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의 흐름을 관통하는 퀴즈 1
구약과 신약의 흐름을 관통하는 퀴즈 1
이름 : 김대식(IP:124.59.85.46)
지난 주 8월 30일 중고등부 설교 내용이더군요
1. 부자 되기를 원치않고
2. 건강하기를 원치 않고
3. 적들이 없어지기를 원치 않고
1.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자비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2. 나만 사랑을 아는게 아닌 백성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를
3. 이 나라와 내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입니다.
니는 니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만 받는다.
의인의 피 = 십자가의 피
이것이 지혜죠
어제 오후 설교를 듣고 강이아빠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솔로몬에 대한 언젠가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아마 히스토리채널에서 제작한듯)
지혜 이꼴 폭군 이라는 뉘앙스로 몰고 가더군요
지혜냐 폭군이냐 그러나 백성은 아무리 폭군이라도 시원 시원하게 나라를 이끌어가는 점에서
그 폭력이 개의치 않고 넘어간다는 뉘앙스로 지혜에 대해 다루었지만(마치 뛰어난 각나라 왕들 중의 박정희 같은 인물들 처럼)
그러나 정작 지혜 자체가 뭔지를 모르고 있더군요.
십자가의 피를 흘린 예수님과 솔로몬 지혜의 연관성 말이죠.
중고등부 성경공부 잠언 63강
잠언 2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