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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인간의 용서행위가 사기인 이유?묻고답하기-

인간의 용서(이웃사랑실천: 행함)가 사기인 이유?
이번 수련회 강의가
[행할 것이 있음]과 [행할 것이 없음]의 차이에 대해서 다루었다.이것은 곧 역사와 묵시의 차이요허물어져서 다시는 일어서지 않는 성전과 영원한 성전의 차이이다.
그런데 이런 내용이 실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말씀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말씀을 늘 장난으로 삼는 목사와 장로의 습관적인 말뿐인 것이 실제상황으로써 벌어지면서 말이다.
그 실제상황은 놀랍게도 행할 것이 없음을 앞장세우면서 진행된다.곧 성령이다.
예수님은 세례요한과의 만남 조차도 성령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도록 만들었다.
세례요한은 반드시 자신이 세례를 도리어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오히려 반대로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면서 반드시 봐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허락하신다.
놀랍게도 예수님의 머리 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목격해야만 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고하늘이 열리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오고이는 내 기뻐하는 자요 내 아들이다 라는 음성을 들어야 했다.
즉 성령을 거치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누구인지 모르도록 했다는 것이다.이것이 바로 창세전의 노선이다.
지금 자신의 시선으로 충분히 판단 가능한 해석될 수 있는 예수가 아닌도저히 해석 불가로써 창세전으로 되돌림을 당하는 성령에 이끌려서 예수님을 창세전의 시선으로써 해석해야만 했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인간들이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말을 한다.인간은 왜 해석을 못하는고 하니 해석행위 자체를 자신에게 주체로 두고 있기에해석행위자 주체성을 도저히 타인에게 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눈에 보이고 판단도 되고 해석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뻔히 보이는데 안 보인다고 할 수 없고뻔히 판단이 되는데 판단불가 라고 할 수도 없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그런 인간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도저히 말귀를 알아먹을수 없는 말만 한다.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 보다 잎선 것은 나 보다 먼저 계시며 나는 신들메 풀기도(노예 중에 가장 하급직이 하는 일 : 신발끈 푸는 노예) 감당 못하겠다 그는 흥하고 나는 패(망하고 죽어 마땅, 누락, 쇠약, 끊쳐짐, 버림)해야 한다. (요 1:15, 개역)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요 1:27, 개역)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요 1:30, 개역)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요 3:30, 개역)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이것이 세례요한이 성령을 거쳐서 예수님을 목격한 목격담이다.
말이 길어 질 것 같아 짧게 하고자 한다.
쉽게 말해서 인간의 용서는 정치다.왜냐하면 행할 것으로서 나타난 역사 이기 때문이다.역사는 묵시가 아니다. 성령을 거치지 않고 자신에게서도 충분히 나올수 있는 가능성이다고 본 것이다. 놀랍게도 한 번 용서하면 상대방은 두 번 용서를 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일을 벌리게 된다. 그렇다면 용서는 인간의 숙제가 아니라. 성령을 거쳐서 봐야할 문제가 된다.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그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이 용서를 많이 한 자임을 밝히고자 상대방을 이용하는 수가 있다.마치 타인의 무지와 병듬과 죄짖는 것이 오히려 자신의 선생됨의 가르침과 의사 노릇 또는 병고침과 죄를 사하는 양잡는 제사지내는 것이 정당화 된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너가 선지자냐 라고 물었을때에 아니 그런 답을 요구하면서 낚을려고 다가오는 제사장과 그 그룹들에게 [아니요] 라고 대답한다.
만약에 맞다 라고 대답하게 되면 악마가 듣고 싶어하는 대답일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계파가 나누어지고 생각이 다르고 분리되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마귀 라는 공통분모에서 살고 있는 역사만을 추구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아니요]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세례요한은 얍삽하고 뻔뻔스럽게타인의 무지와 병듬과 죄에 대해서 무책임하게 빠져버리고
자신의 뒤에 오실 분만을 소개해 버린다.
창세전의 노선이 덮쳤기에 자신의 선지자 됨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자신의 용서자 됨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자신의 직분과 할 일과 사명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무조건 뒤로 빠져 버리면서 뒤에 오신 분에게 다 떠맡겨 버리고그 분이 먼저 계신분이다 라고 창세전의 노선인 묵시를 외쳐 버리고무대 뒤로 빠져 버린다.
묵시를 앞장세우는 이유가 뭘까? 역사는 묵시에 의해서 사라지고 삭제 당할 판국에자신의 선지자 됨을 외쳐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인간의 용서가 그래서 악마 짓이다.
인간의 용서는 아무리 용써도 묵시를 증거하거나, 그릇으로써 묵시를담지 못한다.도리어 역사를 기념비화 해서 영원히 자기 밥풀떼기로 삼기 때문이다.
그거 주장하던 율법사가 예수님의 입을 이용해서 자신의 두 계명을 지킴을 과시할려다가도리어 보기좋게 쭐떡 미끄려 졌다.예수님을 잘못 본 것이다. 세례요한처럼 성령을 거쳐서 본 것이 아니라.자신의 해석과 판단을 가지고서 예수님을 보았다.그러나 당연하게도 예수님이 자신의 편이 되어 줄 줄 착각한 것이다.오히려 자신의 편이 되어 주지 않게 되니살인하고자 하는 마음을 비로소 없던 마음이 생겨버린 것이다.역사를 주장하다 묵시를 제거 할려고 매진한다. 돌 잘 못 건드렸다.인간의 용서는 예수님의 무조건적 용서를 제거하고자 발악한다.
예수님의 무조건 용서 라는 그 무조건이란인간들 또한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조건이라는 것은 묵시 이다는 뜻이다. 창세전의 노선이요 예정이요 계획이다.그러나 인간들은 그것을 자기 숙제인냥 역사로 본다.
자 그럼 묵시 인지 아닌지 시시비비 과연 따져 볼까?
묵시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자 그렇다면 예수님의 용서는 창세전의 노선이 맞고영원한 용서요 무조건적인 아무 보상과 댓가가 없는 용서다. 미래 완료적이다.
그러나 인간은 역사에서 조차도 다시 살수 없다.남을 사랑하는 자가 율법의 완성이다. 그러나 인간은 율법에 갇혀 버린다.남을 용서 했으니 그 사람을 영원히 자기유익과 자랑에 이용해 먹는다.그리고 죽어서 다시 일어날 수 없으니 역사 속에서도 안개일 뿐이다.인간이 타인을 한번 용서하면 시끄럽다. 입을 꾸매지 않으면 그 자랑을 멈출길이 없다.미흡함 뿐이다.
무조건은 역사의 노선이 아닌 역사 이 전의 창세전의 노선이다.무조건은 첫사랑처럼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마냥 사랑하신 것이다. 처음자리이다.
그러나 인간은 무조건을 아무리 이렇게 설명해 줘도자신이 행해야 하는 숙제로 본다.
이런 사람이 교체 당하는 길은 딱 하나다.우리 인간이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또 세례요한이라는 선지자가 십자가에 죽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 한다.십자가는 역사의 사건이 아니라묵시의 사건이기에그 사람에게 생전 격도 보도 못한인자의 죽음이 십자가의 사건으로써 그 사람에게 덮쳐져야 한다.
베드로에게 말씀하신다. 7번 용서 할 게 아니라. 7에 70 490번 무한대?아니다. 베드로는 타인을 용서할 자격이 없다는 뜻이다.7은 창조의 단위요 묵시의 세계다.베드로는 도리어 용서 받아야 한다. 창조함을 받아야 한다.7번 용서를 어렵게 해 온 것 조차 죄로 봐야 한다.남 용서 할 입장이 아닌 (십자가를 진 적이 없기에)도리어 용서 받아야 할 입장 뿐이다는 것(행할 것이 없음, 다윗이 롬4장에 표현한 믿음)
이것이 묵시에서 묵시로 (역사는 누락 당함을 외쳐야 한다.)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고 (인간의 믿음 인간의 행함을 [아니요] 라고 외쳐야 한다.)주 께서 내 주께 라는 의미이고 (다윗은 빠져야 한다 - 마태복음 1장 예수님의 족보)아버지 소원에서 아들의 소원으로만 이루어질 뿐이다. (인간의 소원 곧 혈통 육정 사람의 뜻이 왜 틀려야만 하는지를 차이를 드러내도록 되어 있다)(롬 1:17, 개역)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마 22:44, 개역)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막 12:36, 개역)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눅 20:41, 개역)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눅 20:42, 개역)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눅 20:43, 개역)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의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눅 20:44, 개역)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뇨 하시니라』(행 2:34, 개역)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행 2:35, 개역)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행 2:36, 개역)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37, 개역)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행 2:38, 개역)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 2:39, 개역)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마 11:25, 개역)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마 11:26, 개역)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마 11:27, 개역)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마 11:28, 개역)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9, 개역)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눅 10:17, 개역)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눅 10:18, 개역)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눅 10:19, 개역)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 10:20, 개역)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눅 10:21, 개역)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눅 10:22, 개역)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눅 10:23, 개역)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눅 10:24, 개역)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인간은 철저하게 소외 당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계획(예정)에서 참여 거부 당했다)
이 묵시의 계획인 용서에 소외 당해야 한다. 무조건 소외 당함 이다.
용서 라는 묵시세계 창조행위 창세전의 노선을감히 인간이 했다고 자부하고 나서는 순간부터참 재미있게도 악마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용서 할게 없다. 용서를 입음 당하는 사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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