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어~~
한 남자가 있어~~
이름 : 이미아(IP:115.41.203.64)
하나님은 한 남자를 죽였다!!!
한 남자를 죄가 있어서 죽인 것이 아니었다.
대신이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4-15)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후5:21)
"대신 죽으심.."을 잊으면 목사도 교인들도 밤거리의 화려한 네온사인의 불빛만 보일 뿐이다.
자기 꿈 챙기기
자기 인생 챙기기
자기 생활 챙기기
자기 식구 챙기기
자기 명예 챙기기
자기 권력 챙기기
자기 자랑 챙기기
자기 이미지 챙기기
자기 돈 챙기기
자기 것 챙기기
자기 사랑 챙기기
자기 팬들 챙기기
그렇다!!!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챙긴다.
자기 밖에 없기에...
"대신 죽으심.." 인간이 만든 화려한 네온사인의 불빛과 비교 조차도 할 수 없는-이 자체는 허상적인 시나리오일 뿐이다- 주님이 만든 샛별이 있었다.
샛별이 떠올라 반짝반짝 빛나면 모든 것이 감사요, 고마움이요, 은혜일 뿐이다.
자기 꿈 없애기
자기 인생 없애기
자기 생활 없애기
자기 식구 없애기
자기 명예 없애기
자기 권력 없애기
자기 자랑 없애기
자기 이미지 없애기
자기 돈 없애기
자기 것 없애기
자기 사랑 없애기
자기 팬들 없애기
그렇다!!!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하신다.
대신하여 죽으신 한 남자 밖에 없기에...
강구만(IP:118.♡.241.168)
09-08-06 10:43
그 남자를 위해 창조 되었고, 그남자와 함께 죽었고, 그남자와 함께 부활해서 이미 하나님 나라에 옮겨놓은 사람을 성도라고 하고 교회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허상 입니다.
이능우(IP:203.♡.124.203)
09-08-06 11:53
성도는 이미 주님과 함께 하늘에 앉힌바 되었는데 아직 이 세상에 살게 하심은 자신의 죄인됨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얼마나 풍부한 것인지 깨닫게 하신 것이니 이 깨달은 사랑 어느 누구에게나 자랑하는 기쁨으로 사는것이 성도가 아직도 살아야 되는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