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적령기의 복음을 아는 사람의 만남을...
결혼 적령기의 복음을 아는 사람의 만남을...
이름 : 김영완(IP:218.147.131.210)
예전에 이곳을 통해 결혼 적령기의 복음을 아는 사람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제안의 글을 평소
기억하다 용기를 내어 써봄니다.
핑계 같지만 20대 중반 쯤 복음을 들은 후 시간이 멈춘듯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벌써 30대 중반 입니다.
복음 때문이거나 또는 제 성격 탓인 것 같습니다.
공개적으로 결혼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감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이 많을 테지만 결혼 적령기의 사람과의 만남을
가질수 있도록 십자가 마을 목사님들의 주선 또는 연락을 기다림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잘 없는 이때에 너무 과분한 욕심을 부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생활권은 경기 및 서울 입니다. 고향은 대구 입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불신자와 멍에를 매게 되더라도
그것을 핑계로 연민의 정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함니다.
그러는 중에 정작 예수님에게 불쌍히 여김을 받는 자신을 깨닫게 하실거라
여김니다.
(75년11월7일생 이고 지금 하는 일은 중소규모의 제조업체에서 색조화장품제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010-2525-2166 메일 foxkywan@daum.net
이미아(IP:115.♡.199.154)
09-07-08 09:16
이렇게 공개 구혼을 할 때에는 십자가마을 목사님들이나 십자가마을 성도님들에게 먼저 공개적인 사람이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번 여름 수련회에 참석하시나요??
왜냐하면 이미아씨 보호자 김을수 집사님께서 보고자 하십니다.
꼭 참석하시어서 교제를 나누세요!!!
김영완(IP:218.♡.131.210)
09-07-08 09:44
수련회에 참석하는게 제일 마땅한 일이지만 그렇지 못할것 같습니다. 죄송함니다. 성경공부나 예배때 목사님들이나 성도들에게 낯을 보이고 교제하시는 곳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아(IP:115.♡.199.154)
09-07-08 09:45
한 가지 빼 먹은 것이 있어서...광주 화평교회 김을수 집사님께서는 엮는데 있어서나 꼬인것을 다시 푸시는데 있어서나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하니 결혼을 빨리 하고 싶으시다면...이 분을 만나보심이....
이근호(IP:117.♡.145.62)
09-07-08 10:22
제일 중요한 것을 빠트렸네요. 나이(생년월일) 출석 교회, 직업을 덧 붙이세요. 이왕이면 인물 사진까지. 그리고 '임니다'가 아니 '입니다'입니다.
최종훈(IP:121.♡.0.174)
09-07-08 13:54
후후후-ㅅ....!! 거두절미하고서, 목사님! 교정 한번 확실하게 보셨구먼요!!
영환씨, 신경 좀 쓰세요!! 그리고 이미아선생 시키는데로 '십자가 마을'에 얼굴을 자주 내 밀든가,
아니면 이 목사님 얘기대로, 인물 사진까지를 올리든가를 하세요.
한동안 우리교회에도 못 들르드구먼요!? 많이 바쁜 모양이어요?!
인간 세상살이에서-ㄴ 바쁘다는 사실이 좋은 것(?)이긴 하지만서도....!!
허나, 이 세상은 결코 우리의 손에 있지않고,
주님의 권세 아래에 있음을 느-ㄹ 있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요...!!
반가웠습니다.
김영완(IP:218.♡.131.210)
09-07-08 15:34
말씀 감사함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나름 시간을 내어 주변부터 성경공부 모임이나 주일예배에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구만(IP:118.♡.241.221)
09-07-08 22:45
그냥 사세요.감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