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진로에 대해서..
이 생존사회라는 구조에서 살아남는자가 있다면 못살아남는자가 있는거구.제가 하늘의 복음을 가졌으니.복음없는 자들이 그 인기있는 자리 다 차지 해야지요. 왜 기어이 가수를 하겠다는 건지. 물론 내 자신의 욕망때문이겠지만요. 복음만 있다면 거지가 되어 길거리서 구걸을 해도 먹고살수만 있다면 복음으로 그냥 살고도 싶어요.목사님. 복음을 아는 자는. 십자가은혜에 사로잡힌 순간부터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살지 않음을 압니다.자기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성령님이 기어코 끌고가시는 인생.어쩔수 없이 끌려가지만,기어이 기뻐하는 그 삶.때로 솓구쳐 올라오는 욕심이 저를 사로잡아서 고민이 되긴하지만요.(아~ 정말 고통입니다.)노래를 하며, 그동안 숨겨져있던 저의 죄악의 깊이가 얼마나 큰지 깊이깊이 깨닳으며,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겠습니다.(근데 생각보다 그 교만의 깊이가 크긴 하지만..) 고민자: 목사님이 전하시는 복음을 듣고 참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언제나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만을 전하며 사시는 선한 목회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11/2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