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쓰는 법에서 발췌함(하나님 말씀을 보는 노선)
주석 쓰는 법에서 발췌함(하나님 말씀을 보는 노선)
이름 : 이미아(IP:119.149.119.36)
(1)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에서 눈 돌리지 않는 시선을 유지해야 한다.
(2)십자가 앞에 엎드리는 자세로서만 경배가 되며, 그 외에 다른 노선으로서는 절대로 하나님 아버지께 경배되는 노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어떤 율법 행위나 기도나 찬양이나 사랑과 믿음과 소망으로도 하나님께 경배가 안 된다)
(3) 인간의 모든 종교적, 도덕적 행함은 죄다.
(4)인간은 죽은 채로 태어난다. 따라서 이 땅에서 무슨 짓을 하면 살아도 이미 죽은 자로서 저주받을 짓을 하는 하면서 살아가는 시체들이다. 복음 전달 매체 기능을 살지 아니하면 (십자가 복음이 나오지 않으면) 인간이라고 할 수 없고 짐승에 불과하다. 심지어 신학을 하고 목회를 해도 마찬가지다.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다 내게로 올 수 있는 자들이 아니다”(마 7:22)
(5)‘살았다’고 할 수 있는 인간은 십자가 복음만이 궁극적인 가치로 나올 수 있는 자들 뿐이다.
(6)인간의 힘이나 이성이나 마음의 시도로도 예수님에게 올 수 없다.(“아버지께서 오게 하지 아니하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고 나에게 오지 아니하면 아무도 아버지에게도 갈 수 없다.”요 6:65/14:6)
(7)끊임없이 인간은 죽게 되며 오로지 십자가에서 능력만이 살게 될 뿐이다. 따라서 어느 시점에서 시점까지의 사건을 ‘나의 것’이라고 우길 수 없다. 도무지, ‘나의 것, 나의 교회, 나의 의로움, 나의 성화라는 것을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늘 부서지고 새로 만들어주시는 하나님 작업의 반복의 현장이 우리 몸이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10-11)
이미아(IP:119.♡.119.36)
09-09-12 15:57
살아있는 자라고 여겼기에 두려웠다...
두렵지 않기 위해서 죽어있는 자라고 할 수도 없었다.
죽은 자라고 한다고 해서 두렵지 않았을까?
예수님의 몸으로 교체되어 죽고 살게 하시는
십자가의 피에 담겨진 자로
십자가의 영이 바람처럼 불어닥쳐 휩쓸지 아니하시면
여전히 두려운 자였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히2:14-18)
이미아(IP:119.♡.119.36)
09-09-12 16:01
죄송합니다..글이 삭제되어지는 일이 발생하여 다시 올렸습니다.
잠시의 갈등 속에 머뭇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