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설교를 한편 전해서 듣는 것과 여러번 듣는 것의 차이는...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설교를 한편 전해서 듣는 것과 여러번 듣는 것의 차이는...
이름 : 김영완(IP:211.195.70.194)
복음을 전하는 설교와 그렇지 않은 설교는 현격히 차이가 나는 것이여서
택한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설교나 글을 통한 반응이(제 생각에는 바로) 나타난다고 생각함니다.
질문의 글 처럼 ...차이는 어떤 것 임니까?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인지 좀 헷갈림니다. 불신자가 복음을 들었을때 바로 반응이
나오냐 아니면 많이 들어도 택함 받지 않으면 끝까지 모르냐 이문제 임니다.)
또 이런 것을 염두해서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자의 자세는 어떠 해야 함니까?
고관규(IP:115.♡.24.80)
09-09-19 16:59
제 생각은 이러네요. 복음은 언제나 하나라고 봐요 전하는 자나ㅡㅡ받는 자는 하나가 됩니다.이유는 우리안에 계신 성령이 그 일들을 하시게 하셨기에요, 복음을 아는 자들은 비 복음이 외쳐지면 안에서 예수의 성령님이 가만 놔 주시질 않는 거 같아요 바로,,,즉시..거부를 안에서 주님이 행하십니다.그건 철저한 말씀에 기인하는 내적인 폭발이기도 해요.그런 의미에서 솔직히,,강해설교법이란 것도 아니며..설교스피치 음성표출법이란 것도 악마적이 되요. 왜 설교에서 과학을 이용하느냐..그건 불안해서 그래요,버텨야 하거든요. 대중을 위한 비법이란 건 없다고 봅니다. 오로지 말씀만이 움직여야 한다고 봐요. 이단들의 설교?라는 걸 들으면,,먼저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야 정상입니다.
강이아빠(IP:219.♡.86.34)
09-09-19 20:30
그 반대죠. 이단 설교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요. 십자가의 도를 들으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성근(IP:211.♡.19.159)
09-09-21 00:31
저가 넘어지나 아주 엎드려지지아니함은 주께서 주의 오른손으로 붙드심이니이다...
택한 성도는 넘어집니다...그러나 붙드십니다...넘어갈수도 있습니다만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옳은 길로 인도해가신다고 말씀을 통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