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살릴려고 초가삼간 태우신 예수님
빈대 살릴려고 초가삼간 태우신 예수님
이름 : 김대식(IP:220.81.176.169)
제 글 입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반박해 보십시요.
빈대 살릴려고 초가삼간 태우신 예수님
빈대 살릴려고 초가삼간 태우신 예수님
우리는 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그 죄인에게 예수님은 선악의 종지부요 행함의 종지부인
십자가를 예정하셨습니다. (이제 송사할 자 없습니다.)
십자가 외에는 다른 첫사랑은 없습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자이기 때문에
왜? 죄인이기에 죄 뿐인 자에게
창조 곧 은혜를 행하셨습니다.
창조는 창조자만의 행위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수 많은 창조자들 곧 우상자 선악을 따먹고 하나님과 같이 된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창조를 흉내내어서 적응할려는 자들이 많습니다.
용서는 창조 행위 임에도 불구하고
창조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 주체자가 될려는 용서자의 위치에 서고파 하는 선악이라는 행함을 추구하는
우상숭배자요 미완료자이요 미흡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속에 우리 또한 남에게 법을 요구 해왔고 행함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런 빈대 같은 벌레 만도 못할 자를 살리고자
빼내시고 건지시고자
주님은 초가삼간이라는 이 땅을 이 지구를 불태우십니다.
그 불타는 땅 위에 교회도 있고 십자가마을도 있고 각종 식물 동물 해 달 별
온갖 피조물이 다 있는데
(롬 8:18, 개역)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 8:19, 개역)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롬 8:20, 개역)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롬 8:21, 개역)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롬 8:22, 개역)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롬 8:23, 개역)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롬 8:24, 개역)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 8:25, 개역)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롬 8:26, 개역)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들 모든 피조물들이 어서 빨리 석어짐의 종노릇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처음자리를 외치는 자 약속의 증인 십자가 목격자)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고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불 타도 상관이 없습니다.
처음자리로 되돌아 가는 증거요 해방입니다.
미흡한 껍데기는 사라지고 이제 그림자가 아닌 실체로써 미래완료인 겁니다.
그 날에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마주 볼 것입니다.
(고전 13:12, 개역)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이 완료는 빈대 (죄인) 만이 쳐다볼수 있는 유일한 심판주 되시는 인자입니다.
(죄인 아닌 자는 쳐다 볼수 조차 없도록 되어 있는 십자가의 어리석은 지혜요 창세전 예정 곧 처음자리입니다.)
인자 :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말씀을 다 이루신 유일한 응하신 분
인자 외에 쳐다볼 자 누가 있으리요?
구득영(IP:203.♡.97.192)
09-08-22 00:17
설마 김대식씨는 본인이 '빈대'라는 착각속에서 이 글을 쓰신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성경강해-구약-창세기'에 광고게시물이 많이 있습니다. 정리를 좀 해주세요.
관리자(IP:124.♡.85.46)
09-08-22 11:32
네 발견 했습니다. 원인 좀 찾도록 하고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