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
인간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
이름 : 최종훈(IP:121.151.0.252)
인간의 마음이란 내가 만들었기에, 나에 대한 모든 행위 조차도 용서받을 수 있는 사적인 성소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마음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좋은 것이라면 아무리 비싼 금액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러한 주님의 요구에는 멈칫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예수의 마음이라는 것이 나를 보다 띄워 주는 마음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 자신을 파괴해 버리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독촉하고 계십니다.
그 마음은 예수님이 지상에서 십자가를 향하여 달리시는 마음입니다.
하니님과의 동등한 대우와 영광을 이 지상에서 포기한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인간은 높아지려고 애쓴 반면에, 예수님은 그 높아짐을 버리기 위하여 애 쓰신 분입니다.
바로 이 마음을 품으라는 것입니다.
높아지려고 하지말고, 낮아지려고 하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낮아져야 하는가 하면 십자가에 죽기까지 입니다.
요한복음 10:18절에 보면,
"목숨을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고 하셨습니다.
---( 목사님의 글 중에서...)---
이미아(IP:115.♡.203.64)
09-08-21 10:15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주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빌2:7-8)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
이니라......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
니라"(고전2:11-16)
한진영(IP:218.♡.37.187)
09-08-21 10:34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15:8)
둥둥 뜬 질소 풍선에 진암철을 달아 매라는 ..
이미아(IP:115.♡.203.64)
09-08-21 10:54
도망친다. 도망쳤다 도망치고 있다. 도망쳤으나 다시 붙잡혀 온다.
마치 창녀가 창녀의 짓거리에 신물나서 도망쳤는데
포주에게 다시 붙들려 창녀로서 살 운명임을 알게 할려고
도망쳐도 도망쳐도
너는 다시 붙잡힌다는 것을 뼈에 사뭇치도록 박히게 할려고
매질을 해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