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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대전강의090924c자유게시판-

대전강의090924c

이름 : 이미아(IP:115.41.199.184)

왜 성경에서 이렇게 극단적인 두 사람을 대비하느냐면 사람들이 복 받는데 양심이 있어요. 복 받는데 그냥 받지 못해요. 뭔가 착한 일을 했다는 근거가 있어야 자기가 꿇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나는 착하고 싶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나는 복 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에서 복 받고 싶다는 말은 돈을 벌되 남이 비난하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이 이 사회에서 돈도 벌고 착하기도 하고 남한테 꿇리지도 않고 인격적으로. 이런 사람을 세운 거예요. 옆에 있는 세리는 다 했는 모양이예요. 간통이고 뭐고 얼마나 토색을 했는지 감히 눈을 들지 못하고 하는 말이 가슴을 치면서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이럴 때 누가 등장했느냐면 바로 예수님이 등장했죠. 아까 예수님이 누구시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예언하신대로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을 못 받으니까 유일하게 우리를 심판하고 구원하실 분으로 오셨죠. 그 마지막 심판주께서 그 두 사람 사이에 등장하신 거예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니까. 거기서 판결을 내립니다. 누가 천국에 갈 사람인지 누가 지옥에 갈 사람인지. 바리새인은 느긋하죠. 내신 성적 좋았겠다 아이구 저 인간이 천당가면 나는 천당 안 간다 할 정도로 느긋했는데 판정 내시는 당사자께서 판정하시기를 바리새인은 지옥가고 이 세리는 천국간다 라고 했을 때 그 충격. 그 동안 뭐 믿었어요? 그 동안 인생 뭐 살았어요? 인생 헛짓 했습니다. 차라리 이럴 것 같으면 미쳤다고 착한 일 했습니까? 50년 살고 영원히 지옥가는 무슨 장사가 그런 장사가 어디에 있어요? 50년 괜찮게 살고 다시는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지옥불에 사는 무슨 가계부를 그렇게 써 가지고 인생 망쳐 놨잖아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법칙은 인간하고 정반대 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용서하려고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뭘 하느냐 하면 되느냐 자기가 죄인이라고 하면 되요. 참 쉬워요. 저 죄인 맞습니다 하면 참 쉬운데 꼭 지옥 갈 사람들은 때려 죽여도 내가 왜 죄인이야 물론 완전하지는 않지만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한게 뭐 있는데 꼭 자기 의를 대체하는 표준 사람으로 자기 의로운 것을 추려서 골라서 나쁜 것은 뒤로 빼돌리고 좋은 것만 골라서 남한테 기죽지 않는 방향으로 자기 제 2의 자아상을... 보통 TV드라마를 보면 다 사람들은 전부 다 저 사람이 나다 일체화 시킵니다. 그만큼 자기는 평소에 의로운 것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의가 있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께서 이 보세요. 어려운데 잘 들어 보세요. 예수님께서 죄인을 용서하려 왔는데 어떤 사람이 어이 아저씨 왜? 나 의인거든 할 때 얼마나 밉겠냐 이 말입니다. 예수님은 예언대로 된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대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죄인을 구원하려 왔는데 그 주변에서 얼쩡거리면서 자꾸 자기를 의인이라고 하니까 이것은 누구를 방해하느냐면 예수님의 하신 일, 하나님의 예언하신 일 자체를 모독하는 것이 되버립니다. 자기가 뭘 안다고 하나님의 일을 모독하는 겁니까? 하나님의 일은 죄를 용서하는 것인데. 그래서 이 사람은 미움의 집에서 미움 받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움의 집을 다시 보면 요 미움에서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왜 미워할 수 밖에 없냐면 하나님의 법은 완벽해요. 완벽한데 인간의 법은 완벽하지 못하고 선과악이 나뉘어져 가지고 맨날 우리 양심 속에서 계속 싸웁니다. 그러면 하나 물어 봅시다. 사람이 선할 때 핑계됩니까? 나쁜일 할 때 핑계됩니까? 꼭 나쁜 짓 할 때만 핑계되지 선한 일 할 때는 핑계를 대지 않아요. 잘되면 지 탓이고 못되면 전부 다 남탓이고 조상탓이라고. 본인 자체가 공평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어떤 애가 만약에 재아가 수학을 90점 맞았으면 이것은 우연히 90점 맞은 것이 아니고 실력대로 90점 맞은 거예요. 그런데 그 다음에 치니까 40점이라 이럴 때는 뭐라 합니까? 뭔가 실수 한 거예요. 아니면 내려서 썼다든지. 뭔가 실수했어. 잘된 것은 전부 다 본인 실력이고 못된 것은 전부 다 실수한거고 그렇다면 이것을 학생들만 하지말고 어른들한테 해 봅시다. 어떤 생명보험 회사 영업을 하는데 어떤달은 한 달 오백만원 올렸어요. 실력을 봅니다. 자기 실력. 어떤 달은 이십만원 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저주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만약에 이 사람이 죄인 같으면 뭐라고 합니까? 이십만원 해도 아이구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백만원해도 은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양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질의 문제입니다. 질적으로 나는 오백만원 가졌다 알아줘 이십만원 밖에 없다. 우리 관계 끊자 나는 부끄러워서 못만나겠다 이러지 마시고 질적으로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이십만원이나 오백만원이나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인간은 만만치 않습니다. 인간은 선악이 나뉘어져 가지고 이십만원 받았으니까 내가 교회 가는데 11시 예배인데 11시 20분에 갔다고 20분 늦었다고 내 한 달 수입을 깔수가 있나 아 하지만 나는 이번 금요일에 철야 열심히 해서 이십만원 수입을 다음달에 오백만원으로 끌어 올려서 남들 앞에 내 기도가 얼마나 응답이 잘 되는지 본때를 보이겠다 내가 얼마나 착하고 이 착한 인간의 기도가 얼마나 하나님한테 복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지 남한테 보이겠다고 자기가 스스로 종교적인 기술, 기능을 발휘하는 거예요. 자기가 점점 더 회개를 해 버리면 회개하고 난 그 다음 날 되버리면 자기가 선해집니까? 악해집니까? 선해지죠. 회개해가지고 지금 선해지고 있는데 빚쟁이가 와서 한 판 싸워 버렸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선해지고 있는 나를 다시 악으로 돌릴 맘이 안 들고 빚쟁이를 보낸 것은 다 하나님 탓이고 빚쟁이하고 싸웠던 그에 대한 벌은 저한테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판단을 잘못하신 것입니다. 라고 판단을 하나님께 돌려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한테 조금 이익이 되면 전부 다 자기탓이고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하나님이 일 처리를 불합리하게 나한테 홀대해서 잘못해서 이런 벌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이러한 판정을 누가 내립니까? 내가 나를 판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질문입니다. 신자한테 이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신자한테 이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 재원이 신자한테 나를 더 착한 사람으로 나쁜 것은 멀리하겠다는 이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1번 있다 2번 없다 문제 간단한데. 있습니다. 성도한테 이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주여 제가 죄인 맞습니다. 그러니까 죄인입니다. 제가 성경 말씀을 같이 보고 들어도 역시 내 인생은 내하기 나름입니다 라고 돌아설 수 밖에 없는. 이게 인간입니다. 이런 인간을 또 다시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 알려 주어서 "참 내가 남 욕할 것 없어." "불신자 욕할것 없어." "내가 불신자와 똑같아." 라고 깨닫게 하는 것. 그게 하나님과 여러분 하고 함께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완벽하게 하지 말고 이렇게 못난 인간을 버리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집 안에서의 특징인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용익(IP:59.♡.147.38)

09-10-16 19:03

고생하시는김에 파일 좀 올려주셨으면---

송재원(IP:61.♡.38.203)

09-11-02 05:33

왜 성경에서 이렇게 극단적인 두 사람을 대비하느냐면 사람들이 복 받는데 양심이 있어요. 복 받는데 그냥 받지 못해요. 뭔가 착한 일을 했다는 근거가 있어야 자기가 꿇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나는 착하고 싶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나는 복 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에서 복 받고 싶다는 말은 돈을 벌되 남이 비난하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이 이 사회에서 돈도 벌고 착하기도 하고 남한테 꿇리지도 않고 인격적으로.

이런 사람을 세운 거예요. 옆에 있는 세리는 다 했는 모양이예요. 간통이고 뭐고 얼마나 토색을 했는지 감히 눈을 들지 못하고 하는 말이 가슴을 치면서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이럴 때 누가 등장했느냐면 바로 예수님이 등장했죠.

아까 예수님이 누구시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예언하신대로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을 못 받으니까 유일하게 우리를 심판하고 구원하실 분으로 오셨죠.

그 마지막 심판주께서 그 두 사람 사이에 등장하신 거예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니까. 거기서 판결을 내립니다. 누가 천국에 갈 사람인지 누가 지옥에 갈 사람인지. 바리새인은 느긋하죠. 내신 성적 좋았겠다 아이구 저 인간이 천당가면 나는 천당 안 간다 할 정도로 느긋했는데 판정 내시는 당사자께서 판정하시기를 바리새인은 지옥가고 이 세리는 천국간다 라고 했을 때 그 충격.

그 동안 뭐 믿었어요? 그 동안 인생 뭐 살았어요? 인생 헛짓 했습니다. 차라리 이럴 것 같으면 미쳤다고 착한 일 했습니까? 50년 살고 영원히 지옥가는 무슨 장사가 그런 장사가 어디에 있어요? 50년 괜찮게 살고 다시는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지옥불에 사는 무슨 가계부를 그렇게 써 가지고 인생 망쳐 놨잖아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법칙은 인간하고 정반대 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용서하려고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뭘 하느냐 하면 되느냐 자기가 죄인이라고 하면 되요. 참 쉬워요.

저 죄인 맞습니다 하면 참 쉬운데 꼭 지옥 갈 사람들은 때려 죽여도 내가 왜 죄인이야 물론 완전하지는 않지만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한게 뭐 있는데 꼭 자기 의를 대체하는 표준 사람으로 자기 의로운 것을 추려서 골라서 나쁜 것은 뒤로 빼돌리고 좋은 것만 골라서 남한테 기죽지 않는 방향으로 자기 제 2의 자아상을...

보통 TV드라마를 보면 다 사람들은 전부 다 저 사람이 나다 일체화 시킵니다. 그만큼 자기는 평소에 의로운 것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의가 있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께서 이 보세요. 어려운데 잘 들어 보세요. 예수님께서 죄인을 용서하려 왔는데 어떤 사람이 어이 아저씨 왜? 나 의인거든 할 때 얼마나 밉겠냐 이 말입니다.

예수님은 예언대로 된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대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죄인을 구원하려 왔는데 그 주변에서 얼쩡거리면서 자꾸 자기를 의인이라고 하니까 이것은 누구를 방해하느냐면 예수님의 하신 일, 하나님의 예언하신 일 자체를 모독하는 것이 되버립니다.

자기가 뭘 안다고 하나님의 일을 모독하는 겁니까? 하나님의 일은 죄를 용서하는 것인데. 그래서 이 사람은 미움의 집에서 미움 받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움의 집을 다시 보면 요 미움에서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왜 미워할 수 밖에 없냐면 하나님의 법은 완벽해요. 완벽한데 인간의 법은 완벽하지 못하고 선과악이 나뉘어져 가지고 맨날 우리 양심 속에서 계속 싸웁니다.

그러면 하나 물어 봅시다. 사람이 선할 때 핑계됩니까? 나쁜일 할 때 핑계됩니까? 꼭 나쁜 짓 할 때만 핑계되지 선한 일 할 때는 핑계를 대지 않아요.

잘되면 지 탓이고 못되면 전부 다 남탓이고 조상탓이라고. 본인 자체가 공평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어떤 애가 만약에 재아가 수학을 90점 맞았으면 이것은 우연히 90점 맞은 것이 아니고 실력대로 90점 맞은 거예요.

그런데 그 다음에 치니까 40점이라 이럴 때는 뭐라 합니까? 뭔가 실수 한 거예요. 아니면 내려서 썼다든지. 뭔가 실수했어. 잘된 것은 전부 다 본인 실력이고 못된 것은 전부 다 실수한거고

그렇다면 이것을 학생들만 하지말고 어른들한테 해 봅시다. 어떤 생명보험 회사 영업을 하는데 어떤달은 한 달 오백만원 올렸어요. 실력을 봅니다. 자기 실력. 어떤 달은 이십만원 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저주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만약에 이 사람이 죄인 같으면 뭐라고 합니까? 이십만원 해도 아이구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백만원해도 은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양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질의 문제입니다.

질적으로 나는 오백만원 가졌다 알아줘 이십만원 밖에 없다. 우리 관계 끊자 나는 부끄러워서 못만나겠다 이러지 마시고 질적으로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이십만원이나 오백만원이나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인간은 만만치 않습니다. 인간은 선악이 나뉘어져 가지고 이십만원 받았으니까 내가 교회 가는데 11시 예배인데 11시 20분에 갔다고 20분 늦었다고 내 한 달 수입을 깔수가 있나 아 하지만 나는 이번 금요일에 철야 열심히 해서 이십만원 수입을 다음달에 오백만원으로 끌어 올려서 남들 앞에 내 기도가 얼마나 응답이 잘 되는지 본때를 보이겠다 내가 얼마나 착하고 이 착한 인간의 기도가 얼마나 하나님한테 복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지 남한테 보이겠다고 자기가 스스로 종교적인 기술, 기능을 발휘하는 거예요.

자기가 점점 더 회개를 해 버리면 회개하고 난 그 다음 날 되버리면 자기가 선해집니까? 악해집니까? 선해지죠. 회개해가지고 지금 선해지고 있는데 빚쟁이가 와서 한 판 싸워 버렸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선해지고 있는 나를 다시 악으로 돌릴 맘이 안 들고 빚쟁이를 보낸 것은 다 하나님 탓이고 빚쟁이하고 싸웠던 그에 대한 벌은 저한테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판단을 잘못하신 것입니다. 라고 판단을 하나님께 돌려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한테 조금 이익이 되면 전부 다 자기탓이고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하나님이 일 처리를 불합리하게 나한테 홀대해서 잘못해서 이런 벌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이러한 판정을 누가 내립니까? 내가 나를 판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질문입니다. 신자한테 이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신자한테 이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 재원이 신자한테 나를 더 착한 사람으로 나쁜 것은 멀리하겠다는 이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1번 있다 2번 없다 문제 간단한데. 있습니다.

성도한테 이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주여 제가 죄인 맞습니다. 그러니까 죄인입니다.

제가 성경 말씀을 같이 보고 들어도 역시 내 인생은 내하기 나름입니다 라고 돌아설 수 밖에 없는. 이게 인간입니다.

이런 인간을 또 다시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 알려 주어서 "참 내가 남 욕할 것 없어." "불신자 욕할것 없어." "내가 불신자와 똑같아." 라고 깨닫게 하는 것.

그게 하나님과 여러분 하고 함께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완벽하게 하지 말고 이렇게 못난 인간을 버리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집 안에서의 특징인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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