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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20090730 대전강의 사도행전 7강자유게시판사도행전

20090730 대전강의 사도행전 7강

이름 : 이미아(IP:115.41.203.64)

사도행전 4장 8절에 보면 베드로가 뭘 충만했다고 했습니까? 성령에 충만했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신데 사람하고 하나님하고 결합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 힘으로는 안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결합이 돼요. 하나님은 자기 피조물이기 때문에 들락날락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오게 되면, 여러분 성령을 받고 싶죠?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죠? 그러면 성령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것이 문제인데. 성령 받은 사람 특징이 10절에 나오죠.

10절.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십자가 못박으면 사람이 죽어요? 살아요? 죽지요. 보통 죽으면 끝이잖아요. 죽으면 끝인데 그런데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죠. 성령을 통해서 살아난 거죠. 예수님이 성령 받아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났다면 만약 우리도 성령 받았다면 우리도 어떻게 돼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겠어요? 죽겠어요? 살겠지요. 지난 번에 강의 했잖아요.

포크레인 알죠? 성령이 포크레인이라면 어떤 시체한테 성령이 임하니까 어떤 시체? 예수님. 예수님 시체에 성령이 임하니까. 죽은 시체를 포크레인이 집어서 올리듯이 그 포크레인을 작게해서 우리 속에 들어오면 죽을 우리 몸도 그 포크레인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 문제 입니다. 다음 중 우리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네 사람 중에서 몇 번 입니까? 1번. 석가모니 2번. 목사님 3번. 공자님 4번. 예수님 당연히 4번이죠. 그걸 묻는 것이 아닙니다. 다 아는 것이니까. 왜 앞에 세 사람은 왜 안 됩니까? 세 사람은 왜 안되는 것입니까? 아시는 분 없습니까? 죽었다가 살아난 그 정보, 그 정보가 능력으로 담겨 있는 사람은, 앞에 세 사람은 부활이 없잖아요. 죽었다가 살아난 분에 의해서만 그 사람도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가 12절에 나옵니다.

12절.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다른 이름을, 이름이죠. 이름. 이름은 사람 이름인데 공자, 부처, 목사 이근호 이름들이 계속 나열되어 있는데 그 많은 이름이 왜 우리를 구원 못하느냐 말입니까? 이 많은 이름은 육에서 나온 이름이거든요. 죽으면 죽는 이름이거든요. 오직 한 이름 주의 이름, 예수님의 이름은 죽었다가 살아난 이름이거든요. 우리는 서로를 믿으면 안 돼요. 내가 우리 아버지를 믿는다든지 엄마를 믿으면 안 돼요. 여기 재아 재원이는 엄마를 믿으면 안 돼요.

누굴 믿어야 돼요? 예수 이름 외에 천하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적이 없습니다. 누구 이름입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가 구원을 얻으리라" 그 말이 다른 이름은 안되기 때문입니다. 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성령 받은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성령 안 받은 사람은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공자도 부처도 예수도 다 인간인데, 다같은 4대 성자인데 "난 예수 보다도 우리 엄마가 더 좋아 왜? 밥해주기 때문에 난 공자보다도 우리 아빠가 더 좋아 왜? 날 먹여살릴려고 돈 버니까" 라고 할 수 있겠죠. 왜냐면은 성령 안 받은 사람은 같은 인간의 이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이름끼리 만든 탑이 있어요. 그 탑이 무엇일까요? 바벨탑. 그 바벨탑의 목적지가 어디 있을까요? 하늘 꼭대기. 사람들은 가만 놔두어도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추구하는 것입니다.

피아노를 친다 그럼 피아노를 칠 때 그냥 안치죠. 목적이 있잖아요. 세계에서 제일 잘 치는 사람. 이미 세계보다 뛰어난, 그럼 세계보다 더 뛰어난 것이 뭐냐? 하늘보다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영웅, 영원히 하늘까지 높아지는 것입니다. 바이올린을 켜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대충 켜는 것, 아니죠. 남들보다 더 뛰어난..홉스라는 사람은 "끊임없는 전진" 끊임없는 뜻이 뭐예요? 끊어지지 않는, 전진은 무엇인지 알지요? "전진" 연예인 이름이 아닙니다.

끊임없는 전진을 하여 만대만, 천만천 만나면 서로서로 투쟁하는 것. 이것을 만인대 만인의 투쟁이라고 홉스가 이야기 했습니다. 나중에 여러분 철학 공부를 해야 돼요. 인간이라는 것은 만약에 내가 오천 원 가졌다. 오천 원 가진 것 기쁠까요? 안 기쁠까요? 없을 땐 오천 원 기쁘지요. 그런데 오천 원 가진 것을 자랑할려고 하는데 앞에 만 원 가졌다. 아이구 기죽어 들어간다 말입니다.

대전에서 피아노를 제일 잘 친다. 우쭐 되었거든요. 전국 대회 나갔다. 예선 탈락. 기 팍 죽죠. 이게 뭐냐면은 끊임없이 인간은 끊임없이 원인도 모르고 목적도 없이 무조건 앞서야 해요. 이것을 가지고 비드게스타(?)는 두 글자로 게임이다 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게임이다." 이 게임은 끝이 없는 게임. 온 몸이 피곤할 때까지 계속하는 게임이예요. 고스톱이 끝나지 않는 고스톰이예요. 그 다음에 좀 쉬었다가 연습해서 또 도전하고 도전하고 왜 해야 하는데 이유 없어요. 무조건 남을 이겨야 해요.

자, 공무원 시험 치는데 공무원 10명 뽑는데 2명이 왔어요. 2명이 합격 했어요. 기분 좋습니까? 기분 안 좋습니까? 기분 별로죠. 공무원 10명 뽑는데 현재 공무원이 백대 일이거든요. 공무원 10명 뽑는데 천 명이 왔어요. 그런데 합격되었어요. 기분 좋죠. 왜 동일하게 합격되었는데 왜 한 쪽은 기분 좋고 한 쪽은 별로예요? 그것은 자기 혼자가 아니라 주변 상황과 뭘 했어요? 게임을 했어요. 인간은 취직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남을 이기는 것에서 쾌감. 어떤 게임을 해서 게임장에서 승자가 되는, 최후의 남은 자가 되는 그 게임에 들어가야 자기가 유쾌해져요. 기분 째져요. 기분 좋아져요.

그래서 사람은 남을 이기기 위해서 자주 사람들 있는 곳에 자주 참여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혼자 살면 재미 없어서 못 살아요. 왜 재미 없을까요? 혼자 치는 고스톱 재미 없어요. 같이 쳐야 재미있어요. 왜 재미있을까요? 자꾸 내 욕망이 게임을 원하거든요. 자꾸 내 욕망이 나를 가만 두지 않고 게임에 몰두하게 되어 있어요. 인간이라는 것은 결국은 내 욕망에 놀아나는 허수아비가 인간입니다. 아무 이유도 목적도 없고...

참 그런데 이런 죄 밖에 모르는 인간을 예수님께서는 "야!! 너 게임 안해도 구원 받아" 어떻게요? 게임에서 벗어난 이미 승리하신, 이미 최후의 승자가 된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가 게임에서 지더라도 구원받게 되는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이름과 섞이지 않은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이름으로 구원 받는 것입니다. 13절을 봅시다.

13절.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뭐가 없는 범인? 학문 없는 범인. 그냥 보통 사람. 범인이라면 죄 지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어디 신학교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냥 고기 잡던 사람인데 말하는 것 보니까 기죽지 않거든요. 우리 두 분의 엄마가 그래요. 무슨 이야기 하면 기 죽는 법이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기탄없이 말해요. 앞뒤 재지 않고 그냥 좋게 이야기 해서 성령께서 이야기 하는...그렇게 하니까 베드로나 우리 집사님의 공통점이 뭐냐면은 "어쨌든 우리 힘으로 구원되는 것이 아니잖아"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여과 없이 마음껏 이야기 하죠.

그러면 이 말에 반대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령 받은 사람이 "우리는 우리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다 행하신 것을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 라고 하니까 거기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반대하는 취지가 뭐예요? 그 반대한다는 것이 뭐예요? 그 사람이 요구하는 것이 뭐예요?

다시 이야기 할께요. "우리는 아무 행함도 없이 예수님 믿기만 해도 공짜로 구원 받는다" 라고 했을 때 거기에 "반대한다" 라는 취지가 뭐예요? 반대한다는 것이 뭐예요? 결국은 사람은 구원 받는것이 예수를 믿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뭘 해서 구원 받는다? 자기 잘나서 구원 받는다는 거예요. 게임에서 승자는 구원 받고 패자는 지옥 간다는 말 아닙니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게임은 승자만 영광을 받고 패자는 저주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과연 천국과 지옥도 그랬을까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패자고 누구나 승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예수님만 승리자고 그 승리자를 "우리는 죄인이며 예수님은 의인입니다" 라고 믿는 사람만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은 우리가 게임을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해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구원 받는 것도 자기 평소 하는 식대로 자기가 승자가 되어야 구원받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7절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17절.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이것이 그 다음에 뭡니까? 어디에 퍼지지 못하게 한다? 민간에. 민간이 뭐예요? 세상에 이렇게 퍼지지 못하도록 합니다. 우리 재아가 이야기한 가운데서 친구들이 "그 이야기 딴 데가서 하지마" 라고 자제시킨 이야기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무슨 이야기인데? 뒷담화ㅎㅎㅎ그러니까 자제시킬만 하지. 진짜 "우리는 아무리 착해도 구원 못받고 오직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할 때 "쉿 그러면 게임이 안되잖아"

한국의 성남하고 유벤투스하고 축구를 했어요. 몇 대 몇이예요? 3대 0으로 한국이 졌거든요. 피스컵이라고 통일교에서 주최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3대 0인데 마지막에 심판이 예수님이라면 성남 백 점. 유벤투스 빵 점.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축구 게임 왜 했어요?" "누가 하라고 했어?" 마찬가지로 구원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도 그 것 가지고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믿으라" 그것으로 구원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는 게임인데 잘나야 구원 받는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난 것도 없고 아무 착한것도 없는데 예수님이 착해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의인이고 우리는 죄인인 것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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