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십자가마을 여름수련회 사진2
2009년 십자가마을 여름수련회 사진2
이름 : 강이아빠(IP:219.249.86.34)
수련회 강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찍은 사진입니다.
내 얼굴이 없다? 극히 찍히기를 거부하신 분들입니다.ㅎㅎ
그래도, 브이 하며 찍히기에 협조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찍히신 분께는 다음 겨울수련회 참석할 때 유기농 사과를 꼽배기로 드실 수 있는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오용익 목사님 고만 눈을 깜아 버렸네요.ㅎㅎ 지송합니다. 다음에는 꼭 뜬 눈으로 찍어 드릴게요.^^
명찰을 보니 구자근 사모님, 이종분 집사님 인 것 같네요. 저는 처음 뵙네요.
두 분 모두 피부가 백옥(?) 같으세요^^ 비결이 뭡니까??
왼쪽에 계신 분은 제가 잘 모르겠네요. 못 알아 봐서 지송합니다. 옆에 계신 분은 길태영 집사님입니다. 명찰에 나와 있네요.
두 분은 부부가 아닙니다.ㅎㅎ 찍을 때 꼭 당부 하셨습니다.^^
오우~~ 표정이 작살입니다.^^ 저의 최고의 표현 방법.;;;
누구신지는 잘?? 댓글로 달아 주세요~~
나 홀로 브이~~~ 서울에서 한 번 뵈었는 것 같은데.. 누구신지는?? 댓글로 달아 주세요.~
아주 훈남입니다.^^ 맘에 드시면 팔로우해 주세요~~
신직수 전도사님. 다음에는 옆에 끼고 오이소~~~
부녀 또는 자매 같습니다. 최고의 포토입니다. 다음 겨울 수련회 유기농 사과 4개 먹을 수 있는 권한을 드립니다.ㅎㅎ
이름을 몰라 뵈어 죄송^^ 댓글로 달아 주세요~~
방정희 사모님.. 부_끄_로_와_서~~ 뿌끄 뿌끄
권현숙 사모님과 집사님 한 분. 쬐매 흔들렸네요. 지송합니다.^^
어린 아이 같은 표정인데 왜 목사님은 사모님이 무섭다고 할까???ㅎㅎ
얼굴은 많이 뵈었는데 이름은 몰라요~~~~ 지송해요~~~
넘 예뻐요~~~~ 옆에 땅콩 과자 맛있겠어요~~~~
보았도다! 놀랐도다!! 기적이로다!!! 김을수 집사님 웃는 얼굴 처음 보았도다!!!!
집사님 멋쩌 버려~~~ 옆에 집사님은 이름이 몰라요~~
늘푸른 교회 이장우 목사님인 것 같은데... 처음 뵈어서..
목사님요? 대하드라마 천추태후 장수로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남자 집사님 성함은 모르나 웃는 모습이 짱입니다요^^
옆에 계신 분은 황전도사님??? "세웅아~ 십자가데이~~" 의 주인공?
귀한 말씀 전해 주시고자 쉬는 시간에도 고민 중인 목사님
고맙심데이~
오른 쪽에 계신 분은 윤경은 집사님. 왼쪽은 잘??
제대로 브이 하셨네요^^
정석훈 목사님 가정^^
예빈이가 " 예쁜 내 얼굴 찍지 마세요~ 닳아요~" 하는 것 같네요.ㅎㅎ
어깨동무 한 것 봐서는 부부 같죠? 성함을 몰라 뵈어 죄송합니다.
많이 못 찍었습니다.
말씀 듣는다고 정신 팔려 사진 찍을 생각을 못 했습니다.
모두 모두 다음 수련회 때 뵈어요~~~
이미아(IP:115.♡.203.64)
09-08-07 10:25
방정소씨와 신직수씨는 확실하게 어필했네용ㅎㅎㅎ
아래에서 세 번째 윤경은 집사님 옆에 브이하신 분은 늘푸른교회 이성희 집사님.
이미지가 영화배우 조재현 닮았다고...늦은 밤 호텔 로비 앉아서 이야기 나누었을 때, 그 때는 그렇게 말들 했었다...믿거나 말거나..
유기농 사과에 당첨되신 모녀...예전교회 조현숙 사모님과 딸 한하영.
위에서 다섯 번째 나홀로 브이의 주인공 예전교회 한윤범 목사님.
김을수 집사님..사진빨이다.ㅋㅋㅋ
위에서 네 번째 화평교회 노태진. 김미현 집사님 행복해 보여요!!!
위에서 두 번째 화평교회 구자근 사모님 대전 모임의 주체자(?)이신 이종분 집사님..여고시절에 단짝같은 그리움이 묻어나온다....
위에서 세 번째 길태영 집사님 옆에 계신 분은 화평교회 우인숙 집사님..일명 커플티 감사해요!!!
다음엔 이 만 원에 팔려진 블라우스..기대할께요..
황영자 집사님 옆에 계신 웃는 모습이 짱인 집사님..하나교회 정진옥 집사님 맞으시죠???
수련회 명단에 여자라고 잘못 올렸는데...만나 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정석훈 목사님만 만나면 과거가 떠오릅니다.."지금 물에 빠져 죽어도 괜찮습니다."
그 때 물에 빠져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것은...“아직 살아있는 것만 해도 고마운 줄 알아라 이것들아!”
최일규씨..사진 찍으랴 강의 들으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잊지못할 수련회에 얽힌 에피소드..길을 잘못 들어서 문경까지 갖다가 다시 돌아오는 예상치 못한 돌발 사건의 스릴!!!일찍 도착했다고 좋아라 했는데 달려도 달려도 나오지 않는 가야산 이정표..낯선 장소로 우릴 인도하신 분은 낯선 하나님이셨습니다. 네비게이션도 없는 우리 일행이 염려(?)되어서 성주IC까지 마중 나와 기다렸다가 가야산 호텔까지 안내해 주었던 최일규씨..당신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였습니다. 운전하시면서 홀로 애태우시며 마음 졸이셨을 심재우 목사님..옆에서 꽃향기와 흙냄새에 취해서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즐기셨던 차옥영 집사님..어찌되었든지 수련회의 즐거움을 한껏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아가씨도 아닌 경계가 모호한 싱글의 자유을 맘껏 누릴 수 있었던 편한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