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없다.
2001년 5월 4일~2009년 8월 7일 오늘까지,
우리교회 역사입니다.
그동안교회 유지를위해서,설교 찬송 기도 헌금 봉사 교회관리등을 통하여,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과
거져주신 생명과 그은혜를 찬미케 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엡1;6)
목사님의8년동안1600번이상의 설교와,
조장로님의8년 동안의수고,
강장로님의 주일학교봉사,
김대식 전도사님의 복음전파를위해 힘쓴일,
각 성도님의 봉사와 수고,
심지어,제가 8년동안 촐싹댄것도,
모두 모두 모두 죄뿐입니다.
오로지,십자가 피만만만.....(죽을때까기)으로,용서받고 자녀되고 백성되고 구원받았습니다.
이런고백을 성령께서 하시고,
이런고백을 하는사람은,지난8년이 행위가 아니라 "흙인 나를"주님이 은혜로 쓰셨다고 고백합니다.
이런고백을 하는사람들을 "주님이 피로 사신 교회"라고 말합니다.(행20)
그러므로 8년 우리교회 역사는없습니다.
다만우리의 행위를 십자가앞에 끌고가 회게케 하고 십자가공로에 감격하고 찬양하는,
주님의 역사(묵시)만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안보이는 "주님의 몸인 교회"입니다.
그래서,우리교회는 모래로만들고 누가밝아 버리면 사그러지는
모래성입니다.
거듭말하지만, 우리교회는없읍니다.
지난8년은 말씀과 교제로 모였다. 흩어짐의 반복이었읍니다.
아직도 우리교회가 보인다면,
예수님 재림때에 십자가공력 외에는 다 태우십니다.
그때 우리는 어느교회 소속 입니까?
(보이는것을 안보이게 해주시고 안보이는 것을 보이게 해주시는 기적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