메시지만 남기는 소리 일 뿐, 메신저 일 뿐입니다.(마 3: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소리가 챙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소리는 소리일 뿐 남는 것이 없는데 말이지요. 선지자가 없는 이 시대에 무수한 잡음만 많을 뿐, 챙겨 먹을 것 다 챙겨 먹는 목회자와 공생하는 이 시대의 대중에게 오늘도 세례 요한의 계통인 선지자는 이렇게 외칩니다. 제발 예수님을 알아 보고, 주를 영접하라고 말이지요. 제발 지옥 가지 말라고요. 세상 죄가 무엇인지 어린양의 공로만을 보라고 말이지요.(요 1:29) 『....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그럼 우리 또한 어떤 기쁨과 어떤 행복을 누려야 합니까? 세례요한처럼 선지자의 소모품 운명, 나는 망하고 그는 흥하여야 한다는 외침을 통해 기쁨의 세계 행복의 세계인 그리스도의 세계를 소개하고 뒤로 빠지는 "나 아니오 주님" 이라는 증거를 통해,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서, 거룩한 나라로서,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으로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모든 것을 건 가장 행복한 자로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로써 푯대를 향하여 달리는 소모품의 운명의 바톤을 이어 받게 할 것입니다.(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늘 날마다 주를 위해 죽겠다고 다짐하고 죽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주님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변함없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를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좋은 믿음이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지요. 주님의 믿음이 우리를 붙들고 있습니다.주님 !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죽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죽고 싶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를 제대로 맛보고 죽고 싶습니다. 거짓 증인들은 맛베기만 보여주며 온갖 것을 갈취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십자가에서 살과 피를 나누어 주시면서 참생명을 먹여 주셨습니다. 그 참생명되신 주님의 살과 피를 제대로 먹기를 원합니다. 그 용서의 영생의 세계를 제대로 먹고 마셔서, 우리 또한 주님을 위해 소모품 운명이 되는 가장 행복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선포하는 선지자의 삶을 살도록 간섭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816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767 우리교회 Re..출 7: 1- 7 (하나님의 군대)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2-07
766 우리교회 Re..출 7: 1- 7 (하나님의 군대)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2-07
765 묻고답하기 삐딱한 표적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03-12-07
764 묻고답하기 Re..답답함에...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2-06
763 묻고답하기 답답함에... - 최고관리자 03-12-06
762 묻고답하기 Re..질문> 감사드리며, 또 질문입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2-05
761 묻고답하기 질문> 감사드리며, 또 질문입니다. - 최고관리자 03-12-04
760 묻고답하기 Re..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질문입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2-03
759 묻고답하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질문입니다. - 최고관리자 03-12-03
758 묻고답하기 Re..말씀 잘들었습니다.고맙습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2-03
757 묻고답하기 Re..고민자님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2-02
756 묻고답하기 Re..그럼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2-02
755 묻고답하기 성탄절이라는 절기를 지켜야 하나요 - 최고관리자 03-12-01
열람 ➜ 묻고답하기 소모품의 운명 - 최고관리자 03-11-30
753 설교 인자와 성령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30
752 우리교회 Re..마 12:30-32 (인자와 성령)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30
751 우리교회 Re..출 6:10-12 (입이 둔한 자)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30
750 우리교회 Re..출 6:10-12 (입이 둔한 자)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30
749 묻고답하기 Re..그냥...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29
748 묻고답하기 Re..목사님.진로에 대해서..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29
747 묻고답하기 목사님.진로에 대해서.. - 최고관리자 03-11-29
746 묻고답하기 그냥 좋은글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 최고관리자 03-11-28
745 묻고답하기 Re..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28
744 우리교회 [일반] Re..화평 교회를 소개 합니다. [일반] 최고관리자 03-11-28
743 우리교회 [일반] Re..교회이름에 대하여 역대하 최고관리자 03-11-28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