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여름수련회 결산 보고
2009 여름수련회 결산 보고
이름 : 강구만(IP:118.41.241.168)
총 수입 : 8,760,000 원 ( 회비 7,610,000 헌금 850,000 간식비 300,000 )
지 출 : 8,037,160 원 ( 객실료 3,019,800 식사대 4,030,000 간식비 374,360 교재 113,000 및 강사료)
잔 액 : 722,840 원 + 이월금 240,000원
현잔고 : 962,840 원
간식 현물로 후원하신 금액은 제외 입니다.
잔액은 십자가 마을 사이트 후원금 으로 예치 하겠습니다.
수고하신 강사 목사님, 복음에 매인 십자가 마을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근호(IP:121.♡.17.14)
09-08-04 14:27
강 장로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주님이 살아있는 한 주께서 쓰실 것입니다.
정낙원(IP:124.♡.243.22)
09-08-04 15:21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을 뒤로 미루고 참석해 주신 복음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십자가 안에서의 만남은 앞으로 계속 되어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받은 은혜가 삶 속에서 이김으로 토해 지시길 기도합니다.
시간 시간마다 열강 해 주신 이근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수련회를 위하여 물심 양면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깨도 감사드립니다.
강구만 장로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미아(IP:115.♡.203.64)
09-08-04 20:52
눈물이 날 것만 같다.
웬 은혜인지....모르겠다.
어떤 분(이근호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견딜수 없는 자로, 화를 당할 자로 만드셨다.
예레미야, 바울처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 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20:9)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전9:16)
어떤 분(강구만 장로님)은
복음에 매여 복음을 위한 망한 자가 되게 하셨다.
이사야처럼...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사6:5)
어떤 분(서종원 장로님)은 연세 86세이셔도--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그렇지요???-- 그 먼 곳 까지 오게 하셔서 말씀을 집어 넣는 인생을 살게 하셨다.
야곱처럼...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의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창47:8-9)
어떤 분들(우리 모두)은 예수님의 피 때문에 없는데서 생겨난 자들이었다.
예수님의 피 때문에 있는데서 없는 자로 되돌리는 자들이 되었다.
12제자들처럼...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
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14-26)
행위책에 기록된 자는 그 일을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그 일을
반드시 주님께서 하시도록 하신다.
우린 전 우주에 흩어지게 하신 그 배치 안에서 탁구공이 되어 주님과 악마가 벌이는 영적 전쟁의 스매싱에 휘둘려 이미 하늘 정보에 기록된 확정된 코스대로 그냥 살아야 한다.
외부에서 일으키는 사건이 밀쳐오면 "할게 있다"가 다시 "할게 없다"를 통통 튕기는 소리를 내며 힘차게 탁구대에 튕겨줘야 제 맛이다.
그래서 오직 예수님의 공로에만 영광을 돌리며 주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자들임을 말하지 말라고 해도 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뭐니뭐니 해도 파티는 깜짝 파티가 스릴(?)있지 않을까???
주님께서 비밀스럽게 차려 놓은 깜짝 파티에 초청 받은 은혜로 우리 모두 그 파티를 즐깁시다!!!
결국 우린 "할게 없다." 다만 즐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