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수련회 간식
여름 수련회 간식
이름 : 강구만(IP:118.41.241.205)
대구에서 과일과 커피 녹차 준비 하겠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호텔측에서 간식을 조리 해주기로 했습니다.
종전에는 인근 마을에 부탁해서 감자,옥수수등을 가져왔는데 가격도 비싸고 해서
이번엔 직접 사서 호텔 식당에서 조리 해 주기로 했습니다.
혹시 맛있는 옥수수나 고구마 구입 가능 하신분 100인 기준 구매해주시면
대금은 수련회에서 지불 하겠습니다.
우리교회 권영대 집사님이 간식비 금일봉 헌금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에 계신 정목사님 전화 연락이 않되는데 연락 주세요.
같이 오실분 방 배정 건 입니다.
강구만(IP:118.♡.241.205)
09-07-27 10:50
찰 옥수수, 최일규 집사님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참고로 집사님은 최고품질 농산물 온라인 판매업 )
덤으로, 성주산 참외와 토마토까지 헌물(?) 감샤~합니다.!
서정진(IP:125.♡.58.142)
09-07-27 16:39
와우. 맛있겠다.
유상준(IP:121.♡.254.22)
09-07-27 19:14
아! 왜 이렇게 배가 아프냐
누구들은 복음 잔치에 옥수수도 먹는데
나는 왜 예배 시간에도 뒷골이 땡기냐
댓 글을 보니 더 배가 아파진다
성주산 참외와 토마토도 먹는다는데
나는 왜 고양이 오줌만큼도 안 되는
포도즙과 마른 밀가루 조각도 안 넘어 가는 것이냐
나야 아프던지 고프던지
복음은 그저 저 혼자 확장해 버리는구나
흐르는 강물에 그냥 버리지 못하고
힘껏 노 저어 더 깊이 빠져 죽으려는 나여
예배당 이라고 하든지
교회 라고 하든지
성전 이라고 하든지
사랑의 공동체라고 하든지
니네들 끼리 하라 하고
그져 가야산 복음당에서
머리 깍으면
고만 배 아플까 하노라
(괌에서 인사 올립니다. 유상준)
이미아(IP:115.♡.208.130)
09-07-28 10:37
강구만 장로님의 애교가 작렬~~걈샤~합니다!!!
서정진님 마니마니 먹어요 ㅎㅎ 넘 많이 먹어서 배탈나지는 말구요~~
유상준님 이렇게 댓글을 통해서 만나게 되니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하지만 댓글의 내용을 읽으며 함께 하지 못한 여운이 남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