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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복음에 대한 자세묻고답하기골로새서

복음에 대한 자세

이름 : 유상준(IP:121.55.254.22)

둘 다 죄인이니

가롯유다와 베드로의 차이는 없습니다.

예수매니아와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없겠지요..

다만 숙제로서 그분이 우리의 대상이냐.

우리가 그분의 대상이냐 에서.

우리가 그분의 대상으로

십자가라는 단절을 통해서 언약이 진행된 결과가

살아온 것과. 말씀의사람. 예배자 되었음. 이

그분의 숙제를 다 마치신 결과라면.

하나님의 하신 일의 크기로 보아서

하나님께서는 별로 건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받아 들이기로는.

살고 싶은 것과 살아온 것의 차이와

말씀 지키는 자와 말씀의 사람의 차이와

찬양하는 자와 찬양자의 차이에 상관없이.

당신 스스로의 영광을 위하여(골1:16)

십자가라는 생명과 죽음의 검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셔서(아버지의 뜻)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와 한계를

피로써 확증 하신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복음을 받아 들이는

저의 자세에 어떤 문제가 있다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관리자 님과 모두에게 부탁 드립니다

이근호(IP:117.♡.141.96)

09-10-01 17:48

문제가 있다면 '저의 자세'라는 문구입니다. 복음은 동의를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동의를 구하는 것을 일종에 매수요 협약일 수가 있습니다. 즉 "당신이 나의 허구에 동의한다면 나도 당신의 허구에 동의할 용의가 있습니다"라는 식의 협약 말입니다. "말해 주세요. 내 말이 옳다고..."라는 계약식은 복음의 세계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피를 알게하셨다면 그것이 어떠한 방식이든지 간에 그 방식은 피 흘리신 하나님의 고유의 방식으로만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피에서 시작한 것이 예수님이 고유 방식이라면 그 끝도 예수님의 일방적 개입으로 마감되어야 합니다. 악령받은 자들이 늘 흉내내면서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관리자(IP:219.♡.86.34)

09-10-01 18:06

율법이 가입된 것은 죄를 더하게 하심입니다.

죄 아래 갇힌 상태에서 선악의 몸에서 나온 생각이나 지식 그리고 행위 등이 (어떤 의로움도 선함도 더러운 것이 새 몸의 등장 때문에 드러납니다)
왜 예수님이라는 새 몸과 그 새 몸에서 나오는 것과 차이나는지를

남들이 아닌 교회가 그 차이로써 먼저 들추임을 당하는 죄인 중의 괴수로써 새창조를 당할때에
새영의 일하심으로 우리는 남들이 들추임을 당하기 싫어하는 것을 지적받는 아들 곧 징계받지 않는 사생아와의 차이로써 주님이 이룬 완료를 쳐다보겠지요.

그것때문에 인자가 장대 높이 달리셔야 하셨고
우리는 그 인자를 쳐다봄을 당함으로써 숨어있는 음부의 세력의 실상을(모든 인간이 마귀에게 물려 있는 포로됨을) 교회가 어리석은 지혜의 일에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원된 사실 앞에

마귀(지옥=선악법)의 실상과 예수님(천국=은혜와 긍휼)의 실상이 드러나는 스크린이 바로 교회인 성도가 되겠지요

마귀가 점령한 고지를 다시 예수님이 점령하고 그 예수님이 점령한 고지를 마귀가 유혹하는
예수님의 창세전의 계획인 거룩한 전쟁을 보여주는 마당터가 우리일 뿐입니다.

그 전쟁을 봄으로써 이미 누가 승리했는가?
더 이상의 미흡함이 없는 완료를 보는 겁니다.

예수님의 주 되심이 바로 십자가에서의 다 이루심 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더 이상 회개와 금식과 눈물의 기도가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회개와 눈물과 금식으로 아이를 살릴수 없다는 것을 알고
먹고 마시고 잔치를 벌리고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는 십자가의 승리를 증폭하는 자로써 동원되는

더 이상 율법과 행함이 아닌(선악의 법), 그 정죄 뿐인 송사에서 갇혀 빠져나올수 없음을 앎으로써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일방적으로 한 용서하심이 찾아와서 더 이상 결코 정죄함이 없는 세계로 아예 결정내 버리고 옮겨버렸습니다.

그러니 누가 혼인잔치 날에 금식하고 울고 불고 하는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인간들은 여전히 자신의 되도 않는 육체로 금식하고 기도하고 회개 한다고 하니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그야말로 자기가 인식하고 자기가 취사선택한 세계만을 고집하겠다는 교만에

이미 세상은 새언약시대로 교체 당했다고 그 차이를 드러내는데 도리어 동원되는 완고한 모습을 보여주는 겁니다.

시대가 바뀌었는데 과거를 운운하는 헌 술 헌 부대 시대를 주장한다면

새 술 새 부대 시대에 기여이 헌 술을 새 부대에 담아서 서로의 가치성을 무색케 만드는 것과 같은 겁니다.

내가 한 것이 없이 예수님이 홀로 다 이룬 십자가의 시대에 더 이상 선악을 주장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유상준(IP:121.♡.254.22)

09-10-01 23:16

피를 알게 하셨다면
예수님의 일방적 개입 앞에서는 저의 자세 마저도
부인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으로 받겠습니다
요한일서2:27절 말씀이 생각 납니다

저의 글에서 죄 아래 갇힌 상태에서 선악을 주장 한 것을
관리자 님께서 지적 하셨는데
무엇이 저의 선악의 주장 이었는지
좀더 쉽게 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한 전쟁의 마당터일 뿐인
그 스크린으로 있지 못하고
제가 하나님의 하신 일의 크기를 재 본 것입니까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와 한계를 피로써 확증한 것”
이것을 선악의 주장이라 하신 것인지)

아니면 예수님의 일방적 피 흘림의 용서하심으로
말씀의 사람. 예배자 되었음 에서 멈추지 못하고
헌술을 새 부대에 담으려고 했던
저의 행함이 무엇이었는지…

어느 분께서 열번 정도 읽으면서 이해 하신다고 했는데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
열번까지 갈수 있으니 싫으시면 더 쉽게 해주세요 ^^
(올려주신 댓글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관리자(IP:124.♡.85.46)

09-10-02 10:07

제가 답변을 다는 사이에 목사님이 댓글을 올리셨네요

저는 유상준 님의 글에서 어떤 부분은 선악의 주장이고 어떤 부분은 선악의 주장이 아니다 라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고

제글에 보충적인 설명으로써 댓글 단 겁니다.

다시 제 글에 또 보충적인 설명을 드리면
(즉 제가 님의 글에 이 부분이 선악적 주장이다 라고 지적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저 제가 유상준님의 댓글을 보고 다시 느낀바를대로 쏟아낼 뿐입니다.)

토기장이가 누구는 진노의 그릇 누구는 긍휼의 그릇을 만드는 권한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그것을 원히겠습니까?

아무도 원치 않는 다는 점에도 모든 인간은 동일함입니다.
그런면에서 모든 인간은 하루 하루 매일 선악적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내일도 주님의 숙제 뿐입니다.
그것도 미완료 로서의 숙제가 아니라 이미 완료로써의 숙제 말이죠.

그저 당할 뿐이겠죠.

그러나 그런 힐문할수 없는 토기장이의 권한에 격렬한 저항인 비언약적 속성이 님에게 뿐만 아니라 늘 우리에게 매일 수시로 일어나는데 무슨 수로 고치거나 바꾸겠습니까? 그러니 주님의 숙제는 주님께 맡길 문제다는 겁니다.

그런 창세전의 계획의 노선에 놓여 있다는 것이지
지금 현재에 바꿀 문제가 아니니

염려~ 마소 ~~ 서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늘 매일 뻣뻣한 목이 꺽여져서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게 됨을 당하는 입장에서
매일 매일 자기 목이 달아난 빈터가 되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 곧 그렇게 하신 예수님의 미쁘심 앞에 그저 무릎 꿇고 경배 안하고는 못배기는
경배자로 태어난 겁니다.

자기부인하는 자가 아닌 자기부인자로 태어난 겁니다. 창세전노선

눅 14 장
25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습니다.
26 “누구든지 내게로 오면서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자녀, 형제, 혹은 자매를 미워하지 않으면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8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탑을 세우려고 하는데,
우선 앉아서 이 일을 완성하는 데 얼마의 비용이 들지 따져 볼 것이 아니냐?
29 만일 기초 공사만 하고 완성할 수 없게 되면 보던 사람들이 모두 너를 비웃기 시작할 것이다.
30 그리고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만 하고 끝내지는 못했다’라고 말할 것이다.
31 만일 어떤 임금이 다른 왕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 우선 앉아서 만 명 군사로 이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오는 자를
이길 수 있을지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32 이길 수 없다면 아직 적군이 멀리 있을 때에 특사를 보내어 평화 조약을 제의할 것이다.
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결국 상대방 적의 군사력을 계산하고 재보고 따져보고
무릎 꿇을 것이냐 말것이냐 저가 나보다 강하냐 약하냐 라고 따져서 나올 입장은 없습니다.

무조건 머리 짤렸다 라고 머리를 내놓는 입장 뿐이지, 어떤 계산도 소용없다는 취지 입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를 포기하세요 라고 말할 권리나 그런 입장에 서 있지 못하고
그저 자기를 포기 당하는 채로 태어났다고 매일 그렇게 당할 뿐이다 라고 말하는 것 뿐입니다.

이상규(IP:114.♡.136.17)

09-10-02 10:55

예수매니아와 그리스도인의 차이의 표현 즉
말씀지키는 자와 말씀의사람의차이
찬양하는자와 찬양자의 차이
또,
유상준님이 고백한 "개가 맞아죽어 주인위하여 보신탕 되었을때도 주인에게 기뻐하고 감사하는것"도
일방적 선택으로,주님의 공로 만으로,구원받은 자들의 주님께 드리는
찬양,감사,기쁨,영광드림의 다양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쓰려고 했던 "내가와 내가아니요 주님이.."라는 표현도요.

이모든 표현,고백들은 각자에게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마치,같은설교를 들어도 각자가,다양한 은혜를 고백하는 것처럼요.

그러나,아담의 육을 가진 우리는, 이런 주님찬양,고백도 "나"가 있고 은혜로 깨달은것 마저도
" 이런나 저런나"로 선악 체계로 집어 넣습니다.(모든 인간)

그래서,죄 밖에 없음,자기 부인함과, 행위가 아닌 십자가 피만으로..의 고백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런점에서,복음을 받아드리는 내자세의 문제점이란 질문이 좀...(나와 선악이 들어감)
또,문제점을 고친들 우리의 고백과 행위는 죄뿐이니...
부활의 몸입기전까지는 ,주님을 감사하고 찬양하는 행위들 마저도 죄 뿐입니다.

그러나,택함받은자에게,성령님의 하시는 일은?이란 질문을 한다면,
늘,자기 부인하며, 십자가 피만으로 구원 받았음을 고백케하는 일을 쭉~~~~하십니다
라는 대답은 할수 있을것 같네요,
(쓰다보니,제 고백이 되고 말았네요 ㅎㅎㅎ)

이미아(IP:115.♡.203.64)

09-10-02 13:43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에게 임한 은혜는 터져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규정된 자아의 시선 곧, 선악적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인간의 한계라는 벽에 부닥쳐서
머리가 깨어져 피 흘린다 해도 주님 살아계심을 목도케 하시기 위해 본판을 흔들어 대면 소름끼치도록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 이 감사만 터져나오게 하시는 주님의 손에 붙잡힌 바 되었기 때문입니다.

유상준(IP:121.♡.254.22)

09-10-02 14:06

주님의 완료된 숙제는
열번을 읽어도 그때마다 새롭습니다

저에게 교훈과 책망으로 강권 하시는 주님께 감사 드리고
글로 교제하며 권면하여 주신 모든 이 에게 감사 드립니다

관리자(IP:124.♡.85.46)

09-10-02 14:40

네 공감합니다.

십자가의 피 보다 우리를 설러게하고 가슴 뛰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밤에는 불 태풍
낮에는 구름 태풍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립니다.

쉼 없이 늘 언제나 늘 가까이서 침노하는 ...
안식이 없을 정도로 ...

이상규(IP:121.♡.224.22)

09-10-02 15:45

울산의 이목사님도 마산의 심목사님도,
이런 교제 나누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도,목사도,신학도,자존심도,다 버리고 주님 만 높이고 찬양하는일 만을....)

추석 입니다.
또,이놈의 육정은, 고향을 향해,친인척을향해,기름진 음식을 향해 달려 갑니다.
모여서,복음 이야기했다가는 또 미운놈, 분위기 망치는놈 되겠지요.
그래도,주님이 복음전할 기회 주신다면 다 모였을때 ....

이미아(IP:115.♡.203.64)

09-10-02 15:52

~^^이상규 집사님 넘 반가워서...저주받은 명절..감사함으로 즐깁시다!!!

이미아(IP:115.♡.203.64)

09-10-02 15:57

유상준님..시.공간을 초월한 은혜로운 교제에 감사가 나옵니다..외로워 하지 마세요^^*

유상준(IP:121.♡.254.22)

09-10-02 18:50

추석후가 기다려지는군요
복음 전하다 무슨 일들을 당하고 오실지~~
그래서 외롭지 않을겁니다^^

모두 좋은 추석 맞이 하세요.

관리자(IP:220.♡.41.193)

09-10-04 10:35

달음박질 함도 아님 과 부딪칠 돌

(롬 9:13, 개정)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롬 9:14, 개정)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롬 9:15, 개정)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롬 9:16, 개정)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롬 9:17, 개정)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롬 9:18, 개정)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롬 9:19, 개정)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롬 9:20, 개정)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롬 9:21, 개정)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롬 9:22, 개정)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3, 개정)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롬 9:24, 개정)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롬 9:25, 개정)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롬 9:26, 개정)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27, 개정)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롬 9:28, 개정)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롬 9:29, 개정)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롬 9:30, 개정)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롬 9:31, 개정)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롬 9:32, 개정)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롬 9:33, 개정)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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