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고, 숨기고
숨기고, 숨기고
이름 : 이근호(IP:117.55.135.184)
숨기고, 숨기고
2009-08-13 10:41:58 이름 : 이근호
목사는 신학 뒤에 자기를 숨기고
장로는 교회 경영 뒤에 자기를 숨기고
집사는 교회 봉사 뒤에 자기를 숨기고
주부는 가정 꾸리기 뒤에 자기를 숨긴다.
아무 것도 자기를 가릴 게 없는 자,
소경과 세리와 창녀와 거지는 모든 게 노출되어 있다.
이들에게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비칠까?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눅 18;13)
강구만(IP:118.♡.241.248)
09-08-13 11:45
주께 패대기 침을 당해야 고백이 나오고 경배가 나오는 죄인 이라서 십자가 죽음안 에서만 만나시는 하나님 사랑을 언제면 온전히 알까요...
이미아(IP:115.♡.203.64)
09-08-13 12:09
나는 나 혼자 잘 나가고 있다는 것에 나를 숨기고...
이미아(IP:115.♡.203.64)
09-08-13 12:50
지독히도 자기 밖에 볼 줄 모르는 죄인입니다.
사이코페스, 히스테리..불치병자입니다.
어떤 분이 하신 말씀처럼..
그냥 막 살아!!! 복음이었습니다.
가만 있어도 죄인 맞고
뭘 나불나불 거리고 끄적끄적 대어도 죄인 맞고
그냥 막 삽니다.
그냥 막 살아서 죄인 맞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9:12-13)
예수님이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데 거기에다 무슨 토를 답니까???
"너 죄인!!! 이리 와"
"네, 네 여기 죄인 왔습니다"
예수님의 일은 십자가의 능력으로 가동되어지는 automation syste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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