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은글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인간은 원래 유한한 존재이지만, 자기 자신에게 묶여 있기 때문에 ""언제나 극히"" 유한적인 존재로 남아 있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묶여 있는 한 참된 인간에로의 삶은 불가능합니다. 정신 신경증 환자들을 보신적 있습니까?(영화를 통해서든...) 그들이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그려놓은 그림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들 자신이 밀폐된 병이나 상자에 갇혀 있든가 뱀 같은 종류에 감겨 있습니다. 그들은 ""유아적인 편견""이나 ""신념""에 자기 자신을 묶어 놓고 ""자기 연민""의 세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일반인들도 병리학적인 증상으로까지 표면에 나타나지 않았다 뿐이지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묶어 놓고 있습니다. 늘 그 세계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이처럼 자기 자신을 묶어놓은 사슬에서 풀려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새 인간상으로 계속 새롭게 되어가는 길입니다. 녜~ 거기에 진정한 자유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