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강의 070413 고후4장
안산강의 070413 고후4장
이름 : 신직수(IP:222.114.150.118)
창조주가 죽었는데
피조물이 안죽을 수가 있겠는가
모두 죽는다.
창조주의 피가 인간들을 덮어버렸기 때문이다.
창조주는 마귀에게 마귀에 걸맞는 권한을 주었는데
그 권한이라는 것이
주 예수의 권한 안에서만 활동할 수 있다.
그래서 신자든 불신자든,
인간들에게는 종교라고 하는 두꺼운 마귀의 층이 덮혀 있다.
그래서
십자가의 활동이란,
인간들은 절대 뚫을 수 없는 마귀의 층을 뚫어
영적 해석을 하는 자기 사람들을 살려 자기 일을 하게 하고
육적 해석을 하는 자기 쫄따구들을 마귀와 함께 몰아버리시는 일을 하신다.
이것이 십자가의 활동이다.
육적 해석, 문자적 해석을 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명령법으로 생각하여 교육, 훈련, 수련쪽으로 몰아
자신들의 비전을 이루는 식으로 삶을 산다.
이것이 마귀로 하여금 덮어쒸우게 만든 창조주의 층이다.
영적해석을 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강조법으로 생각하여 모든 말씀이
주께서 이루셨고 주를 위해 살며 주를 위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영적해석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없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주께서만이 이루신다.
그러므로 성도는 과거와 미래에 대한 근신 걱정은 없고
감사와 경배만이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매 상황마다 자신의 육을 위한 삶이 아니라
주를 위한 삶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주께서 어떻게든 건드시면
자기 자랑이 아닌 자신은 자신을 위한 철저한 죄인임을
철저하게 마귀의 층과 두께에 사로잡힌 죄인임을
고백해야 이 일을 모두 창조주께서 하신다.
성도는 자기 방어를 하는 것 같다가도
주에 의해 자기 방어 집착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것을 자유 혹은 은혜라고 한다.
이것은 주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것이다.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 어리석은 그 십자가를 따라가는 것이다.
등신이 되어도 이단이 되어도 그 굴욕의 늪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즐겁다. 이토록 기쁜 것도 없는 것이다.
이토록 주의 훌륭한 비밀도 없다.
성도는 주께서 허락하시는 영광스러운 굴욕 길로
가게 되어있는데,
불신자는 이길을 가지 못한다. 주께서 막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친다. 어떤 부류는 자기 밥그릇을 죽으면서까지 감싸고 있고
어떤 부류는 이생에서 매 순간 자기 밥그릇 사마리아 여인처럼 내팽개친다.
자기 생존능력, 자기 것들이라는 거품을 미워한다.
그러나 그것들로 인하여 싸이지 아니한다.
마귀가 휩싸이게 할지라도 절대 싸이지 아니한다.
다 주를 위한 배치이게 때문이다. "가=치=없=는=배=치..."
함 제 식으로 요약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