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식
임직식
이름 : 채덕준(IP:221.159.245.66)
권사 임직식에서 권면하시는 목사님의 질문이 마음에 걸려
이근호 목사님께 여쭙니다.
'권사로 임직을 받은 후 권사님들은 앞으로 누구 지시를
받아야 합니까? 당회나요, 아니면 담임목사님 인가요?
이 질문으로 예식이 끝날 때까지 마음이 개운치 않았습니다.
위임식이나 임직식에 가보면 이런 내용의 권면을 하시는
목사님이 많으시던데요
틀리지 않다면 무슨 연유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년전 목사님께 한번 질문을 드려 답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만 개념 정립이 잘 되지 않아 다시 여쭙니다.
제가 가게를 하고 있는데 주일에 여는 것이 매번 마음에
걸리면서도 열게 됩니다.
안 열면 경제적 손실이 생길 것 같아서요
열고 안열고를 떠나서 확고한 방향을 제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근호(IP:117.♡.141.96)
09-09-26 14:33
요한알서 2:27에 보면, "너희는 아무에게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목사들이 양들 가지고 장사해서 계속 돈을 빼먹겠다는데 멘트들입니다. 자신의 추종자로 삼아서 생계비를 충당케 하는 성실한 종들로 삼겠다는 시도인데 성도는 그런 야바이에 관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흘깃보시고 그냥 장사나 하시면 됩니다. 가게 문을 열 때에, "이제부터 나를 섬기지 않고 복음을 듣고서 하나님 섬겨야지'가 기쁨과 환희와 희열을 다가오지 아니하면 가게 문 여나 닫고 교회 가 있으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서나 하나님만을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두 사람이 일요일날 가게 문 들다가 인자가 올 때에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을 버려둠을 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