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힘든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사실... 요즘 진리가 뭔지 이단이 뭔지 혼란스럽습니다. 기존의 교회라는.. 안전한 울타리는 너무 안전한게 탈일지도 모르죠~ 교회 안에 있어 안전하고, 더 뜨겁지도 차지도, 모험적이지도 그렇다고 성경 그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못하죠... 목사님. 제 자신 바로 세워지지 않은 탓에 실수투성이랍니다. 교회를 비판하거나, 한국교회 목회자님들을 판단할 만한 사람도 못되구요.. 점점 지쳐가는 거 같아요.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 어려움을 느낍니다. ㅠㅠ 그래도 감사해요~ 이 또한 저 개인을 아름답게 세우실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으로 인함이죠.. 한 "과정"이기에 감사해요. 오늘 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할래요~ 주님의 의가 이루어지며 주님의 평강이 넘쳐나도록... 쓰다보니 푸념이 되어 버린 글... 끝까지 읽어주신 목사님께 감사해요~ ^^ (일케 맘대로 써두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