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라는 분의 소감
'쥴리'라는 분의 소감
이름 : 이근호(IP:117.55.138.18)
"흔히 은혜는 죄를 덮는 방편이라고들 합니다. 그것을 곧, 여기서는 십자가가 우리의 모든 방종을 덮어준다고 하겠지요
그러나 진정으로 구원을 얻은 사람은 방종하지 않습니다. 십자가안에서 "자유할 뿐입니다"
참 성도는 구원을 얻기 위해 성도답게 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 안에 이루어진 구원 떄문에 감사하며
날마다 그리스도 피 안에서 자유하고 삽니다. 고로 감사하는 삶속에 열매는 자연히 나타나기 마련이지요
십자가는 방종이 아니라 자유며 해방입니다
십자가안에서 자유합시다! "
위엣 글은 정낙원 목사님 57번 설교 밑에 달려 있는 댓글입니다.
쥴리(IP:75.♡.76.115)
09-10-20 23:00
이근호 목사님 글을 보다가 프로필 좀 떠갈까해서 왔는데,,. 이 글 보고 놀랐어요. 웃음이 나구....^^
김영완(IP:222.♡.179.158)
09-10-23 22:16
어느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들은 기억이 남니다...십자가 안에서의 자유란 이 세상에서 자유라는 것들에서 툭툭 끊어 지는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