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지독한 싸움묻고답하기[신학]

지독한 싸움

이름 : 이근호(IP:117.55.135.184)

지독한 싸움

세상 싸움은 각자 자기 것 끄집어내어 놓고 싸운다. 따라서 시선이 자기에게 쏠려있다. 그런데 복음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누가 외친다. 사람들은 ‘저러다가 말겠지’하면서 대충 무시한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신학을 이야기하자고 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가정사를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생활고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교회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개인적으로 억울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지독한 시선 싸움이다. 사람들은 복음 이야기하면 곧장 얼굴을 돌려버린다. 그 돌아가 버린 각도를 따라 끈질기게 따라 붙이면서 복음에 시선을 두자고 외친다.

“복음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거든요”라고 대화를 거부해도, “진정 복음을 안 사람이라면 딴 데로 시선 돌아가지 않습니다”고 반박하면서 계속 복음만을 들이댄다.

복음에 미쳤나보다. “뭐든지 미치면 외골수로 빠지는데 걱정되네...”라고 충고해주어도 요지부동이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엡 1:10)

빨간 셀로판지가 두 눈을 덮으면 세상의 모든 것이 빨갛게 보이는 것처럼 복음이 그 사람의 영혼을 전체 덮으면 이 세상 모든 행사가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되는 과정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그러니까 그 말씀을 실제 상황이라고 믿기에 복음을 양보 못하는 법이다.

복음을 외면하는 자들의 영혼은 무엇으로 전체 덮여있을까?

물어 볼 것도 없다. 자기 영광이다. 자기 가정의 영광, 자기 교회의 영광,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의 영광이다.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요 12:43) 이래도 이단 아닌가?

이미 모든 교회 출입문에는 다음과 같은 방이 붙어있다. “목회자나 부교역자를 뽑습니다. 교회의 영광을 빛낼 분을 모십니다. 단, 복음에 미친 사람은 거부합니다.” 이래도 교회가 이단이 아닌가?

강구만(IP:118.♡.241.248)

09-08-13 10:58

복음을 외면 하는자는 스스로 자신에게 혹은 악한영에게 속고 있습니다.자신이 곧 저주 받아야 할 세상, 가상 인것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도 세상도 교회도 자기 하기 나름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주체란 없지요. 그 인간 속에 악령이 살거나 그리스도께서 사시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그리스도 께서 사신자는 세상속에 살면서도 세상과 단절된 자입니다 갈6:14 그러므로 세상, 자신을 위해 살지않고 오히려 세상이 멸망 당해야 함을 (나도포함) 마땅히 여기는 자요 자기가 주인인 자는 틀림없이 행위, 자기행위의 가치, 의미를 찾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영광 이지요.이는 세상을 포기 못함이요 할수도 없고, 내인생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 함 입니다. 내인생 사랑 하지 안을자 누구 있겠습니까 만 성경은 이를 죄라고 하고 저주라고 합니다. 그리스도가 그인생을 살아 주시는 사람은 반드시 나'가 나오지 않고 '나'를 자랑하고 싶은 나를 미워하고 모든일에 주님이 나옵니다. 주깨서 하심, 즉 주님의 행하심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누가 나의 수고 내 공로를 이야기 할라치면 화가나고 복음을 가리게 될까 두려움이 나옵니다. 피를 가린다는 말 입니다 홀로 십자가 지시고 다 이루신 분 에게만 돌려야 할 공로를 그래도 나도 조금은 인정 해달라고 끼어든다면, 혹은 나의 행함을 통해 주께 영광이 된다고 교묘하게 속인다면 처음부터 속인자 거짓의 영인 마귀 입니다. 인간의 자기영광은 선악과 먹은 모든 아담의 본성이라 피할수가 없고 이것이 저들의 열매 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죽었고' 저들과 영원한 단절에 있음을 사는 동안 계속 확인켸 하십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저들은 창세전부터 성도를 위해 준비된 그릇,도구일 뿐 입니다. 잃었다가 다시찿는 하나님 사랑의 비밀을 위해 잠시 동원되는 배경 입니다.저들의 열심이 있어야 잃었다가 다시찾은 아버지 하나님의 기쁨에 우리가 함께 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교회가 존재할 이유이고 감사 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자녀들은 저들의 활동을 통해서도 은혜를 알고 감사가 나옵니다.롬8:28 주께 받은 역활대로 저들이 세상, 교회 놀이판에서도 마음껏 놀도록 지켜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저들과 다르지 않음을 보면서 은혜가 왕노릇하는 세상이 있음을 또한 알게 됩니다.복음 아는 바리새인으로 발각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나 모든것이 끝날때가 있습니다. 인자의 음성을 들을때 ,주님께서 자신의 신부를 공중에서 맞으실 그날까지 교회는 기다릴 뿐입니다. 남은 고난을 기뻐 하면서,'주님의 억울 하심'을 호소 하면서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강구만(IP:118.♡.241.248)

09-08-13 10:59

복음에 미치고 싶어 미친자는 없겠지요. 정해진 팔자대로 끌려 갈 뿐입니다. 투덜대기도 하다가 악악거리며 비명도 지르지만 감당못할 사랑에 눈에 보이는게 없을때도 있습디다. 아1 이 더러븐 세상 빨리 안 데려 가시나 싶은데 개같은 죄인이 죄인되게 하신 은혜가 증언 해야 할 은혜가 남아 있나 봅니다

이미아(IP:115.♡.203.64)

09-08-13 11:51

죄가 무엇인지 알게 하셨다는 것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셨다는 것
믿음을 선물로 주셨다는 것
예수님의 피로 죄인 되었다는 것
예수님의 피로 의인 되었다는 것
......
현실요..이것 외에 현실은 다 허상입니다...
최고의 복을 복인줄 몰라 보는 것..어쩔 수 없습니다.

아!!! 정말 그렇습니다.
빨간 셀로판지로 보면 모든 것이 빨갛게 보이고
파란 셀로판지로 보면 모든 것이 파랗게 보이고
노란 셀로판지로 보면 모든 것이 노랗게 보이고
주님이 덮어 씌우신 은혜로 보면 모든 것이 은혜로 보이겠지요..

짜증내는 것도
불평하는 것도
쌈박질 하는 것도
욕 짓거리 하는 것도
상처주는 것도
상처받는 것도
자존심 건드리는 일도
자존심 내세우는 일도

이미 십자가로 끝장 낸 것은 예수님이시지 우리가 아니니까요...

◁ 이전글

다음글 ▷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530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7,917 강의 서울 8월 14일 강의 빌립보서 1장 예수의 날 (지키는 날이 아닌 밀어내는 묵시의 날) 빌립보서 최고관리자 09-08-15
7,916 강의 안산 8월 14일 강의 고후13:2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9-08-15
7,915 자유게시판 깊이 생각해 보기 위한 문제 - 최고관리자 09-08-15
7,914 자유게시판 어제 서울에서 열린 강의.... 빌립보서 최고관리자 09-08-15
7,913 묻고답하기 선포자가 왜 억압과 고독으로 내 몰리는가요? [신학] 최고관리자 09-08-15
7,912 묻고답하기 인간의 용서행위가 사기인 이유? - 최고관리자 09-08-15
7,911 묻고답하기 인간의 용서(이웃사랑실천)가 사기인 이유? - 최고관리자 09-08-15
7,910 자유게시판 팍팍 벌어서 후원해야지 - 최고관리자 09-08-14
7,909 자유게시판 광주 강의(09. 7. 24) 2강 녹취록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09-08-14
7,908 자유게시판 우리(목사, 성도)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 세 가지(우리교회 주일 설교를 듣고) - 최고관리자 09-08-14
7,907 자유게시판 이웃을 사랑합시다.! / 네? - 최고관리자 09-08-13
7,906 자유게시판 사랑 안하면 저주 - 최고관리자 09-08-13
7,905 묻고답하기 상한 심령 (죽은 마음) - 최고관리자 09-08-13
7,904 묻고답하기 십자가 반대 편에 서서 - 최고관리자 09-08-13
7,903 묻고답하기 숨기고, 숨기고 [신학] 최고관리자 09-08-13
7,902 우리교회 [일반] 숨기고, 숨기고 [일반] 최고관리자 09-08-13
7,901 묻고답하기 빈대 잡다가 초가삼간 태운 사람들 - 정낙원 목사 - 최고관리자 09-08-12
7,900 묻고답하기 빈대 잡다가 초가삼간 태운 사람들 - 최고관리자 09-08-12
열람 ➜ 묻고답하기 지독한 싸움 [신학] 최고관리자 09-08-12
7,898 우리교회 [일반] 지독한 싸움 [일반] 최고관리자 09-08-12
7,897 우리교회 렘 6:11-17 (거짓과 반발)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09-08-12
7,896 묻고답하기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 최고관리자 09-08-12
7,895 우리교회 [일반]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일반] 최고관리자 09-08-12
7,894 묻고답하기 십자가와 삶의 연결선-김대식 성도님의 글 - 최고관리자 09-08-12
7,893 묻고답하기 잃어버린 자식 찾아 삼만리 - 최고관리자 09-08-12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