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설교를 듣고...
실시간 설교를 듣고...
이름 : 구득영(IP:203.223.97.149)
추석관계로 오늘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우리교회에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아직 동영상이 제공되지 않아서 음성으로 듣는데, 목사님의 절규가 종말임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 자신은 그동안 너무 낭만적으로(?) 설교하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보게 됩니다. 감히 주님의 십자가와 그 피를 이야기하면서 말입니다. 이 예배가 끝나면 12시에 가족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주님의 그런 은사가 저에게도 임하기를 사모합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의 설교가 길어서 12시에 과연 시작할 수 있을지... 지금이 11시 55분인데, 아직 설교중입니다. - 미리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