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님, 가슴이 아픔니다.
김대중님께서 ,군부 독재시절 최후의 진술을 받고난뒤
법정에서 최후진술의 일부입니다.
"........어제 한완상박사가 예언자적 사명과 제사장적 사명을 말씀 하셨는데,
나는 이것을 사회적구원과 개인구원으로 부르고 싶습니다.
나는 기독신자로서 (그 당시에는 기독신자 였던듯),
민주회복을 통한 사회구원 민족 구원으로 생각했습니다........"
세상적으로 많은일을 하고 , 세계적 유명인사가
창세전선택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로,
완성됨 다 이룸(십자가)을깨닫지 못하게 하시고,
그의 나라를 보지못하게하시니,
주님의뜻이 땅에(민주화,평등,인권,)있는줄 아시고
많은 수고와노고, 고문과 생명의 위협까지, 받으셨으나,
목사님 말씀하신 창세전 노선 ,예수님 노선, 처음자리에,선택과 완성의 자리에 ,들지 않은분이니,
지금 계신곳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픔니다.
소똥 치다가 와서 ,그 유명한 분을 이렇게 바라봄은,
주님의 전적 자비와 긍휼 입니다.
(로마서9장 토기장이 비유처럼,지음 받은물건이 물건을지은 분에게이런 일을 어떻게힐문하겠습니까?
주님하신일이 합당하오며, 주께 영원토록영광과 존귀를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