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더위
이름 : 강구만(IP:118.41.241.234)
온종일 환청이 들린다.
억울 합니다! 억울 합니다!
한 목소리 뿐이다.
누구한테 하는 소린지..
세상이 이렇게 억울한 줄 이제 알겠다.
내일은 꼭 정신과 병원에 가야겠다.
어디가 좋을까...
김효은(IP:59.♡.72.117)
09-08-20 20:19
장로님,
인간적인 그 아픔이 저에게도 아픔으로 전해져옵니다
근데 세상 병원에선 근본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거 장로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십자가 병원,
거기 내대신 처절하게 피흘리시신 예수 의사선생님께 가 보세요
그 선생님 앞에선 인생사 모든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으니까요~~
강구만(IP:118.♡.241.173)
09-08-20 21:20
정락원 목사님 십자가의 길에는 동무가 없습니다.
이상규(IP:114.♡.136.17)
09-08-21 00:46
강장로님은 좋겠네요
아무한것도 없는데,보혜사 동무님을 주시고,
죄인 중에 괴수보다 더지독하다는 죄인중 고수(지역 최고수)들을 동무로 주셨습니다.
큰책에 녹명된 자들 입니다.
대구대표이근호동무, 울산서경수동무 중국의죄인 최고수 정석훈동무,광주의 죄인거시기 김을수동무
서울의 죄인미녀들 효은,미아동무, 부산경남의 연세많으신 권사님동무, 울산의 키큰분은..아!......
또있다, 제일 가까이에서, 장로님 죄 제일많이 아는 김 경 순 동무,외에도 억수로 많다.
이죄인 동무들로 함께 주님께 영광돌리는 일을 하게하시니,
매일 죄짓고 속고 환청들리는 장로님,
창세전에 영생 주기로 작정한 자라는 이유 만으로,
없었던자들을 만드셔서 이렇게 많은 동무 삼아 주시니,
장로님! 땡 잡았다.~~~~~
강구만(IP:118.♡.241.143)
09-08-21 07:50
어린아이는 '위장' 할줄 모름니다. 깨끗이 하려거나, 더 이쁘게 하려고 하지 안지요. 할 이유가 없지요. 땟자국 있는채 주님앞에 잘 노는 아이 입니다. 그런데 어느 사람치고 매일 '위장'하지 않고 사는자 있습니까. 벗겨도 벗겨도 위장인 것 조차 모르고 사는데. 그래서 어느 누구도 어린아이 되어서 천국 가지 못합니다 결단코..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진짜 못 갑니다 가진게 너무 많아서. 그래서 '주님 앞에 있는' 어린아이 만 가지요. 주님은 사람의 속에 있는것을 너무 잘 아셔서 속지도 않으시고,저들로 부터 증거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분 입니다.요2:25 주님 앞에서 어린아이로 발견 되어진 자만 천국 갑니다. 애쓰고 수고함이 다 헛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