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 벌어서 후원해야지
팍팍 벌어서 후원해야지
이름 : 강이아빠(IP:219.249.86.34)
정석훈 목사님을 수련회에서 만났습니다.
수련회 라는 자리에서 만난 건 거의 20년 만이네요.
제가 돈 많이 벌 거라고 했습니다.
돈 많이 벌어라고 하더군요.
그라고, 후원하라 하더군요.
제가 돈 많이 벌어서 후원한다 했습니다.
올해 부터 팍팍 벌어서
5억짜리 예배당 세워 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올 것 같습니다.
이상규(IP:114.♡.136.17)
09-08-15 10:58
강이아빠 큰일 났다.
부자가 천국가는 것이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데,
하기는,
내가아는 장로님은 하나님이 기어코 그일을 하시더라...
아!
걱정 안해도 되네.
관리자(IP:124.♡.85.46)
09-08-15 22:48
어차피 걱정 안되는 판국인데 500억? 쏘 세요 !
너무 적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