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진로에 대해서..
목사님. 저의 진로에 관한 문제입니다.'가수'란 직업 인데요.저는 이렇게 남들앞에서 교만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직업을 가지려고 합니다.저는 5년여전부터 저의 이 노래하는 기능을 준비해왔는데.막상 복음을 알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니..가수란 직업상 그 몸서리치는 교만은 참 견디기 힘듭니다.또한 사람들에게 박수받는 그 것이 말입니다.그래서 저는 그것때문에 많이 포기도하고 했지만, 솔직히 노래를 하고싶은 마음에 다시 가수를 하게 되었습니다.(솔직하게 노래를 하고픈 제 욕심때문인 것 같습니다.저도 제맘을 잘 알 수는 없겠지만요.)만약 목사님이 아는 형제가(복음을 알고 구원을 받은 형제) 가수(연예인)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면, 어떤 조언을 해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