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로그인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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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구득영(IP:203.223.97.192)
정낙원 목사님의 '십자가 마을을 떠나면서' 라는 글이 그만 지워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댓글을 달기 위해서 어떻게 하다보니 말입니다. 놀라워라. 아무튼 그렇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일으킨 사건인 줄 압니다. 정 목사님, 목사님의 글에 은혜받은 자들이 많습이다. 녹매교회의 혜빈이 모친도 그렇고 말입니다. 떠날 수만 있다면 제가 먼저이고, 목사님보다 먼저 떠날 사람이 많은 줄 압니다. 주의 이름의 무서움을 아시고, 범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준(IP:121.♡.254.22)
09-08-19 23:10
정낙원 목사님!
성령을 쫓는 삶과 육신을 쫓는 삶으로부터 오늘 말씀 앞에서 해부 당한 자와 대 제사장까지
바른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설교에 이제 겨우 듣고 보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좀더 장성하여 바른 복음을 말할 수도 있는 자로 자라도록 더 수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선덕(IP:118.♡.234.140)
09-08-20 20:11
만약에 목회자가 전한 복음으로 인하여 성도 한명이 생긴다면 은혜받는 자가 생긴다면 전적인 주님의 작업 솜씨이지 거기에 목회자의 공로는 없습니다 주의 이름이 일하시는 현장에 성도와 목회자는 도구로 사용되었을뿐입니다
이 모든 일은 없는데서 있게하고 죽은 데서 살리시는 하나님의 긍휼이었음을 죄인은 알뿐입니다
오늘도 주님 홀로 주님의 숙제를 열심히 하고 계심이 드러나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