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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이근호? 뭐 볼 것 별거 없던데?자유게시판-

이근호? 뭐 볼 것 별거 없던데?

이름 : 김대식(IP:124.59.85.46)

피와 십자가라는 사건은 긍정이 아니라 부정입니다.

이근호? 뭐 볼 것 별거 없던데?

문둥병자에게 뭐 새로운 것이 나올것이 있던가?
아무리 봐도 없기에 다들 외면하고 만다.

죄인이면 어떤가?
창녀
세리
강도는?

볼 것 없다.

별 볼일이 없기 때문에 외면하면 그만이다.

영어강사에게는 학생들이 붙게 된다.
좀 더 잘 가르치고 유능한 영어강사에게서
새로운 것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새로운 것을 습득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영어 강사를 찾고 찾아야 한다.
그래서 점수가 높게 나오고 자신의 가치도 한층 높아진다.

그래서일까?
과거에 좀 더 나은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서 좀더 나은 목사를 찾아 다니는 그룹게 어쩔수 없기 낑기게 되었다.

기홍이 형 (젊은 나이에 장로 되었다고 얼마나 자랑하든지, 주 앞에서 자랑꺼리가 되면 참 좋을텐데 ) 준태 형 경도선배 현복전도사

그 당시 유행하는 박영선 옥한흠 이동원 4인방인데 하나는 누구더라? 그리고 윤종하
하여튼 테잎 잔뜩 어슬한 골목길에서 사들고
선배들이 하는대로 무조건 따라해 봤다.

그러다가 저들이 소개하는 한국의 성화론 1인자를 만나기도 했다.
뭐 볼 것 별거 없는데 자꾸 있다고 하니 있는갑따 싶어서 있어봤지만 여전히 없었다.

반대로
어떤 웃끼는 자는 자신은 이근호 한테 미쳤다 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떠들어대는 자들이 한 둘이가 아닐정도로 뭐 대단한가 싶었지만
이근호! 별거 없던데?
(뭐 하긴 나도 잠깐 정신이 나가버려서 그런 소리하다가 제대로 씹혀본적이 있다.
이근호 개라고? 아 정말 열 받았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헛소리 였음이 맞았다.
치욕이였다. 칼빈의 개들에게 늘 그런 소리 듣다가 십자가마을에서 그런 소리를 듣다니...)

자기들이 취사선택해서 탁월한 선택이라고 난리칠때는 언제고
자기가 또 버렸다고 분해서 억울한 한풀이를 하는 놈들이 한 둘이가 아닐 정도였다.

참나 웃끼는 쇼를 하고 있구만

맞다 종교란 이벤트요 쇼다
지가 지 스스로 이 종교 멋지다고 우상화 할때는 언제이고
어느새 자기가 우상을 타파하겠노라고 행패를 부리면서 사람 눈치 살피고 의식하다 무대뒤로 빠진다.

뭔데?
참나 웃끼네 뭐가 지나가서 지랄을 떨었는지?

지가 좋다고 설쳤다고 지가 싫타고 화 풀이 하고 그거 안 쳐다본다고 또 난리치고

선지자 근처도 간적 없는 자를 쳐다볼 이유가 없다.
선지자 일리도 없다.
선지자는 철저한 하나님의 소모품이다.
인간들의 장난질 하는 교회에서 쫏겨나고 죽임을 당하는 자들이다.
오늘날도 자기장난질을 이근호 뒤에 숨어서 하는 놈들이 한 둘이가 아니다.

제발 이근호를 빼버리고 그 뒤에서 장난질 하는 자들을 어떻게 주님이 다루시는가를 보자
그런 숨겨진 것을 이근호 라는 죄인이 시야를 가리울때마다
좀 비키라고 손으로 휘려치면서 주님이 벌리시는 사건을 제대로 봐야할 것이다.

이근호 라는 자 마저도 부정으로 보지 않고
긍정하는 자들이 나타날때마다 그 자부터 먼저 의심하고 의심하자.
무슨 꿍꿍이가 숨어 있는지를?

이근호 라는 죄인을 부정해 버리는 시각으로 보면
아주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보인다.

각자의 교회 목사를 그런 시각으로 보라

오늘 온 메일을 보고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메일 1

성화구원이 아니라 성화심판입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10-11)

성화구원이란 스스로 도를 닦는게 아니라 주님의 일방적인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지는것을 말하는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주님의 속성들이 그 그릇을 통해 자연히 나오게 되어 있는것이지 육에 대한 본능이 나오는건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말씀으로 인해 내 육이 자연히 차단되고 내 자아가 자연히 소멸되고...

주님앞에선 상대적인게 아닌 절대적인것인데 다들 그것조차도 계급으로 나누어져서 주님앞에서 큰자가 되려고 애쓰는것 같아서
우월하고 싶고 신이 되고 싶어서 안달이 난것 같아서 안타깝긴 합니다
교회를 나오고 싶지만 아직 그만큼 성경에 뚫려 있는 목사들을 못 봤습니다
성경을 조목 조목 들어 자세하게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들 자기 관점으로 가르치고 성경에 대해 자세하게 물어 보면 자기생각만 피력하지 왜 그런지 성경에 나오는 대목을 가지고는 설명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모순을 계속 느끼는것은 자신도 말씀을 가르치면서 그런 성숙된자 성장한자가 못 되면서도 우리에게 그것을 바라고 평가하니 참 어이가 없는것이죠

대리만족 하려고 하는것이겠지만요

어쩌면 내가 못하더라도 자식에겐 제대로 가르쳐야 할 믜무가 있기에 그리고 제대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과 같은것이겠지요

아무튼 제가 느끼는것은 20년 가까이 말씀을 연구하고 깨달아 가는자도 성화구원이 안 되기에 거기서 공허한 메아리처럼 들린다는것이죠

이것도 제가 판단한 문제가 아니지만요

그래서 나나 잘하면 되지 하는데도 또 선악이 나오고...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답변 :

참으로 단순하십니다.
순진하다고 순수한게 아니라 더욱더 탐욕적이다는 겁니다.
껍데기를 남들이 두껍게 걸쳤다고 그거 부러워서 하면서도 동시에 왜 안 벗냐라고
남보고 벗으라고 하니
이 냉냉한 사랑없는 세상에서 누가 벗겠습니까? 얼어 디질 판국인데?

직접 그 껍데기 벗어보십시요 얼마나 추운지 손과 발이 오므라들 정도입니다. 곧 죽음인데

종교적인 용어들과 문자들은 따뜻하게 보일 겁니다.
그러나 막상 추워서 언 손을 녹이고자 손을 내밀면
따뜻함이 오는 것이 아니라 마약으로 잠시 자가발전하여서 몸속의 에너지만 더 허비할 뿐입니다.
(미국의 많은 한인 교회들의 목사들이 도와주는척 하면서 나중에는 몇배나 더 벗겨먹을 것 다 벗겨먹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다 이렇습니다. 등쳐먹는 곳이니 안 그런 교회 찾는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기적요? 악한세대가 기적이나 바라죠)

자기가 자기 발을 동동 굴려서 발전기를 돌리도록 해서 잠시 따뜻해졌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 종교적인 용어입니다.

성화구원이란 없습니다.
성화란 심판입니다.
성화를 심판으로 해석하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고로 성령의 일 곧 영의 일은 심판이라는 분류작업으로 해석하는 자가 없기에
성화구원으로 해석하는 자에게 평생을 농락당하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잠시의 배고픔을 잊도록 하는 마약과 같기에 거기에 한번 중독 되는 빠져나올길이 없습니다.

사도들과 참선지자들이 성화 곧 영의 일을 증거할 때는 심판적인 부정성이였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손에 성화론이 증거되면 부정적일수 없는 긍정적이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타락인 높고자 하는 방향으로 점점더 하나님과 같이 된 선악에 빠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국 성화론자들으 적그리스도입니다.
마귀에게 빠져놓고 마귀에게 농락 당하면서 그 마귀가 주장하는 것을 못 채워준다고
마음아파 한다는 자체가 웃끼는 소리죠.

영적인 간음을 남보다 많이 못했다는 것에 님이 죄책감을 느낀다는 자체가 웃낀다는 겁니다.

목사들이야 당연히 영적 간음자이기에 그 말을 해도
교인들은 몸을 갖다대주는 창녀노릇만 하고 있으니
당연히 목사들은 말씀을 지킬 리가 없지요
그저 말씀을 이용한 효과만 맛볼 뿐입니다.
마귀가 말씀을 다 아는 자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안 믿습니다. 다 알기에 방해를 하는 겁니다.
강한 긍정은 강한 부정이다는 말이 있듯이
마귀야 말로 말씀으로만 말씀대로만 적용하면
종교꾼들은 알아서 자기 목숨까지 바쳐가면서 뺨을 내미는 겁니다.

아직 님도 정신 차릴려면 먼 것 같으니
실컷 당해 보시길
당해서 당한 만큼 보상 받고파서 저들과 똑같이 되던가?
아니면 당해 봄으로서 비로써 저것이 아니구나 라는 차이성을 아는가?

님은 저와 저쪽 양쪽을 잘 이용했듯이
이제 도리어 님이 제대로 당해볼 차례인 듯

이용하면 편리하겠지만
도리어 그것에 의해 몸이라는 신체는 길들여진 겁니다.
그 몸을 님의 몸 뚱아리를 님이 허걱 거리면서 버거워서 감당을 못하는 겁니다.

몸은 주님의 것인데 님의 것인줄 안 그 님 속의 선악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그 우상에게 제대로 당해봐야

자기자신에 대한 미련을 버릴 겁니다.

자기를 미워하지 않는 자가 무슨 구원이요 무슨 성화이겠습니까?

------------

메일 2

피와 십자가라는 사건은 긍정이 아니라 부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말로만 믿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모습은 분명히 따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이 땅에 예수님께서 살았던 것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그 길로 가고자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가 심방 한다고 교회에 나오고, 안 한다고 토라져서 안 나온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목사도 사람인데, 왜 사람을 보십니까? 그 배후에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목사가 심방 하는 것은 뭐가 진리이고 아닌지를 가르쳐 주는 것뿐입니다. 권면을 할뿐이지, 궁극적으로 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목사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들어 사용하실 뿐이지, 절대로 우리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서는 안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신자인 것입니다.

제가 이근호 목사님의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는데 비판하자는게 아니고 피를 말한다는것 외엔

우리 교회 목사님 하고 별반 다를게 없는것 같습니다
가는길은 같은데 표현방법에 있어서 조금씩 다른것 같기도 하구요

주님이 인도하심만이 진정한 진실한 주님의 소리를 들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결국 관계성이란 말인데 제가 아직 가닥을 못 잡은것 같습니다

답변 :
(김효은 집사님이 전화로 알려준 내용이 생각났다. 그 교회 목사가 스님처럼 다 수용하는 듯이 김집사님의 말을 듣는것처럼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능구렁이였었다는 것을... 피 좋지요, 십자가 좋지요, 다 긍정하고 또 설교 속에도 늘 삽입시켰다. 그런데 알고 보니 마귀였다)

어차피 천국은 하나인데 가는 길이 다른 것이 종교들이다 라고 자신들의 편협하지 않는 넓은 마음을 기독교의 편협성을 비판하면서 우회적으로 하는 말을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심지어 교회 다니는 사람들 그것도 장로 심지어 목사 오랜 교인들에게까지 말이죠.

문자란 좀 전의 메일의 성화구원이라는 용어처럼 문자란 아무리 같은 단어 같은 문자를 써도
그 단어를 실행하는 문자 뒤의 배후세력에 의해서 좌우되지
문자 자체에는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문자는 그저 부재성일 뿐입니다.

문자에 의해 인간의 감정이 이랫다 저랫다 할 정도로
인간은 문자에 의해 지배 당하기 때문에
그 문자 속에서 또는 자신의 문자로 습득한 지식을 통해서
축복이냐 저주냐 라는 선악만 생각하기 때문에
배후 세력의 활동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피와 십자가를 안 증거하는 목사 안 증거하는 개혁주의 안증거하는 성화론자
안증거하는 마귀 본적 있나요?

저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피와 십자가가 사람을 가지고 다루는지?
아니면 문자를 해독하는 인간이 피와 십자가를 다루는지를 봐야 겠지요.

더 깊게는 그 배후세력의 모든 활동 영역과 범위와 방향성 까지도요

피와 십자가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자기에게 목표를 두는 자는 마귀입니다.
그렇다면 마귀야 말로 가장 피와 십자가를 가장 잘 증거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피와 십자가는 인간에게 포착되지 않습니다.
해석 불가입니다.
인간에게 목표 두지 않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에게 둡니다.
그렇다면 십자가가 살아 꿈틀거려서 실제로 활동을 한다면
인간을 어떻게 할까요?
피 믿으세요 십자가 믿으세요 할까요?
아예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예수님 꼴처럼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릴까요?

자 이렇게 되면 이런 살아있는 십자가를 증거하면 교회에서 쫏겨납니다.

그렇다면 죽어있는 십자가를 증거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문자와 용어로 인한 감동만 더 해 집니다.
감동이 일어나면 인기가 좋아집니다.

미쳤다고 목사가 이 인기를 포기하겠습니까?

예수님은 그래서 악마 취급 당했습니다.

참선지자들이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 속에서
악마 취급 당했고
거짓선지자들은 천사 취급 당했습니다.

사람을 좋게하랴 하나님을 좋게하랴?
말 디기 안듣는 교인을 협박할 때 쓰는 말이 아니라

사도바울은 자신에게 말합니다.

너 바울 사람이 두려워서 사람들이 듣고파 하는 십자가와 피 증거할래
하나님이 두려워서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십자가와 피 증거할래?

여기에 바울은 바울 자신을 냉혹하게 다룹니다.

그것이 저절로 표출 되는 것이 목사의 설교에서 나타납니다.
목사가 자신을 혹독하게 다루지 않았다면
설교는 모나지 않는 둥글게 둥글게입니다.
십자가 당장 안 믿겨지면 내일 믿으세요 라고 다급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오늘 안 믿으면 너 지옥이야 라고 다급하게 말한다면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세상사에서 스트레스 풀려고 안정감을 누릴려는 자들에게
더욱더 강요케 하는 압박이 들어오면
죽여버리는 겁니다.
왜 참 선지자들이 이스라엘 손에 죽어야만 했나요?
다급함이요 심지어 어느정도로 다급했는지 선지자 신체에 담아서 증거됩니다.
심판을 말하는 자가 자신의 신체에 담아서 증거할정도로 다급합니다.

그러나 거짓선지자들은 그것을 달리 보이도록 조작합니다.
너가 심판 받았구나
너나 십자가에서 내려오시지

웃고 떠들고 행복하게 미소를 띄우면서 이벤트 행사를 즐기면서 무대를 감상하는 연극을 펼칩니다.

자 십자가를 이벤트로 양념치듯 하고 매일 그것만이 아닌 또 다른 이벤트 까지 준비하면서
대중의 입맛을 다양케 만들어야 하는 것이 거짓목자들입니다.

양을 살을 찌워야 성화 시켜야 잡아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양의 목자는 도리어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는 자입니다.

인간 목사 쳐다보지 마시고 참목자 되신 예수님과 철저하게 비교해서
다윗처럼 왕의 자리를 부재성으로 비워 두는 목사인지(은사)
아니면 그 왕 자리를 자신이 차지해서 제대로 목회를 해 보겠다고 나오는 자인지

예수님의 목자되심과 철저하게 비교해 보시길

종교적 용어를 아직 못 뛰어 넘는 듯이 보이지만
그것도 자꾸 익숙해 지면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테니까

걱정 말고 예수님과 비교해 보시고
자신이 지적 당한 만큼
인간 목사의 되도 않는 헛소리를 파악할 수 있을 겁니다.

이근호(IP:117.♡.132.197)

09-07-21 16:10

인생을 농담 같이 사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의 죽으심'도 농담의 일종으로 들리게 마련입니다. 본인들부터 아무 생각없이 살기에 예수님도 아무 생각없이 이 세상에 오신 줄로 압니다. "무덤 속에서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요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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