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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20090625 대전강의 사도행전 4강자유게시판사도행전

20090625 대전강의 사도행전 4강

이름 : 이미아(IP:115.41.202.244)

자 두번째 시작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을 하는데 아까 끝에 이야기 했던 것 "이스라엘의 회복하심이 이 때이니까" 할 때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원하는 데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너희들은 몰라도 된다 이렇게 이야기 한 것은 바로 구원 받는데는 인간이 똑똑해서 신학을 한다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성경공부 한다고 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임해야 구원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임해야 구원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번 물어 봅시다. 예수님의 영이 임했다는 말은 자 여기 보세요. 사람이 이렇게 여기 있습니다. 일단 성경 한 번 찾아 봅시다. 찾아 봐야 여러분들이 기억이 날테니까. 28장 마지막을 보면 마태복음 28장 19-20절.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볼지어다 그 다음 뭐죠?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죠. 제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하느냐면은 성령을 주신다는 이 말은 누군가 있다는 말이잖아요. 누군가...내가 만약에 칠판 뒤에 있는데 볼펜을 확 던지다는 말은 칠판 뒤에 누가 있다는 말입니까? 칠판 뒤에 누군가 있어 가지고 볼펜을 던졌잖아요. 성령이 왔다는 말은 성령을 주시는 분이 누구와 함께 있다? 우리와 함께 있어서 성령을 주고 있는 거예요. 성령이 왔다는 말은 예수님이 계시다는 말이예요. 예수님이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있다는 말이예요. 지금 성령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임한다는 말은 우리를 사용하시는 분이 우리가 아니고 성령 주시는 분에 의해서 우리가 사용된다.

이게 뭐예요? 칼이잖아요. 칼을 이렇게 도마 위에 놔두면 저절로 요리가 됩니까? 안되죠. 칼을 누가 쥐고 쓱싹쓱싹 해야 오이라도 썰 것 아닙니까? 누가 쥐고...그러면 칼이 누구냐? 칼이 저와 여러분들 입니다. 문제는 쓰시는 분이 눈에 보인다? 안 보인다? 눈에 안보이는 거예요. 피아노를 친다 피아노를 칠 때 나는 칼로서 피아노를 치고 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 치게 하시는 거예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근호 목사님은 신비주의 입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성경에 나와요. 말하게 하시는 이는 너가 아니고, 너가 말한 것이 아니고 너 속에 성령께서 너 대신 말을 한다 라고 되어 있어요. 마태복음 11장 20절.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참 신기합니다. 성령이 오게 되면 참 신기해요. 성령이 오게 되면 나는 단지 주께서 다루시는 하나의 칼이구나 칼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기도한다고 응답 받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필요한대로 우리를 그냥 들어 쓰시는 것입니다. 기도가 나와서 말씀 드리는데 성경에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무엇이 필요합니다 라는 말을 기도에 하라고 했어요? 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너한테 무엇이 필요한지는 내가 알아서 다 줄께 알아서 다 줄테니까 너는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저 아버지의 뜻이 저를 칼로서 사용하여 내 속에서 아버지의 뜻만 드러나시면 저는 오케이 입니다"라는 기도를 하세요.

정말 이런 설교를 하면 한국교회 교인들한테 욕 바가지 바가지로 얻어 먹습니다. 정말 욕 많이 얻어 먹습니다. 제가 이런 설교 했다가 쫓겨 났잖아요. 저기 대덕교회에서. 기도 설교 하는데 장로가 설교 중에 나가라 그 따위 설교 할려면 나가라 그러면 장로님 어떻게 설교 해야 합니까? 필요한대로 구하면 주실 것이라고 했는데....필요한 것은 주께서 알아서 필요하고 다만 현재 있는 것도 우리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으로서 주님께서 필요한대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보면 성령이 오게 되면 열두 제자들이 가룟 유다 빼놓고 열한 제자이지만 대신 나중에 보충해요. 이 제자들이 자기 맘대로 살았게요? 아니면 성령대로 살았게요? 어떻게 살았게요? 둘 중의 하나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살았기 때문에 사도행전 2장 17절 봅시다. 점점 더 깊이 있게 들어갑니다. 보기 전에 또 걱정되서 복습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을 때 제자들은 도망갔다 그래서 예수님만이 죽으시고 부활했는데 제자들은 아직도 죽지도 못하고 부활을 못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엘리베이터처럼 성령이 오시게 되었다. 성령이 오고 난 뒤에 성령 안에는 세례 기능이 있었다. 세례 기능에는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죽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죽은 자를 도로 살려내는 기능이 있었다. 따라서 성령이 오시게 되면 나는 이미 죽었지만 나는 누구 덕분에 산다? 예수님의 의가 있어서 산다. 그래서 그 때부터는 자기 증인이 아니고 예수님의 증인되어서 산다. 이것이 성령이라고 했죠. 그런데 성령이 임했으면 우리는 칼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 우리를 사용하시는데 어떻게 사용 하시는가 사도행전 2장 17-21절을 제가 읽어 봅니다.

1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절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절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절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이 대목은 요엘이라는 구약 선지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한 것인데 이 대목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성령이 오게 되면 너희 자녀들과 젊은이들이 무엇을 할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성령이 오게 되면 무엇을 한다? 예언을 하죠. 예언을. 신직수 전도사님 예언 해봤습니까? 성령이 오게 되면 그 속에 누가 살아 있느냐 하면 예수님께서 살아계셔 가지고 말하는 이는 누구다? 내가 아니고 예수님께서 말하죠. 예수님께서 그 속에 살아 계셔서 예언을 하죠. 예언이라는 말을 그대로 하면 장래 일을 미리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예언인데 여기 예언이라는 것은 옛날 구약에서 볼 때 예언이기에 오늘날 이야기 입니다.

그러면 예언이 뭐냐? 거기 예언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게 예언의 내용입니다. 예언 한다고 해서 쫑알쫑알 하는 것이 예언이 아니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아까 연극을 한 것처럼 천사가 "어이 너 왜 왔어" "예수님의 의가 있는데요" "어디 보자 있네" "통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예수님의 의인데 이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학생이 얼음판에 꽈당 넘어졌을 때, 다급할 때 누구 이름을 부릅니까? 엄마야 하죠. 이제는 고치세요. "엄마야"라고 부르는 것은 현재 자기는 위급한 상태이고 엄마야를 부르는 것은 엄마가 구원자가 되겠죠. 어린아이 때, 어릴 때부터 엄마야를 부르잖아요. 어린아이들이 배고플 때 울면서 엄마야를 부르잖아요. 그것이 커도 남아 있어서 엄마야를 부릅니다. 보통 교회 다니는 사람은 "아이구 주여"라고 하잖아요.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내가 어떤 상태에 있다는 말입니까? 내 힘으로 구원될 것 같으면 누구 이름을 부를 이유가 없죠. Help me가 뭐죠? 나를 도와달라는 것 아닙니까? 헬미!!!헬미!!!나를 도와 달라!!!주여 이름을 부른다고 했을 때 어떤 자세로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까? 헬프 미(help me)라는 자세로 불러야 한다는 이 말이죠. 장난삼아 끄적끄적 부르는 것이 아니고. 술 먹고 부르는 것이 아니고. 뭐 할 때 부른다? "나는 주님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라는 그 자세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예요.

뽀빠이라는 만화 영화 있잖아요. 여자 주인공 올리브가 평소에 뽀빠이를 부릅니까? 안 부릅니다.꼭 언제 불러요? 꼭 부르투스에게 당해 가지고 부르죠. 뽀빠이를 부르잖아요. "뽀빠이 살려줘요~"그러면 뽀빠이가 시금치 먹고 근육 불룩 튀어나오고 올리브 구하려고 달려오잖아요.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이 세상이 멸망 당해도 싸다는 것을 느낄 때. 이 땅이 멸망 당해도 싸다는 것,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주여 주님 아니면 안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뭐라고 했습니까? 두 자로 예언이며 이 예언은 성령이, 주의 영이 임한 사람만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있다는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예언 한다고 해가지고 내일 주식 값이 어떻고 땅 값이 얼마 올라가고 내일 야구 롯데하고 SK하고 붙어서 몇 대 몇으로 이기고 그거 맞춰가지고, 그거 하나 맞추면 스포츠 로또에 전부 당첨 되잖아요. 그런 예언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점쟁이, 5월 달에 동쪽에서 기인을 만나 가지고....그것들은 점쟁이들이 하는거고. 여기서 예언이라는 말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왜???이 세상은 19절 끝에 보세요. 내가 하늘로서 징조가 올테니 곧 피와 불과 연기. 피와 불과 연기가 어떤 경우에 생길까요? 1번 평화로울 때 2번 잔치할 때 3번 심판받을 때. 몇 번입니까? 심판받을 때 피와 불과 연기가 생깁니다. 아마 우리 신직수 전도사님은 삶 자체가 치열하기 때문에 매일 주의 이름을 부르실 것입니다. 아마 집사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나님 내 힘으로 애들 못 키웁니다. 주의 이름을 부를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자꾸 자꾸 주어지죠. 너무 힘들기 때문에.

자 이렇게 해서 성령이 오게 되면 제 말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성령이 오게 되면 성령을 받은 자만이 누굴 부른다? 주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을 받게 되는 거예요. 문제 하나 던집니다. 다음 중 구원 받는 방법은? 1. 헌금 2. 기도 3. 성경공부 4. 주의 이름. 몇 번입니까? 누가 구원해 줍니까? 4번이죠. 1번 2번 3번은 누가 하죠?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런데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누가 한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도 누가 와서? 성령이 와야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주님이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뭐가 되느냐?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주의 이름을 부를 때에 우리는 하나의 칼이 되는 것입니다. 칼이라고 하니까 너무 흉하다 너무 끔찍하네. "나는 칼이다"(I am a knife). 나는 주께서 들어 쓰시는 칼이 되어서 강도짓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요리하고 자기 하는 일을 하라고, 칼로서 하라고 그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그러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데, 이거는 중요하지는 않지만 절차상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를 하겠어요. 예수님께서 지금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가 있지요. 구름 타고 가고 하늘나라에서 뭘 내려 주셨느냐면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1번 개인에게 온다 2번 집단에게 온다 몇 번 일까요? 놀랍게도 2번이 정답입니다. 성령께서 집단적으로 옵니다. 개인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집단적으로 옵니다. 그것이 사도행전 2장에 나옵니다.

1절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절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왜 집단적으로 이렇게 성령이 오시느냐면 구원 받는 것이 나 혼자 잘난 것이 아니고, 집단이라고 하면 쉽게 해봅시다. ABCD...여러 사람이 있잖아요. 한 사람은 바이올린, 한 사람은 피아노, 한 사람은 트럼펫, 한 사람은 농사꾼, 한 사람은 어부, 한 사람은 목사...직업이 다 다르죠. 직업이 다 다른데 구원 받는 것은 한결같이 예수 이름 불러서 구원 받는다면 이 사람들은 직업은 달라도 예수님에게 똑같은 것을 받았다 안 받았다? 똑같은 것을 받았다는 것을 뜻해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모이면 자기 직업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예수님께서 받은 것을 자랑할 때 여러 사람이지만 한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어렵게 했지만 제 실력으로는 이것 보다 더 쉽게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은 똑같은 것을 받았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각자 주특기 내놓으라고 하면 다 달라요. 잡채 잘 하는 사람은 잡채 대접하고 탕수육 잘 하는 사람은 탕수육 내놓고 김밥 잘 하는 사람은 김밥 내놓고 주님께서 어느 것을 받아 먹어야 할지 몰라요. 김밥 먹으면 탕수육이 삐지고 탕수육 먹으면 잡채가 삐지고 "주여 내 것은 안 받습니까?" 그렇게 삐지니까 주님께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주신 것을 받으므로 내가 너희들이 아무리 숫자가 많더라도 내가 준 것을 도로 받으므로 저희들은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이 집에 세 식구인데 주소가 다 다릅니까? 다 같은 집에 살 잖아요. 아무리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해도 밤 되면 한 집에 모이죠. 아무리 직업이 다 달라도 각자 그 사람들은 전부 다 구원 받을 사람이예요. 천국이라는 한 집에, 예수님의 집에 갈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모였다 하면 마음이 하나같이 한 몸 되는 거예요. 직업이 달라도 한 몸 되는 거예요. 이게 바로 같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이런 예를 들어요. 만약에 집이 여러 채가 있단 말예요. ABCD...집이 있는데 전부 집마다 각자가 자기 강아지 다르고 고양이 키우고 어떤 사람은 아무 것도 키우지 않고 다 있는데 갑자기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집집마다 냉장고를 주었다. 큰 냉장고를 주었다. 다 주고 난 뒤에 그 다음 날 "여기 이 마을에서 냉장고 받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라고 하니까 평소에는 다 음음 하다가 어제 밤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냉장고를 다 주고 난 뒤에 "여러분들 어제 밤에 냉장고 받은 분 손 들어 보세요" 하니까 전부 나와서 손을 들더란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가 산 냉장고 아니고 그저 받은 냉장고이기 때문에 똑같은 것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간호사나 의사나 판사나 검사나 백수나 관계없이 하나님께서는 똑같이 성령을 주어서 성령을 도로 회수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이제는 한 몸 이다는 것입니다. 십자가 마을에 있는 분들 직업이 가지각색이죠. 특히 아시는 직업이 백수라는 직업도 있고 노처녀라는 직업도 있고 투잡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사람들이 십자가 마을에 글 쓸 때는 누구 이야기를 해요? 바로 나는 이런 직업이 있어도 누구 때문에 구원 받았다?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았습니다" 하면 교회가 달라도 지역이 달라도 우리는 한 몸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도 하나이요 주도 하나이요 몸도 하나이요"라는 그런 뜻입니다.

자 그런데 이것은 여러분들이 아시죠? 아는데 여기에 보면 그 집단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12제자에게 성령이 임합니다. 12제자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있지만. 12제자에게 성령이 임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옛날에 12지파가 있었어요. 12지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한 분 있었는데 아버지의 이름이 야곱인데 야곱의 이름이 바꼈어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바꼈어요. 이스라엘의 자식이 몇 명이냐면 12명이었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느냐면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복을 내려 주셨어요. 이 복이 야곱에서 그 다음에 내려 갈 때는 12개의...문어 다리가 몇 개죠? 8개. 그러면 오징어 다리가 몇 개죠? 10개. 뭐 12개짜리 다리 있는거 없는가~^^하여튼 만약에 야곱을 오징어라고 한다면 오징어 다리가 12개라고 한다면 오징어 머리에 복이 온다면 열 두 다리에게 그 복이 이어질까요? 안 이어질까요? 이어지죠. 그걸 가지고 한 몸 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머리고 우리가 그 지체라면, 이 지체에게 머리이신 예수님이 받은 축복이 우리에게 임할까요? 임하지 않을까요? 임하죠. 그 때 머리와 지체를 가지고 한 몸 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교회라고 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 있는데 학교에 아주 잘 사는 재벌 집 아들이 있다고 합시다. 다른 애들은 잘 못사는데 그 아이만 잘 살아요. 그런데 그 엄마가 너무나 유별나서 한 달에 한 번씩은 한 반이 40명인데 피자 40개를 주문해 가지고 다 돌리고 덤으로 주는 콜라까지 다 돌렸다고 합시다. "민수 엄마 웬 피자입니까?" "오늘 제가 쏩니다. 기분 좋습니다. 우리 민수 봐서 오늘 이 반 애들에게 피자 한 판씩 다 돌립니다." 그 때 여러분들 누구한테 감사해야 되겠어요? "아! 역시 내가 피자 주문해서 빨리 왔네" 하면서 자기한테 감사하겠어요? 민수한테 해야겠죠. 그 민수가 누구냐 하면 바로 이스라엘 이예요. 왜냐하면 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니까. 내가 이스라엘 되었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 야곱 한 분 때문에, 나는 가만 있었는데 그 분, 한 분 잘 되어 가지고 온통 우리가 12지파 전부 다 우리가 복을 받았네 이런 생각을 하는 자들이 이스라엘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 할께요. 이스라엘은 한 분에게 받은 오징어 머리가 받은 복이 밑에 다리까지 완전히 퍼진다는 그 구조. 이런 구조가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처럼, 새로운 이스라엘, 진짜 이스라엘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옛날처럼 제자들을 몇 명 두었어요? 열 두 명.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한 분이 복 받아서 나머지는 공짜로 복 받는 식으로. 예수님이 하늘 나라에 가는 것으로 다른 열 두 지파도 다 구원 받는 거예요.

그러면 열 두 제자에게 왔다는 말은 열 둘이 새끼치고 또 새끼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국엔 수 많은 사람이 144,000명이나 될 정도로 수 많은 사람이, 아니면 144,000명 처럼 계속 퍼지고 퍼져서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한 분 때문에 구원을 받는 그 구조를 이스라엘 구조라 그래서 열 두 제자를 채우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23절에 보면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 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자 맛디아 하고 요셉이라는 두 사람이 가룟 유다가 배반하고 죽었잖아요. 12제자 되야 될텐데 한 제자가 비니까 그 빈 부분에 두 사람을 추천했습니다. 하나는 요셉이라는 사람이고 하나는 맛디아 라는 사람입니다. 둘 중에 누가 되었습니까? 맛디아 라는 사람이 드디어 사도가 되었습니다.

가룟 유다 대신 12제자가 채워졌습니다. 채워지고 난 뒤에 그들에게 성령이 임해 가지고 그들은 예언을 하면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27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이 이야기는 베드로가 설교한 대목입니다. 베드로가 성령을 받아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성령을 받게 되면 누구의 증인이 된다고 했습니까? 예수님의 증인. 다른 말로 하면 냉장고 내놓는것. 나 이런 냉장고 받았다 해서 예수님을 내놓을 때 어떻게 내놓는가 하는 방법을 보면 우리가 예수를 증거 한다고 예수 예수 한다고 이런 것은 아니죠. 그럼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예수가 누군데? 몰라. 그냥 예수하면 구원받아. 예수 예수 하면 그냥 주문 외우는 거니까. 그래서 구원 못 받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장례식에 보면 관이 있죠. 여러분 관속에 보면 뭐가 있을까요?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이 물컹물컹 할까요? 안 그러면 생생 할까요? 정말 참혹하게 썩기 시작하니까 영양이 공급 안 되고 산소가 공급 안 되니까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서 박테리아에 의해서 내부 분열이 일어나니까 썩지요. 바이러스는 양식이 있어서 뜯어 먹어야 하니까 뜯어먹죠. 전에 같으면 저항이 있어서 바이러스가 죽었는데 그게 아니고 사람이 죽었으니까 마치 독수리가 시체 뜯어 먹듯이 뜯어 먹어요. 그러면 세균은 늘어나고 세균이 늘어난 것만큼 시체는...이런 이야기 하면 꿈속에 나타나 무섭겠다. 안 무섭죠. 하여튼 관속에 있죠. 그 관속에 있는 사람이 원래부터 시체였습니까? 아니면 살아 있었던 사람입니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람이죠. 생생하게 살았던 사람인데 그 분이 나이 많아서 죽고 난 뒤에는 그렇게 시체가 되죠. 그러면 그렇게 늙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갓난아기도 결국 그렇게 늙잖아요. 그러면 그 관속에 있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결국 우리 장래의 이야기잖아요.

학교 선생님이 묻습니다. "재원아 커서 뭐가 될래?" 원래 뭐가 정답이예요. "선생님 저 시체 될래요." 이게 정답이잖아요. 제 말이 틀렸습니까? 내가 뭘 원하는 것은 중요치 않잖아요. 우리가 확실하게 뭐가 됩니까? 우리는 시체가 되어 가지고 세균의 먹이감이 되는 것입니다. 파리가 들끓는...시체 될래요. 이것이 정답입니다. 대통령 되어 봐야 부엉이 바위에 뛰어 내리고 지금 시체되어 있을건데. 결국 사람은 다 시체 되어서 죽어요. 아무리 이 땅에서 3할 4푼 이것을 누가 쳤어요? 야구선수들. 추지수 같으면 2할 9푼 5리. 이승엽 같으면 홈런 16개. 박지성 같으면 맨유에서 6골. 전부 다 이것은 자기 딴에는 날린 사람들이예요. 막 날린 사람들인데 아무리 날려도 막상 관속에 들어가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결국 이 본문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면 어떤 영혼도 썩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누가 살려 줍니까? 자 내가 죽어 있습니다. 파리가 끓어요. 내가 "파리야 간지럽다 좀 나가줘" 죽은 사람이 이렇게 합니까? 누가 살려 줘야 해요? 내가 살 수 있습니까? 죽었는데 손가락도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 정답은 그 사람 속에 성령이 있으면 성령을 보고 예수님이 우리를 다시는 죽지 않는, 영원히 죽지 않는, 하늘의 천사처럼. "영원히 사는 천사처럼" "영원히 사는 예수님처럼" 우리 속에 성령이 있으면 다시 산다는 이야기를 베드로가 설교를 합니다.

자 예를 듭니다. 여기에 서울대학병원 내과 과장. 우리나라에서 암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전문의사가 있는데 강의를 한다고 합시다. “여러분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식생활을 주의 하시고 평소에 운동을 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꼭 일 년에 두 번씩 정기검진 받아서 혹시 걸렸으면 방사선 치료하면 낫습니다. 제 강의 마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갔습니다. 그 다음에 베드로가 설교를 합니다. “여러분 암 걸렸습니까? 죽었습니까? 여러분 예수 믿으시면 다시 살 수 있습니다.” 둘 중에 어느 쪽이 낫습니까? 어는 쪽이 유리합니까? 어느 쪽이 우리에게 이익입니까?

바로 베드로의 설교처럼 "아!!! 나도 베드로처럼 예수 믿을래요." 할 때 아까 주의 이름을 부른 자는 뭘 얻으리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개는 구원 못 받아요. 성령이 들어 올 수 없어서. 자 한 번 보세요. 그런데 서울대학병원 전문의가 강의하고 있는데 북한의 공산당 빨갱이가 와 가지고 "야 김정일에게 복종 안 하면 죽어" "살려 주세요." 하겠죠. "저는 서울 대학교 의사입니다. 저만 살려 주시면 저는 큰 일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설교 하고 있는데 북한의 공산당 빨갱이가 와 가지고 "야 공산주의 안 믿으면 죽어" 베드로가 살려 달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방금 베드로가 뭐라고 설교 했어요?

여러분 죽어도 뭐만 있으면? 누구처럼 총 맞은 것처럼, 총 맞아 죽든 뭐해서 죽든 죽어도 성령이 있으면 다시 살 수 있다고 한다면 공산당이 와서 죽인다 해도 우리는 어떻게 죽든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것을 믿기 때문에 베드로가 감옥에 가요. 감옥에 가서 베드로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노래를 불렀어요. 무슨 노래를 불렀는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기분 째졌어요. 노래를 부르다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잠을 잤습니다. 이거 여러분 상상 됩니까? 정말 아버지가 예수 믿는다면 천국 가 있습니다. 임 지휘자께서 정말 예수 믿는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지만. 이것은 서울대학병원 의사도 못하는 겁니다. 판사 검사도 못하고 삼성그룹 현대그룹 재벌도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만이 낫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가지고 얼마나 마음이 편했든지 노래 부르다가 잤어요. 잠 잘 잤습니다. 잠 잘 자고 있는데 누가 깨우는 거예요. 사람이 잘 때 깨울 때 가장 기분 나쁘죠. 누가 깨웠습니까? 천사가 와서 깨우죠. 천사가 깨워 가지고 "어이 나와 너는 여기 있으면 안 되고 거리에 나가 예수님을 증거 해야 돼" 해서 천사가 와서 깨워서 베드로를 살려 내었다는 것이 사도행전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살아 계신 거죠.

여러분 기독교라는 것이 감이 옵니까? 기독교라는 것은 단순히 취미나 오락이나 재미나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경배하고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입니까? 마땅히 해야 되는 것입니까? 마땅히 해야 합니다. 지금 대전에 많은 사람이 살고 있지만 하나님도 모르고 말씀도 배우지 않고 경배도 안하고 감사도 아니 하죠. 그들이 정상입니까? 우리가 정상입니까? 우리가 정상입니다. 하나님께 말씀 듣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 이 모임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에 저는 감사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 듣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여기 와서 하나님의 뜻을 같이 알고 하는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자 진도 나갑시다. 그래서 27절에 보면"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음부라는 것은 죽은 자들이 가는 세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뭘 당치 않게 한다? 아까 세균에 잡아 먹히는 것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이며" 마르다 마리아의 자매가 있었는데 오빠가 죽었거든요. 죽었는데 무덤 속에서 썩어 냄새가 진동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사로씨 나사로씨 여기 면회 왔어요. 밖에 동생들이 와 있어요." "나사로야 나오너라" 죽은 지 나흘이나 되는, 벌써 썩어 냄새가 나는 그 나사로가 밖에 답답하다는 듯이 베옷을 감고 나오니까 주님께서 "어이 붕대 좀 풀어줘라" 하니까 "아이구 이제 시원하다" 다시 살았습니다. 다시 죽을 때 까지 살았어요.

너희들 군에 안 가봤지? 나사로가 군대에 갔다 제대를 하고 편히 쉬고 있는데 다시 군에 오라고 하니까 사람 환장하는 것입니다. 군에 가봐야 알지. 어떤 꿈에는 군에서 하도 고생을 많이 해서 꿈에 가면 제대 날짜 계산하고 있어요. 깨서 보면 꿈이라 그만큼 군대가 힘든 거예요. 이런 소리하면 군대 빠질라. 마찬가지로 오빠는 지금 편히 쉬고 있는데 동생들 잘못 만나 가지고 다시 도로 세상에 와 가지고 또 밥 먹고 일하고 또 고생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해야 하고 운전한다고 고속도로 달리고 선풍기 고쳐야 되고 강아지 돌봐야 하고 온갖 고생 고생을 다 하는 거예요. "니들이 참 고생이 많다~"

31절 봅시다.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32절) 이 예수를 성령께서 오셔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할 때 38절을 봅시다. 예수님 있는 곳에 가려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뭘 받고? 세례를 받고. 세례를 받으면 세례의 기능이 첫 번째 기능이 "너는 죽어야 돼" 두 번째 기능은 "너는 살아야 돼" 하게 되면 뭐가 없어지느냐면 죄 사함. 죄가 있는데 사함이라는 것은 있는 죄를 없애는 것입니다. 죄가 있는데 피가 덮히면 없죠? 죄가 없는 채로 구원받는다는 이 말 입니다. 어떻게? 예수님과 함께 세례를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세례를 받는 것이 뭐냐? 성령이 오게 되면 예수님이 내 대신 죄를 처리 했다는 것을 믿게 되어서 은혜를 아는 것. 내가 용서 받은 것이 내가 착해서 용서 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공로로, 예수님의 덕분으로, 예수님께서 봐줘 가지고 나 같은 더러운 인간 추잡하고 더러운 인간을 예수님이 봐줘 가지고 구원 받는 것 이예요. 아직 여러분들이 어려서 추잡하고 더러운 일을 안 해봤죠? 그런 일이 있으면 곤란하지만. 하여튼 앞으로 인생 살면서 추잡하고 더러운 짓을 할 때도 있을 거예요. 거리에 침 뱉고 하는 그런 정도가 아니고, 술 먹고 노상방뇨 하는 것 그 정도가 아니고 정말 추잡하고 더러운 짓까지 해도 그 더럽고 지저분한 인간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내가 너의 죄를 다 가져 갈께" 해서 "죄!!!" 아무 아무개 죄를 지워버리면 누구누구의 의가 되는 것입니다. 죄가 있는 자리에 의가 생겨서 그 의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는 거예요.

이것을 베드로가 설교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라고 하니까 39절에 보니까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이 약속은, 제일 처음에 강의할 때 복습하면서 노아의 약속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두 자로 방주라고 했죠. 방주라고 해서 배도 아닌 것이 잠수함도 아닌 것이 뭐 이런 것이 있다고 했죠. 이 방주 안에 들어올 때 비가와도 살았잖아요. 이게 약속이잖아요. 그러면 지금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것이 오늘날 우리를 영원히 썩음을 당치 않고 살려내는 약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믿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 믿을 수 있다? 뭐가 올 때? 성령이 와야 성령이 오면, 은혜가 오면 용서받은 것을 믿게 되는 은혜가 오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을 수 있어"라는 그런 은혜가 오게 되면 그 사람은 영적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 사람이라는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 하겠습니다. 39절 다시 보면 이 약속은, 방주 같은 약속은 오직 먼 데 사람 우리 주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이것이 무슨 뜻인가 하면 이사야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너희들이 찾지도 않았는데...그 대목 한 번 찾아 봐야 겠어요. 정말 이 이야기는 여러분 이렇게 쉽게 하지만 감격스러워서 눈물 나는 이야기예요.

이사야 65장 1절 누가 한 번 읽어 보세요.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보세요. 여호와가 누군지 이스라엘 하나님이 누군지 언약이 무엇인지 아브라함이 누군지 모세가 누군지 예레미야가 누군지 다윗이 누군지 우리는 한국 사람이니까 몰라도 되는 것으로 알았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찾아 오시니까 아 예수님이 이런 분이구나 예례미야가 이렇구나 아브라함이 이렇구나 해서 모든 먼 데 사람,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불러 주신 사람한테는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너 이리와 너는 나의 칼이야 너는 이미 구원 받았어"라고 불러 주신 사람한테는 주께서 이미 용서 할려고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어서 부른 사람 한테는 죄 사함의 은총이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께서 불러 주지 아니하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다는 원칙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42절.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도의 가르침이 뭐예요? 방금 한 것이죠. "누구든지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저희들이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기도하며 전혀 힘쓰고 믿는 사람들이 서로 모여서 통용하고 왜 이렇게 인심이 좋습니까? 뭘 받았기 때문에?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도 어떻게? 돈 주고 받은 것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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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53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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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