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교회를 옮기는 문제
정신 바짝 차려셔야 합니다. 담임목사를 기도하는 것은 자신을 붙잡지 않은데에 대한 일종의 복수심의 발로 입니다. "너(담임목사)는 나(귀하)를 위하여 사랑해주지 않지만 나(귀하)는 너(담임목사)를 위하여 기도하니 내(귀하)가 너(담임목사)보다 신앙이 한단수 더 높지 않으냐?"하는 식이죠.과거에 집착하는 것은 곧 자아 숭배에 가까운 태도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은혜를 믿으신다면그런 되지도 않는 교회들이 수두룩함을맛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미련없이 나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