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자가 왜 억압과 고독으로 내 몰리는가요?
선포자가 왜 억압과 고독으로 내 몰리는가요?
이름 : 고관규(IP:119.192.148.39)
누구든지 신학과 말씀에 투신하는 사람은 곧바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이상하고
짖굿게 억압하는 고독속으로 내 몰린다. 이것은 불가피하다.
이제 이것이 우리의 화제이다.
신학과 말씀의 선포자는 일반적으로 소위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안에서도 어떤 격리를 경험하면서
자기의 주제를 추구해야 한다.
신의 행적과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일어난 신과 세상의 화해이기 때문에,
신학과 말씀의 대상이란 모든 인류의 상황에 대한 가장...
과격한 변혁이요,모든 인간에 관계되는 바 이 변혁의 계시이다.
따라서 이 계시는 그 자체로서는 틀림없이 최대한 보편사이다.
신학과 말씀의 활동은 하나님의 심판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도 그럴 것이 신학 역시 온갖 종류의 인간적인 허망의 표출인 것 같기 때문이다.........<칼 바르트>
이근호(IP:117.♡.140.46)
09-08-15 12:19
선지자 속에 성령이 있고 신약 시대에 성도 속에 성령이 있다면 곧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그 사람을 통해서 반복될 때만 여전히 오늘날에서 숨어있는 구원의 지혜가 세상을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즉 선포자의 능력이 아니라 선포자 안의 주님의 능력으로만 전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하여 선포자는 늘 자기 부인이 연속되게 됩니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 성령이시니라"(마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