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0 대전강의 사도행전 6강
20090730 대전강의 사도행전 6강
이름 : 이미아(IP:115.41.203.64)
사도행전 2장에 보면 주님께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준다 지난 시간에 했거든요. 왜 성령을 보내시는가? 아까 한 것을 또 잊어 버렸으니까 다시 할께요. 성령이 오게 되면 특징이 뭐냐 하면 우리 몸을 죽여 버려요. 우리는 살고 싶은데 성령이 오게 되면 우리 몸은 죽여 버리고 죄의 몸은 죽고 우리의 무슨 몸으로 살리라? 영의 몸으로 살리라. 재아씨 몸 있죠. 나중에 구 십 넘으면 살겠어요? 죽겠어요? 죽죠. 그게 슬픈 이야기가 아니고 그게 입구야. 코스야 코스.
왜냐하면 그렇게 죽어 줘야 영의 몸으로 교체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 이야기 하기 위해서 성령이 오게 되면, 성령이 오는데 왜 성령이 먼저 와야 하냐면 성령이 누구 몸에서 왔을까요? 성령을 보내 준 몸은 누구 몸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지신 그 몸이 아니고 이 땅의 몸이 아니라 부활하신 몸이예요. 부활하신 몸에서 성령이 왔다는 것은, 성령은 아까 62키로 개 목걸이 이야기 했는데 62키로 개 목걸이 줄을 중앙에서 살살 잡아 당기면 결국 어디로 올까요? 성령을 보내 준 분에게 오겠죠. 성령을 보내 주신 분이 예수님의 어떤 몸입니까? 부활한 몸이죠. 그러면 우리 몸도 주와 함께 뭐한다? 부활되리라. 참 쉽죠.
주께서 먼저 낚시대 던지면 고기가 낚시대를 물죠. 낚시대를 살살 잡아 당기면 그 낚시대에 물린 고기는 누구한테 와요? 낚시대 던진 낚시꾼에게 오겠죠. 낚시군이 어떤 모습이다? 초라한 모습이 아니고 영광스러운 천사와 같은 몸이죠. 그러면 거기에 성령받은 사람이 딸려 가면 우리 몸도 어떻게 돼요? 예수님처럼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으리라. 알겠죠?
자, 그러면 어떤 학생이 피아노를 친다고 합시다. 주님께 잠깐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피아노 잘 치게 하고 남한테 봉사하게 하고 역시 하나님 믿어서 피아노 잘 치는구나 성공하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성령이 와 버렸어요. 성령이 와 버리면 피아노 치는 것은 무슨 몸이냐면은 그 몸은 육신의 몸이거든요. 육신의 몸은 어떤 몸이다? 죽어가는 몸이죠. 그러면 죽어가면서 피아노를 치겠죠. 어떤 사람에게는 바이올린 켜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했다. 이 사람은 피아노 치면서 죽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이올린 켜면서 죽어 가겠죠. 어떤 사람한테는 목사한테 왔어요. 목사는 복음 전하면서 죽어가고 있겠죠.
왜 이 사람은 피아노고 이 사람은 바이올린이고 이 사람은 목사냐면은 하나님께서 이것을 통해서 자기 한계. 평소에는 자기 욕심, 자기가 상상한 그런 하나님, 엉터리죠. 그런 것을 이 사람은 피아노를 치면서 교체 하게 되어 있고 이 사람은 바이올린 켜면서 교체하게 되어 있고 이 사람은 목사 하면서 교체하게 되어 있습니다. 목사하는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주님이 좋은 쪽으로 하기 위해서 성령이 오는 것입니다. 성령이 와 가지고 줄을 살살 잡아 당기면 결국 예수님 쪽으로 몰리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몰리게 되면 제가 한 번 물어 보겠습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목사 세 명이 있습니다. 1번. 각기 잘 한 것을 자랑한다 2번. 자기 자랑하지 않는다. 몇 번 입니까? 2번이죠. 그것이 뭐냐면은 2장 42절 입니다. 봅시다.
42절.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44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절.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46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절.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이렇게 자기게 없고 서로서로 우리는 다 같은 하나님 은혜 받았습니다 하고 모일 때에 이것이 바로 교회의 바람직한 모습이 된다 이말입니다. 특징이 뭐겠어요? 왜 이렇게 합니까? 성령이 오게 되면 나는 피아노 최고다 나도 이게 최고다가 아니라 뭐냐면은 당신도 구원 받았군요. 나도 구원 받았어요. 예수님의 주신 은혜에 서로 감사할 때 이게 바로 주께서 함께 하는 교회입니다.
사도행전 3장 들어가겠습니다. 3장에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누굴 만나죠. 이거 어렵습니다. 그림으로 그리겠습니다. 제일 위에 예수님이 계시죠. 예수님은 부활 승천해서 하늘 나라에 계시죠. 하늘에 계신 예수님.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여기 베드로와 요한이죠. 사도들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성령을 주었죠. 성령을 주게 되면 베드로와 요한은 무슨 사람이 됩니까? 영의 사람이 되면서 자기 자신을 뭘로 보았죠? 육신으로 보았죠. "나는 죽을 몸이다" 했습니다. 사람이 왜 죽을 몸인데 왜 이 땅에 살게 합니까? 자기 증거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주신 것을 증거하라고.
자, 그런데 3장 여기에 앉은뱅이가 있어요. 베드로와 요한이 누굴 만났습니까? 앉은뱅이를 만났어요.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만났을 때 앉은뱅이는 뭘 요구합니까? "나는 걷기를 원하고 거지꼴을 면하다. 벗어난다. 나 거지 안됐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이 소원은 영적인 소원이예요? 육적인 소원이예요? 이것은 죄에서 나온 육적인 소원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베드로와 요한은 뭘 받았습니까? 영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을 받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육적인 사람을 서로 만나게 해주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만나게 해줬을 때 뭘 달라고 합니까? 육이니까 "돈 주세요. 나 돈 좋아해요. 당신이 하나님 믿는 사람이면 돈 주세요. 당신이 하나님 믿는 사람이면 걷게 해주세요." 이렇게 하니까 베드로가 말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저는 주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뭘 원했습니까? 걷기를 원합니다. 돈을 주세요. 나는 거지입니다. 나도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육적인 것을, 죄에 대한 것을 원했을 때에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지 않고 원하지 않는 낯선것을 이야기 하죠. "나는 예수님 믿기를 원한다" 했어요.
그럼 문제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 믿으라고 해서 믿음이 생겼습니까? 아니면 예수님께서 앉은뱅이에게 믿음을 주었습니까? 1번 베드로와 요한이 믿으라고 해서 믿음이 생겼다. 2번 앉은뱅이에게 예수님께서 믿음을 주었다. 몇 번 입니까? 사도행전 3장15-16절 한 번 읽어 보세요. 재아가 읽어 보세요.
15절.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16절.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완전히 낫게 했다 하지요. 읽었으니까 한 번 설명해 보세요. 본인의 믿음입니까? 누구로 부터 나온 믿음입니까? 제가 건방지게 예수님이라고 합시다. 재아는 앉은뱅이 입니다. 옆에는 베드로와 요한이예요. 베드로와 요한이 말하기를 "나는 너한테 너가 원하는 돈은 줄 것 없고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 했습니다. 그랬을 때 다른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는데 내가 예수니까 여기 믿음이다 했을 때에, 자, 앉은뱅이가 걸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은 누가 저 앉은뱅이를 걷게 했는가?
그 사람들이 말하기를 베드로와 요한, 너희가 걷게 했다고 말해요.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이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아까 16절. 내가 걷게 한 것이 아니고 너희들 눈에는 안 보이지만 예수님이 주신 이 믿음이 앉은뱅이에게 작용해 가지고 죽은 자도 낫게 한거죠. 그렇다면 예수님은 지금 죽어 있는 거예요?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하늘에 계시면서도 그냥 아무 일 안하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서도 구원 받을 자에게 믿음을 주시죠.
베드로와 요한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앉은뱅이에게 직접 믿음을 주시는데 베드로와 요한이 할 일이 없죠? 왜 옆에 있죠? 아까15절에 보면 바로 예수님께서 앉은뱅이를 낫게 했다는 것을 남한테 말하는 목격자, 증인하는 거예요. 만약에 연극을 한다면 "여러분 내 동생이 바로 구원을 받았어요. 이것은 보이지 않는 예수님이 내 동생을 구원 했습니다" 라고 전하는 일을 형이 하는 거예요. 또 다른 안 믿는 사람들도 그 소리를 듣고 믿는 거예요.
피아노를 친다 피아노를 친다고 할 때, 피아노 참 솜씨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주께서 은혜를 주셔서 한 것입니다" 라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둘(재원이, 재아)이 웃는 이유는 평소에 싸워서 이럴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연극이니까. 사이가 안 좋아도 사이 좋은 연극을 해도 괜찮아요. 자 3장 다 했어요. 질문 할 테니까 답변해 보세요. 왜 성령 받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앉은뱅이를 만나게 했을까?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이미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났다는 말은 예수님이 지금 일을 하신다는 말입니까? 일 안 하신단 말입니까? 일 하신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일 하신다는 말은 저 앉은뱅이라도 예수님이 믿음 주면 지금 예수님께서 저 사람을 구원하실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의 활동성의 일을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결국 뭐냐면은 사명을 가진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우리 보고. 만약에 우리 재아가 지금 하는 일이 없다면 얼마나 심심하겠어요? 그런데 할 일이 있잖아요. "너 사명이 뭐고?" 하면 "나 바이올린이 사명이예요." 라고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명을 주었어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에서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면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것이 사명입니다. 개는 사명이 있어요? 없어요? 사명이 없죠. 개는 하루 종일 노는 것이 사명이예요.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이것이 일이듯이. 사람이 사명이 없으면 자살하고 싶은 충동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장 힘든 것이 뭐냐면은 아무 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오게 되면 나이 많아도 사명이 늘 있게 되어 있습니다. 3장 20절을 봅시다. 제가 읽을께요.
20절.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자 그림으로 해 봅시다. 여러분들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행동하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는 것은 자기가 행동한 것만 알아요. 지금 박태환이가 뭐하죠? 수영요. 박태환이가 이태리에 가 있는데 어떻게 알았어? 뉴스 나와도 시골에 농사짓는 할머니가 박태환이에 대해서 알겠어요? 할머니는 관심이 없어요. 박태환이에 대해서 김연아가 뭐하는 사람인지 알고 싶지 않아요. 지금 감자나 캐고 있는 것만 관심 있어요. 여러분들은 관심이 있으니까 알지요.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있는 것만 알아요.
지금 볼리비아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아십니까? 나도 몰라요. 볼리비아에 관심 없으니까. 볼리비아 나이트 클럽에서 노래 부르는 가수가 누구인지 몰라요. 그렇잖아요. 관심이 없으니까.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것만 관심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예정하신 분, 예수님을 보내게 되어 버리면 나 밖에 모르는 인간을 망태기, 그물 가지고 예정한 노선. 철도 알지요? 기차 철도, 구원의 철도에 우리를 집어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집어 넣어 버리면 "주여 누구십니까?" "나는 예정하신 주님이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 버리면 우리의 남은 코스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어떤것에 관심이 있든지 박태환에게 관심이 있든지 관계없이 주께서 우리를 예정하신 코스대로 천국에 집어 넣어 버려요. 그 뜻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예수님." "왜?" "누구십니까?" "나는 예정한대로 너한테 왔다." 예정이 뭐냐? 미리 정했다는 것입니다. 미리 정한 코스대로 가는 것입니다.
지난 번에 중.고등부 설교 본문인데요. 잠언서 20장 24절.
이것은 나중에 재아가 유학 가더라도 노트에다 이 말씀을 적어 놓으면 괜찮아요. 재아가 한 번 읽어 보세요.
24절.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보세요. 우리의 길은 예정된 코스. 예정된 분이 우리한테 오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길이 아니고 우리 앞길은 예정된 코스로대로 가는데 그 예정된 코스에 대해서 안다? 모른다? 이 본문대로 모른다. 그러면 도착 지점은 안다? 모른다? 안다. 왜 예정된 코스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예정이 무슨 예정이냐면 "너는 이미 창세전 부터 구원 받았음" 이라는 예정이예요. 그러면 구원의 종착점은 뭡니까? 천국이잖아요.
예정된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와서 믿게 하면 우리는 어떤 경로를 밟게 되든지 우리는 모르지만은 뭐는 안다? 마지막 골인 지점은 우리가 예수님 만나는 그 천국에서 만나게 될 거예요. 그럴 때 제가 아까 이야기 한 구조. 시작부터 끝까지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요 처음과 나중되시는 분이 오시게 되면 우리는 마지막 주님 계시는 구조 안에 들어 가야 합니다. 그러면 만약에 재원이가 어디가서 실패했다, 죄를 지었다 이렇게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신경써야 되겠어요? 그러면 안되죠. 그것 때문에 좌절하거나 자살하면 안되죠. 왜? 그것은 하나의 예정 된 코스니까. 어디로 가는? 천국가는 코스죠.
우리는 큰 길로 가기를 바라지만 주께서는 좁은 길로, 생명의 길로, 골목길로 접어들어서 가기는 결국은 천국으로 골인됩니다. 우리 구자근 사모님이 오용익 목사님하고 결혼하셨는데 왜 목사님하고 결혼하셨을까요? 정답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오목사님이 '갈라서자" 라고 한다고 "갈라서자" 라고 하면 안되고 "당신이 그 따구 소리 한다고 해도 예정된 코스니까 나는 신경 안쓴다 당신 맘대로 하세요"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21절. 예정된 코스인데 이 예정된 코스가 예정은 창세 전에 예정 되었고 이것을 길게 쭉 깔아 버리면 역사가 되겠죠. 역사 속에 재아도 있고 재원이도 있고 전에는 아빠도 계셨고 아빠는 먼저 데려 가시고 엄마도 계시고. 코스 속에 이것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영원 전 부터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 힘으로 구원 못 받기 때문에 예수님 자기 피로 용서하시기 위해서 오셨다고 했지요. 그럼 문제입니다. 창세 전 부터 이 사이에 누가 있겠어요? 어떤 분이 있는데 여기 있잖아요.
지금 사도행전 3장 21절 입니다. 누가 있습니까? 선지자. 창세와 예수님 사이에 선지자가 있죠. 예수님 이후에 누가 있습니까? 우리가 있죠. 그러면 우리하고 누구하고 동창생이 되는 거예요. 동창생이란 말은 같은 학교 출신을 가지고 동창생이라고 합니다. 같은 기에 졸업한 사람을 동기동창생이라고 합니다. 기는 달라도 같은 학교 출신이면 동창생이라고 합니다. 선지자하고 우리하고 동창생이 되는데 이 선지자의 특징이 뭐냐면은 예정된 코스에, 같은 기차에 선지자는 앞 칸 탔고 우리는 뒷 칸을 탄 거예요. 이래도 참 이해 안되면 문제다 그렇죠?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이 지금 죽었잖아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했잖아요. 그 하나님의 우리의 하나님이 아닙니까? 그런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주님 말씀에 의하면 지금 죽었다? 살았다? 살아있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열차는 무슨 열차 입니까? 죽어도 사는 열차예요. 재아 아시겠어요? 이런 이야기는 검정 고시에 안 나오죠. 죽어도 사는 열차는 어떤 열차입니까? 이런 것은 안 나오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죽은 아브라함을 살려내는 하나님, 죽은 이삭을 살려내는 하나님, 죽은 야곱을 살려내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한테 오시게 되면 죽은 우리를 살려내는 하나님이라는 말이죠. 그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어떤 관계예요? 같은 기차에 탔죠. 그러니까 우리는 뭐냐 창세 전에 예정된, 기차 앞에 뭐가 있느냐면 예정된 기차예요.
예정된 기차에 같이 있으니까 우리는 우리 인생이라는 것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애는 피아노 치고, 어떤 애는 바이올린하고. 어떤 사람은 대전에 살고, 어떤 사람은 해남에 살고.. 거기 살더라도 아브라함이 멀리 있으되 같은 기차에 있는 것처럼 우리는 같은 기차에 달리고 있습니다. 이 기차가 성령이 있으면 이 기차에 함께 있는 것입니다.
자, 21절 다시 봅시다.
21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선지자들이 누굴 이야기 했느냐 하면 예수님을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그 기차의 운전사는 누구입니까? 예수님이시죠. 예수님이 운전사이신데 창세 전의 운전사가 역사 중간에 타요. 선지자들이 하는 말이 나중에 이 기차 운전사가 탄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이 누굴 예정했냐면은 예수님께서 우리 구세주가 탄다는 것을 미리 예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기차 중간에 타시면 이 기차 중간에 타신 예수님께서 선지자로 말하면.. 그러면 이 예정된 곳에 예수님만 예정되셨겠어요? 예수 믿는 우리도 예정되었겠어요? 미리 예정된 거예요. 25번째 56번째 1126번째 칸에는 "대전에 사는 가족들이 탑니다" 라고 미리 예정된 거예요.
이것을 예수 안에서 우리가 예정되었다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뭘 쳐다 봅니까? 선지자들은 예수님 하신 일을 이야기 할 것이고 우리는 앞으로 예수님께서 이 기차에 어떤 작용을 할거라고 하거든요. 예수님께서 뭐라고 했느냐면은 "그를 하나님께서 받아 두셨다" 이 말이죠. 예수님께서 승천 하시면 누구도 승천 됩니까? 기차 자체가 들려 올라가죠. 기차에 탄 우리도 결국은 하나님께 들림 받죠.
마지막 때에 예수님께서 오시면 무덤에 있는 자들이 하늘로 솟구쳐 올라가요. 팬티를 바지 바깥에 입은 사람을 뭐라고 하죠? 슈퍼맨. 슈퍼맨이 하늘에 올라갈 때 쫙 모으고 올라가죠. 예수 믿고 죽은 자들은 예수님께서 승천하듯이 그들도 같이 딸려서 올라가는데 그걸 가지고 휴거라고 합니다. 휴거는 한자 말인데 들려서 올라가는 거예요. 청소기로 빨아 땡기면 먼지가 빨려 들듯이 빨려서 올라가요. 개들은 몰라요. 개들은 그냥 살다가 가죠.
우리 인간들은 이것을 알아요. 안 믿는 사람들이 "그것은 구라야 구라야 거짓말이다" 라고 하면 예수님께서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이것이 구라가 아니고 실제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먼저 올라가신 것입니다. "너는 어떻게 믿어지지 난 봐도 안 믿어지는데" 그러면 이렇게 하세요. 그 올라가신 분이 성령을 보내 주게 되면 성령 받은 사람은 그것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을 만약에 안 믿는 사람은 뭘 안 받은 사람이다? 성령 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4장 2절을 봅시다.
2절.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여기 보면 누가 싫어한다고 했습니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서기관들은 도 전함을, 십자가 그것을 전함을 싫어한다. 왜 싫어할까요? 그들은 성령을 받지 않아서 입니다. 우리도 성령을 받지 않으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당연히 싫어합니다. 성령을 안 받으면 우리 속에 악령이 있어요. 악령은 복음이야기 하면 무조건 싫어해요. 얼굴 빛이 달라져요.
사람은 참 좋은데 복음 전하면 안색이 바뀝니다. 그것은 자기도 숨길 수 없는 자기 본색을 복음이 들어올 때 접촉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술을 먹게 되면 분명히 술을 먹을 때는 술이 들어 간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나중에 술을 많이 먹게 되면 술의 특징이 뭐냐면은 속에 들은 술 아닌 것도 바깥에 토하게 합니다. 복음이 그래요. 복음을 거부하는 요소가 들어가면 복음만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고 자기 속에 들어 있는 더러운 것이 함께 토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 듣게 되면 내가 얼마나 복음을 평소에 싫어했는지. 복음 듣기 전 까지는 하나님 좋아하고 예수님 좋아하고 하다가 갑자기 복음을 듣게 되면 "당신은 죄인이며 당신은 행함으로 구원받지 못하며 오직 성령이 와야 구원 받습니다" 하는 소리를 들으면 갑자기 속에서 잠자고 있던 마귀가, 악마가 깨어나 가지고 "나하테 그 따구 소리 하지 마세요. 내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휼륭한 사람인지 남들이 나한테 다 그런 소리 하는데 뭐라고 나보고 죄인이라고 두 번 다시 나에게 그런 소리 하지 말라" 고 들을 때 성경은 그것을 즐거워하라고 했습니까? 슬퍼하라고 했습니까?
"즐거워하라 너가 구원 받았다." “너도 저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너는 복음을 듣고 좋아한다는 것은 이미 너 속에 성령이 임했다." "너는 오늘 밤 죽어도 천국에 간다." 참 이런 이야기를 공개 석상에서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의로 구원 받는다고 했다가 쫓겨 났습니다. 자 7절에 봅시다.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해 놓고 그 다음에 8절을 봅시다. 8절을 보면 이에 베드로가 무엇에 충만했다고 했습니까? 성령에 충만하다고 했죠. 우리 두 청소년들도 앞으로 성령 받았으면 성령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잠깐 멈추었다 하겠습니다.
안종오(IP:121.♡.64.161)
09-08-27 22:14
많이 깨달았습니다.항상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