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낙원 목사님께
정낙원 목사님께
이름 : 이 필운(IP:210.117.115.97)
목사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떠 오릅니다.
목사님 자신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셨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목사님의 글중에 '이미지 관리를 하지말라' 라는 글을 떠 올립니다. 성도는 자신을 위해서 사는게 아닙니다. 그 동안에 목사님은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사셨군요.
철없는 애들처럼 땡깡부리셨으면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실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 수밖에 없는 존재가 성도입니다. 마음대로 떠나십시요. 누가 말립니까? 안녕희 가십시요. 그리고 편안히(?) 사십시오.
이상규(IP:114.♡.136.17)
09-08-20 07:20
누구든지 항상 의식 무의식 가운데 이미지관리하며 삽니다.
(십자가마을에 글올릴때도)
성령님 간섭으로 창세전부터 사랑하시는 자에게는,이런 모습을 통해서,
위를(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그래서,
십자가밖에는 자랑 할 것이 없다는 고백을 합니다.
김영완(IP:218.♡.131.4)
09-08-20 08:45
예수 믿는 사람이 가령 이미지 관리 하지말라...라고 고백했다고
그 사람은 이미지 관리 하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봄니다.
이미지 관리 하지 말라라고 고백하게 하신분
그리고 이미지 관리 하지 말라 라고 자신이 말은 하지만
자신도 그말을 지킬수도 없고
자기도 제어할수 없게 이미지 관리에 나서는 것이 튀어 나오는 사실에
자신을 포기 하게 되는 식이지요.
믿음의 대상은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 말임니다.
이 필운(IP:210.♡.115.97)
09-08-20 10:22
설명인지 해명인지를 좀 할 필요가 있군요.
정목사님께서 이미지 관리를 했다고 쓴 글이 아닌데 그렇게들 보시는군요.
제 말 뜻은 정목사님께서 속 상하시겠지만 잊으시라는 말씀이고 장 담그면 똥파리들이 먼저 오는 것과 같은 겁니다. 복음 전하고 욕먹은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속 상하시지말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이미아(IP:115.♡.203.64)
09-08-20 12:25
복음을 전하게 하셨으면 그걸로 끝이죠.
복음의 도구였어요.
거기에 속상함이 뭬 있을까요???
욕은 누가 먹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감사만 넘쳐나야 합니다.
이미지 관리 하지 말라는 것은 그 말씀을 전한 그 사람이 먼저 받은 은혜였어야 합니다.
자기가 받은 은혜가 아니고서는 흉내내기에 불과할 뿐입니다.
성령께서는 반드시 주신 은혜 도로 회수해 가십니다.
죽이시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