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 관하여, 목사님께질문을 ...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터넷을 통하여 목사님 말슴을 접할 수있고 궁금한 것을 질문 드릴수 있어 감사 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목사님게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어떤 문제든간에 확실하게 분별하고 정립하고자 함이니 솔직한 제 생각을 질문 드리오니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답변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목사님 우리가 구원을 어떻게 받습니까?성경에는 복음을 통해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복음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롬3:21절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에서 율법이 아닌것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또한 롬3:22~28절에서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삼으사 우리를 의롭다 하심이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의 법에 기인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엡2:8~9에서 우리의 구원이 우리에게서 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헤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으니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자랑치 못한다고 말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말씀을통해 생각하건데 복음(기쁜소식)이란 우리에게 어떤근거나 이유가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근거 하여 우리가 의롭다고 인정되면 구원함을 받는(물론 여기에는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근거로함)것을 복음으로 이해 하고 있는데 다른 복음이 있습니까? 그런데 목사님 정작 목사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어떤 사람이 구원 받은 자 입니까? 물론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서 구원얻기로 작정된 자 이겠지요 그럼 그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의 복음을 거부하지않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며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술술 믿어지며... 뭐 이런자들 아니겠습니까? 성경말씀에 하나님께서 이끌지 않으시면 예수께 나아올자가 없고 성령이 아니면 예수님을 주라 고백하고 영접할수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목사님 목사님께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설교말씀과 글들을 접해보면 지금 현재 일반적인 한국교회가 잘못된(이단이라는표현도 사용했더군요) 것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무슨 말씀인지요? 기존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란 말씀이신지 아니면 기존교회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말씀을 잘못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말함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군요. 목사님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저는 20년 전에 처음 예수를 믿고 신앙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물론 처음에 복음을 듣고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을 믿고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일년이 지난후에 일상생활가운데서 내자신이 자꾸만 죄 가운데 있읍을 발견하고 양심에 거리낌이 생기고 구원의확신이없어지며 혼돈 스러웠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달으면서 내 육신 (육)은 죄를 지을수 밖에 없다는 것 아니 죄밖에 나올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긍률과 자비를 배푸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해 주셧다는 것을 알고 감사하며 구원에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렇다면 목사님 저는 언제 구원 받은 것일까요? 처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 일까요 아니면 죄 가운데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딜레마에 빠졌다가 말씀속에서 확신을 되찾은 그때일까요? 과연 구원받지못한자(중생하지못한자,영적으로죽은자)가 하나님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어떤 감각이 있을까요? 저는 처음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었기에 (중생했기에) 그다음 죄 가운데 거하는 내 육신을 보게 되었으며 나아가 그런 나에게 배푸신 하나니의 사랑도 확신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틀렸습니까??? 목사님의 경우는 어떠 습니까? 목사님 께서는 처음 믿는 순간부터 지금처럼 모든 말씀의 깨달음과 생각이 있었나요 저는 지금 목사님 께서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확신과 분별이라고 생각하는데 잘못생각하는 겁니까? 성경말씀에도 그리스도안에서 젖을 먹는자 어린아이 장성한자 등의 표현이 나오는데 무슨 의미인지요 구원을 얻는 것과 확신하고 분별하는 것은 다르다고생각하는데 아닙니까? 부족한사람이 두서 없이 글을 썼습니다 이해하시고 하지만 아무런 의도없이 제대로 알고 정립하고자 질문드리는 것이니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