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패로 나누어진 빚진자
두 패로 나누어진 빚진자
이름 : 김대식(IP:124.59.85.46)
두 패로 나누어진 빚진자
왕이 평생을 갚아도 갚을수 없는 한 빚진자에게
모든 빚을 탕감해 주었다. (마태복음 18장)
그런데 그 탕감받은 빚진자가 자신에게 고작 얼마의 빚을 진자는
반죽도록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맘으로 법에 고소하고
평생 감옥살이 만들 것처럼 분을 싹히지 못했다.
제대로 약점을 잡았으니 그저 법만이 최선의 해결책인 것이다.
주님은 왜 이런 자 인줄 뻔히 알면서도 용서해 주셨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용서란 인간이 해석 불가이다.
이 해석 불가를
주님의 자녀에게만 알려주는 방식이 이 방식이다. 비유다. 비밀언어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은혜의 말씀이다.
오로지 주님의 자녀만 알아먹는 용서의 언어 뿐이다. 사랑의 언어 뿐이다.
그런데 인간은 아무리 봐도 선악의 법적 언어로만 보일 뿐이다.
해석할 길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석 했다고 나오는 작자들 다 한결같이 엉터리 해석이다.
성령의 언어를 인간이 풀어?
성령 모독이다.
성령을 완전 쪼다 만드는 거다.
성령만이 알도록 되어 있는 언어를 인간이 풀었다고
자기 해석을 옹호해달라는 정치짖을 하다니
역시나 인간은 선악으로 도로타불이 되고 만다.
그래서 용서란 차이를 통해서 알수 있다.
빚진자의 탕감이란 반드시 두 종류의 빚진자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씨 비유도 마찬가지이다.
두 부류의 차이로만 알 수 있다.
모든 비유도 마찬가지이다.
언약도 반드시 비언약적인 행동자가 나타나줘야 설명이 가능하다.
그렇다고 인간과 인간 ? 비교 백날 해 봐도 답이 없다.
마귀의 성경해석과 예수님의 성경해석으로만 그 차이가 명확하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이 오실때까지
모든 인간을 마귀 손아래 가두셨다.
그리고 발생된 더더욱 자물쇠 잠구어서 어떤 누구도 풀수 없도록한 십자가가 비밀로써 창조된다.
용서가 비밀로써 창조된다.
용서를 누가 풀었다고 여기서 저기서 나타났다는 소리가 들려오면 적그리스도의 시대 라고 주님은 알려주신다.
비밀은 풀리도록 주어진게 아니라 풀지 못하도록 주신 것이다.
그럼 주님의 자녀는?
풀 필요조차도 없이
해석자 당사자가 이뻐서 그냥 뽀뽀해 준다.
바지 벗겨지도록 춤추지 않고 배기랴?
천사들도 죄인 하나 돌아 온 것을 덩실덩실 날개 뿌라지라고 춤추고 노래하는 판국에?
주님은 99마리 보다 한 마리 죄인 양을 찾으신다.
(마 18:12, 개역)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마 18:13, 개역)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눅 15:4, 개역)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눅 15:7, 개역)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99마리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왜 단 한 마리 일까?
처음자리요 영의 일이요 육의 소욕에 무조건 반대이기 때문이다.
그 말은 곧 선악이라는 법에 무조건 반대이다.
체면 체통 얌전 떠는 광명한 천사 99마리 거룩한 신자 교양있는 신사 보다
주님은 평생 빚 갚아도 못 갚는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만들기
탕자 만들기
빚진자 만들기를 실행 하신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용서 받은 것이
피를 부각시키기 위함이다.
많이 탕감받은자가 많이 사랑 받았기에
많이 고마워 하고 사랑할 것이다.
그런데 양의 탈을 쓴 무리는 아직도 빚 못 갚는 유치한 신앙에 머무르냐고 비웃는다
평생 못 갚는 빚에 벗어나면 성도는 원가지처럼 짤리게 된다.
누구처럼 ?
일만 달란트 탕감 받고도
삼백 데라리온 빚진자를 더 법적으로 선악적으로 조져버리기에
그래서 개혁주의와 성화론은 가장 적그리스도인 악마 집단이다.
처음자리 첫사랑을 발로 스스로 차버리는
역사 이전의 예정(십자가=비밀)을 차버리기 때문이다.
용서란 인간에게서 해석 될 리가 없고, 인간 손에 다루어질 리도 없다.
비밀이기에 ....
이미아(IP:115.♡.204.244)
09-07-23 09:24
내 몸 중심으로 살아갈라치면 납득이 되는 일만 한다.
그러나 복음은 납득이 되어지지 않는 일만 한다.
주님의 몸 중심이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비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1:25)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딤전3:16)
김영완(IP:218.♡.131.114)
09-07-23 12:59
개혁주의 자들의 항변은 대게 이렇습니다.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아느냐?
나의 신앙적 배경을 아느냐?
나와 이야기도 해보지 않고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아느냐?
교회를 몇번 와보고 설교를 몇편 들어보고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
논쟁한번 해볼까?
당신이 믿는 하나님만이 진리라고 어떻게 그렇게 일방적으로 주장하나?
이근호(IP:117.♡.132.197)
09-07-23 14:48
내가 개혁주의를 공부한 자라면 이렇게 답변합니다. "공부해보니 개혁주의든 그 어떤 신학이든 십자가 앞에서 죄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의 능력이 되지 못하고 도리어 구원의 능력을 대체하려고 깝죽되기에 십자가를 훼방하는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고
김대식(IP:124.♡.85.46)
09-07-23 22:07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주겠다는 말에 개혁주의인지 뭔지 뭣도 모르고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려줄테니 먼저 칼빈을 알아야 된다. 루터를 알아야 된다. 도날드 거스리를 알아야 한다. 게할더스 보스를 알아야 된다.
헤르만 리델보스를 알아야 된다. 온갖 인간 보스 두목들을 알아야 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교회 보스를 알려주는 것 더 이상의 것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럼 예수님은요?
저들은 항상 미완료만을 증거합니다. 완료된 예수님을 증거할 줄을 모릅니다.
그렇기에 성령훼방자들이고 좀비일 뿐이니
언제든지 논쟁 해주면 고맙죠.
어차피 저들은 신학만을 주장할테니까 미완료 뿐입니다.
지금의 완료는 예수님은 뿐입니다. 그렇다면 과거든 미래든 완료만 외치면 저들이 할 말이 없습니다.
나에 대해서 얼머나 아느냐? 너가 미완료이기에 알 필요조차 없다. 완료이신 예수님만 알면 된다.
너의 신앙적 배경 언제 또 변질 될지 아무도 모른다. 장담하지 마라 선줄로 아는자 넘어질까 조심해라. 완료된 제대로 서신 분이 계시단다 예수님 안 쳐다보는 놈들은 아무리 오늘까지 잘 섰다고 해도 어차피 넘어질 놈이다.
너 고민은 뻔하다. 자기 어필이다. 부자청년의 고민과 같단다. 그딴 고민할 필요조차 없이 완료 되신 예수님의 가난한자 해방과 예수님의 이웃사랑실천 안쳐다보고 인간의 이웃사랑실천 쳐다보는 자들은 다 마귀새끼들이다.
교회 다 가봐도 숨기고 은폐시키는 짖은 여전하다. 설교 공개해 보라고 해도 공개할 줄도 모른다.
논쟁 한 번 뜨자? 와 겁나나?
자신들도 하나님 믿는다고 좀 제발 인정해달라고 애절한 눈빛을 보낼때
처자식 걱정하는 마음을 알겠고 충분히 이해하지만
나도 등 떠미시는 분에 의해 어쩔수 없다.
너는 삯꾼이며 너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 가장 거룩한 척 하면서 등쳐먹고 있다는 것을
까발리는 일에 하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등떠밀려서 하는 판국이니 죽이든지 말든지 니 맘대로 해라
나에 대해서 얼마냐 아냐고? 너 또한 일방적인 주관적인 것을 펼치면서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멘스냐?
주님이 이것 마저도 아시기에 오로지 불륜인 십자가로 자폭하러 오신 것이다.
예수님의 자폭인 십자가가 아니면 인간의 가면은 벗겨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주겠다는 말에 속아서 졸지에 비언약 세계들의 활동을 알게됨으로써 그 어두움을 통해서 빛과의 차이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완료이신 주님께 감사한지?
저들은 쓸데없이 남 좋은 일만 하고 자기들은 지옥갈 짖만 한 부정적인 도구였던 겁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지혜가 스스로 지혜를 펼쳐서 알려준 언약의 세계입니다.
김영완(IP:218.♡.131.79)
09-07-24 11:39
성화론 개혁주의 자들의 교회 홈페이지에 느닷없이 이런 공고문이 갑자기 생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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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0일 ****교회 운영위원회
김대식(IP:124.♡.85.46)
09-07-24 21:48
구지 저들만 그런것이 아니라
홈페이지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희 쪽도 더 강화하고픈 입장이기도 합니다.
7월 말 부터 지적재산권이 강화가 되니 어쩔수 없기도 하구요,
물론 조직을 사수하기 위한 인간의 본능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겠지요.
정치하는 것을 나쁘다고 공격하고 무정치를 한다고 선으로 여기는 그 무정치 또한 정치이겠지요.
문제는 복음을 위한 목적인지, 사조직의 유지를 위한 목적인지
나중에 다 밝혀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