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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일반]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우리교회[일반]

[일반]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이름 : 이근호(IP:117.55.135.184)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아침에 눈 뜨면 벌건 태양이 화염을 내뿜고 있다. 대지를 살리고 산천초목을 살린다. 모든 피조물이 이 태양의 혜택을 입고 있다.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해서 내려준 언약에 의해서 은혜를 입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은혜를 잊고 산다. 하지만 그들은 교회를 찾아 감사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지금도 숱한 신생아가 태어나며 가정에서 산후조리원에서 생글생글 물 익은 생명을 뽐낸다. 이로부터 어떤 이들은 10년, 어떤 이들은 30년, 어떤 이들은 5, 60년을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생명이 지탱하고 있다. 그래도 이들은 교회를 찾아 감사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평생 자기 힘으로 살아왔다고 주장한다.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하나님께서 2000 여 년 전에 이스라엘에게 미리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어주셔서 그분의 죽으심과 땀과 피와 살점으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죄까지 씻어주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듣기 싫어한다. 십자가를 증거 하는 자를 폐쇄적이라고 욕한다. 과연 누가 억울해야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복음은 없애고 서로가 서로를 우대하고 칭찬해주는 모두가 영광 받는 친목단체를 ‘교회’라는 이름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그 중의 어떤 이가 말하기를, “우리는 죄인으로서 마땅히 영광은 예수님에게만 돌아가야 한다”고 외치자 교인들은 “인간의 공로를 무시하지 말라”고 되받아친다. 과연 이런 분위기 속에서 과연 누가 억울한 자며 누가 피해자인가?

감사가 끊어진 교회, 감사할 이유가 사라진 교회, 경배하고 감사할 마음조차 없는 교회, 그 원인은 자신이 왜 죄인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오로지 자기 밖에 모르고, 자기 의만 자랑하기 위해서 교회를 찾는 자들에게 있어 복음이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는 격이며 진주를 돼지에게 걸어주는 격이다.

왜 관심사가 예수님의 죽으심에는 가 있지 않는가? 우리 자신을 살리기 위해 죽으셨다는데… 도대체 우리의 정체가 뭔가?

안영미

09-08-13 11:33

십자가를 증거하다 폐쇄적이라는 욕을 먹는다고 해서 왜 억울해 해야 하고 왜 피해자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의아해집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드신 것도 하나님의 섭리가 아닌지요. 즉 십자가를 모욕해 준 그들을 통해, 나같은 죄인에게 십자가를 알게 해주셨다는 그 사실을 다시 알게 되고 그래서 은혜에 감격해지고, 나아가 천국을 모르는 그들에게 천국을 아는 자의 배려가 생겨지지요.
스데반이 예수님을 증거하다 돌에 맞아 죽으면서 돌을 던진 자들을 위해 '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말라' 한 기도가 기억납니다.
매 순간 복음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모욕하는 자가 있기에, 내가 십자가를 알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이근호

09-08-13 13:14

억울한 자가 가려져야 비복음적인 사람이 드러나기 때문이요, 그래야 언약이 증거되기 때문입니다. 즉 "나도 주님편 맞습니다"가 언약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런저런 식으로 분류작업을 하시는 언약의 주체입니다"가 증거되어야 합니다. 몇년 전에도 손무성이라는 분이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질문한 질문이 생각이 나서 다시 거론해 봅니다. 즉 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왜 이근호 당신만 성도요 나는 성도가 아닌데?"라는 취지로 질문했을 때, 저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라고 물었어야 했다"고 말입니다. 어떤 분이 불교적인 글을 쓰신 적이 있습니다. 저마다 손가락을 달을 가르키는 그 손가락 크기를 견주면서 누가 손가락이 제일 굵으냐를 놓고 정치적인 세력 다툼을 벌릴 일이 아니라 그냥 달을 보자고 말입니다. 달이 오늘날 안집사님과 우리들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만약에 참으로 성령받은 자라면 예수님의 죽으신 이유에 대해서 언급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가 죄인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고,그렇게 되면 죄인끼리 다투면서 누가 더 의인이냐를 다투는 것이 허무한 짓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중에서 "나는 그래도 당신보다 더 의인이냐"라는 주장이 튀어나온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분류작업에 의하면 성도가 아니올시다"라고 바로 증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근호

09-08-13 13:17

억울한 자가 가려져야 비복음적인 사람이 드러나기 때문이요, 그래야 언약이 증거되기 때문입니다. 즉 "나도 주님편 맞습니다"가 언약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런저런 식으로 분류작업을 하시는 언약의 주체입니다"가 증거되어야 합니다. 몇년 전에도 손무성이라는 분이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질문한 질문이 생각이 나서 다시 거론해 봅니다. 즉 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왜 이근호 당신만 성도요 나는 성도가 아닌데?"라는 취지로 질문했을 때, 저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라고 물었어야 했다"고 말입니다. 어떤 분이 불교적인 글을 쓰신 적이 있습니다. 저마다 손가락을 달을 가르키는 그 손가락 크기를 견주면서 누가 손가락이 제일 굵으냐를 놓고 정치적인 세력 다툼을 벌릴 일이 아니라 그냥 달을 보자고 말입니다. 달이 오늘날 안집사님과 우리들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만약에 참으로 성령받은 자라면 예수님의 죽으신 이유에 대해서 언급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가 죄인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고,그렇게 되면 죄인끼리 다투면서 누가 더 의인이냐를 다투는 것이 허무한 짓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중에서 "나는 그래도 당신보다 더 의인이냐"라는 주장이 튀어나온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분류작업에 의하면 성도가 아니올시다"라고 바로 증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강구만

09-08-13 13:27

억울한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 복음이 말하는 은혜는 십자가 영이 오셔서 '죄인으로 발각된 자' 에게만 해당되는 은혜 입니다. (롬 6:1)
여기에는 나'가 없습니다. 십자가를 아는 '나'도 없고 천국을 아는'나'도 용서하는 '나'도 없습니다. (갈2:20)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만 보입니다. (고전 2:2)
세상에서나, 교회에서 나의 존재를 발견하고 싶은 사람은 성도가 아닙니다.(계3:1)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만 발견되기를 기뻐 합니다. (계3:4,5) (롬8:1, 39)

안영미

09-08-13 14:11

목사님께서 제 글을 잘못 이해하신 듯합니다. 저는 손무성목사처럼 나도 성도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구만장로님 말처럼 억울하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고 인간은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니고 다 죄인일뿐인데 목사님께서 왜 그런 말을 썼을까 의아해서 답글을 달았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죽으면서 기쁨에 넘쳤는데 왜 복음을 전달하면서 피해자니 억울한 자니 하는 말을 썼을까, 그런 말들이 목사님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오도될 수도 있고, 혹 그런 단어를 쓴다는 것으로 보아 지금 목사님의 방향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강구만

09-08-13 14:32

세상이든 교회든 주님의 사건이 아닌것이 없습니다. 주님의 사건을 사람의 일로 바꾸는 것, 주님의 것을 사람의 것으로 만들기 가 마귀의 늘상 임무지요 그러나 사건을 통해 성도는 세상이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알고,말씀으로 붙들고 계신것도 알고, 말씀대로 이루어 질줄도 알아서 말씀이 살아 역사하심에 안도하고 감사하게 됩니다.그러나 성도가 아닌자는 사람의 계획과 사람의 힘과 사람의 존재를 위해 복음에 사람의것 섞어놓기, 주님의 공로에 사람의 수고 더하기를 위해 악을 쓰지요. 한마디로 한 맺힘 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그리고 그런것 까지도 성도에게는 보약이 됩니다.

강구만

09-08-13 15:38

안영미 집사님 전화를 안받으시던데 저한데 전화 주시면 모든 진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개적인 사이트에 특정인의 사실을 알릴수가 없어 그럽니다. 아니면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던가. 전번과 같은 글은 저와 이집사를 음해 하려는 사람의 말만 듣고 올린글이라 전부 사실이 왜곡되어 있습니다. 최소한 그런 글을 올릴때는 상대 쪽의 말도 들어보고 올리는 기본 양식은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일단 터뜨리고 보자는 생각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목사님이 지우지 않았으면 제가 상세히 글을 올렸을텐데 목사님이 그후 파장을 생각해서 그런걱 같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이근호

09-08-13 23:58

인간은 피해자도 아니고 가해자도 아니다"는 말은 구약이나 신약의 순교자의 발생을 볼 때에 잘못된 견해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붙어 있는 지체는 그리스도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라면 같이 피해자 신세가 됩니다. 요한계시록 11:8에 보면, 두 순교자가 죽는 장소를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장소'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성도에게 지속적으로 십자가 사건을 유발시키고 반복시키고 있습니다. 이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으면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된다"입니다. (벧전 1:21) 집사님께서 일방적인 글을 섰을 때, 저는 그 글이 실제 일어난 일과 무관한 창작 글인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전화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 창작된 글은 전 세계로 알려질 수 있습니다. 저는 목사로서 집사님으로 부터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마치 뭐와 같은가 하면, 경찰이 갑지가 집에 들이닥쳐 가족들을 체포하려고 할 때, "무엇 때문에 재판받아야 하는지 자초지종이나 들어봅시다"고 하니 그 경찰이 하는 말이 "당신은 경찰을 정죄하고 심판했어 따라서 당신은 하나님 역할을 한 거야 건방지게"라고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래도 기해자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은 겁니까? 영문도 모르는 이웃집 사람들은 경찰을 막아선 사람을 가지고 "고만하게 스리"라고 하면서 이구동성으로 비난했습니다. 이래도 억울한 일이 발생되지 않은 겁니까? 집사님의 글은 우리 교회 두 교인을 재판에 넘기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심판할 권리도 없는 인간들이 특정 인물을 심판했으니 재판받아 마땅하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인수인계가 원할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한 것도 그 분을 정죄한 겁니까? 사태의 내막과 전후를 알아보고 글을 올리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공격을 받았는데도 피해자가 없다? 이것은 앞 뒤가 안 맞는 억지 논리입니다.

안영미

09-08-14 10:39

강장로님께 1. 지난 화요일 글을 올리고 한잠 자고 일어났더니 목사님이 ??파장때문에 글을 지웠다는 말을 남편에게서 들었고, 그리고 제 전화는 밧데리가 나가 있어서 전화를 받을 수 없었고, 그 사이에 강장로님과 이집사님이 남편에게 여러 말을 해 두셔서 남편으로부터 세 분의 말을 다 전해 들었으니 다시 제가 전화를 할 필요성이 없었지요. 그러니 전화를 받지 않은 것을 탓할 일은 아닌 듯합니다.
또한 두 분이 하고자 하는 구구절절한 내용은 굳이 두 분이 말을 하지 않아도 이미 알 수 있는 내용이었고, 처음부터 그 내용은 제가 관심을 둔 내용이 아니었기에 제가 목사님이나 장로님께 전화를 다시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2. 장로님. 장로님은 장부상의 숫자가 맞지 않는 것이 중요했는지 모르지만(세상에서는 그 숫자를 중시 여기겠지요), 저는 그 사실을 알았을 때 그 사실로 은혜받았습니다. 즉 맞지 않는 장부이야기를 들으면서 8년간 교회재정을 재정을 맡았던 장로님의 짐으로 미루어 두었다는 나의 죄성을 마주하며 회개가 나오더군요.
장로님, 우리가 복음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면 그 맞지 않는 장부를 8년간 재정을 맡았던 그 장로님의 잘못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8년 동안 당회가 무엇을 했었는지, 재직회가 무엇을 했었는지 회개하여야 옳지 않았는지요. 그래서 회개의 설교가 목사님에서부터 나오고, 회개의 목소리가 장로님들에서 나오는 것이 옳지 않았는지요.
저는 장부가 맞지 않는다는 사실과 그 사실을 공론화하려했다는 소문과 주일날 교회내의 스산한 분위기를 견뎌내면서 여러 날을 기다렸고, 또 드러내면 곤란할 수 있겠다 싶어 우리가 회개해야 한다는 단상의 글도 올렸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도, 그리고 두 분의 행보나 당회의 움직임에서도 회개하는 모습을 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마을 질문 코너에 질의를 했습니다. 물론 재정을 맡았던 장로님은 흔한 이니셜 김씨를 지칭하는 K로 그리고 나머지는 다 무기명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글을 삭제하셨더군요.
3. 십자가마을 질문 답변 코너는 어떤 곳인가요. 형식적 교회이기는 하지만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을 보고 겪은 사람이 질문할 수 있는 곳이 아닌지요. 그런데 답 대신 목사님은 글을 삭제하셨더군요. 그 때 목사님이 ?? 파장을 생각해서 글을 삭제했다고 하셨고 그 파장이 8년간 재정을 맡았던 장로의 가족에게 미칠까 염려해서 삭제한 걸로 들어서 저 또한 제 글을 삭제한 것에 대한 경악함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장로님과 여러 집사님들이 협의해서 끝난 일이라는 말을 남편 편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목사님이 가해자도 피해자도 없고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저의 답글에 이미 끝난 것으로 되어 있는 그 내용을 목사님 중심으로 십자가 마을에 낱낱이 드러내셨더군요. 그것도 자신이 피해자라는 말과, 제가 교회일을 방해했다는 말로 정리해서 말입니다.
4. 장로님.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그 사건 앞에서 복음을 안다고 생각한 우리는 시시비비를 논할 것이 아니라 회개를 하여야 했다고 봅니다.

안영미

09-08-14 10:50

목사님
목사님이 제가 올린 글로 받은 피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요?
그리고 그 글 어디에 두 분을 재판에 회부하자는 용어를 썼던가요?
목사님 걱정하는 파장이 도대체 무엇인지요?
목사님, 이미 목사님이 억울하다면서 그 일의 진상을 십자가 마을 사이트에서 다 알렸으니, 삭제한 그 글을 다시 올려서 (제가 올리면 고쳤다고 할 수 있을테니, 제 글을 갖고 계시는 분에게 제 글을 다시 십자가마을 질문코너에 올려서) 그곳에서 그 글의 진상을 논하면서 풀어가 보는 것은 어떠할런지요?
재정을 맡았던 그 장로님께 글을 올린 뒤 올렸다는 말을 했을 때 그 분은 삭제해 달라는 말을 하지 않은 걸로 봐서 그 장로님은 그 글이 올라가는 것을 개의치 않나 봅니다

강구만

09-08-14 12:55

예수님이 안영미 집사를 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안영미 집사가 예수님을 위해 존재 해야 마땅 합니다.골1:16 나를 위해, 사람들 앞에 사는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사는 자가 되십시요.갈1:10
직접 사건의 내용을 설명해도 경솔한 글의 내용에 대해 사과는 커녕 오히려 일방적으로 왜곡되어 삭제된 글을 다시 올리기만 고집 하는것은 옳고 그름 ,사실과 허위의 관계없이 악한 의도가 있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교회 밖에서 시비를 거는것은 성도의 할일이 아닙니다. 성도가 할일은 주님께 엎드려 경배 하는 것 입니다. 거기에 나의 자존심이나 존재감은 찾을수가 없습니다.주님의 억울하심을 증언하는 자가 성도 입니다. 회개란 예수 믿지 않았음을 고백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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