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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김대식씨 글에 꽂혀서자유게시판-

김대식씨 글에 꽂혀서

이름 : 이미아(IP:115.41.199.154)

내 죄를 끄접어 낼 줄 모르는 교회는 가짜교회

인간들은 쉬쉬 하면서 교회 다니고파 한다.
오히려 세상에서 기죽은 모든 한풀이를 교회에서 살풀이 하고파 몸부림친다.
세상에서 억눌린 보상심리를 교회에서만큼은 만회할수 있다고
교회 환경 자체가 분위기를 띄워준다.

나 봐라 이런 나도 교회에서는 대접받지 않는가? 라고 아주 당당한냥 말이다.
온갖 사기와 공갈 협박이 사회에서는 먹혀들지 않을때
여기 교회 만큼은 아주 잘도 속아 넘어간다고
간증하고 떠벌리고 돌아다닌다.

사실은 잘도 속아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 똑같은 사기꾼들만이 다들 모였기에 하나는 얻을려고 백배나 지옥백성 만들려는 그 몸부림을
모두다 똑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교회 사람 모두가 어두움이면 누구 하나 죄인이 등장하면 그 죄인 없애 버려야 할 정도로
그 정도로 악한 강도의 소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점은 철두철미하게 감추고
장점은 이런 과장이 없을 정도로 우주 끝까지 기념비를 세울 정도이다.

그래서 서로 감출 것은 감추고 쉬쉬 할 것은 쉬쉬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의 장점들만 내세우면서
그 속에서 서열이 정치판 처럼 매겨지는 성화를 떠벌리게 된다.
다 뻔한 판국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위선자들끼리 모였으니
외부의 시선에 성화된 것처럼 보여야 하지 않겠냐 라는 식이다.

아무리 봐도 가리지 중에 가라지들이요 쭉정이 중에 쭉정이들만 모인 곳이 교회다.
그런데 아무도 고백하지 않는다.
쉬쉬 해 버렸다.
그래서 알곡 중에 알곡들만 모였다고 떠벌리고
좋은 열매들만 모였다는 것을 억지로라도 말도 안되는 것을 역어서 만들어낸다.

오늘날까지도 목사들은 자신이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의사를 소개하는 놈들이 없을 정도이다.
단 한 놈도 없다.
오히려 목사새끼 자신이 영혼의 의사이니 영적인 아버지니
교회의 어른이요 당연히 대접받아야 할 위치에 서 있다고 더 떠벌리고 다니고 있다.
그런 사기꾼을 허용하고 대접까지식이나 하면서 말이다.

은사란 무능의 자리임을 고백하는 것이 어느새 그 은사로 사기를 치는 높은 서열을 매기기로 만들었다.
맞다 기적이 도리어 악한세대를 유발케 한다.
그러나 요나의 표적은 무능의 자리인 십자가를 외친다.

그렇기에 기적과 연관된 곳일 수록 가장 악한 세태만이 집결된
인간이라는 자아가 우상이 된 곳의 집결이요 아지트 일 것이다.

자 이런 환경의 교회가
우리는 성경에서 보아 왔듯이 한치도 벗어난 모습을 보인적이 없음을 보게 된다.
4천년 동안 이 짖을 반복하고 있다.

뭔가 새롭다고 개선이 되었다고 용어만을 남발하면서
거룩한 단어를 아무리 붙여도
한 발짝도 벗어남이 없이 제자리 뛰기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런 인간들의 출발 뿐인 위선 속에서
그런데 여기서 주님 쪽에서 출발한 주님이 손 댄 자들이 있다.

주님이 손댄자는 너무나도 놀랍게도
죄를 지적 당한 자들이다.

교회에서도 세상에서도 가정에서도 심지어 자기자신에게서도
어떤 누구도 쉬쉬해 버리고
감추어 버리고 덮어버리는
아무도 열어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열수도 없고
열면 백이면 백 죽여버리는 그 살인의지의 두껑을 열어버린다.

죽을 수도 있는데
아니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을텐데 말이다.
그 죄악의 두껑을 열어버린다.

예수님이 겁대가리 없이 건방지게 모든 인간 개인 자아에게 자물쇠쳐진
그 지옥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살인의 두껑을
개인 하나 하나 자물쇠로 잠궈진 그 꽁꽁꽁 감추어진 문을 일일히 찾아와서 여신다.

그리고 말한다. 복의 근원이라고
그리고서는 예수님 자신이 그 두껑열어서 나오는 살인의 지옥권세를 혼자 다 뒤짚어 쓰는 ....

그런데 수천년의 교회는 이런 참성전의 예수님과 완전 정반대의 모습만 추구해 왔다.
한치도 벗어남이 없이 오히려 가장 적극적으로
자물쇠 잠구어 주겠다고 자물쇠 장사를 하고 있었다.

이런 성화되고 좀더 발전된 기술과 노하우의 업그레이드 된 성능의 자물쇠를
공공연하고 광고를 하면서까지 돈과 바꿔치기를 했다.

그래서 수천년의 노하우인 종교의 최종 목적인
쉬쉬쉬 로 모든 것을 덮어버렸다.

아무도 열어 재낄자 없다.

수천년의 역사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열매이다.

자 우리는 이런 교회들 속에 포위가 되었다.

죄를 해결도 할 수 없는 천국의 망상을 꿈꾸며
오늘날 죄 문제도 해결 못하는 교회에 수천년간 겁탈당하며
자식과 부모와 모든 이웃들이 앵벌이 처럼 잡혀 있는 것이다.

이런 강퍅한 애굽 교회를 왜 주님이 허용하실까?

모든 인간이 불뱀에 물려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자가 달린 그 십자가를 아무도 쳐다 볼수도 없고
보고파도 고개가 돌아가지질 않는다.

다 쉬쉬쉬 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가 와도 환자가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요
환자 없는 세상을 교회가 가장 앞장서서
목사 개인의 사조직인 앵벌이 밥풀떼기로써만 헛된 인생에 빠지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그 교회 역할을 오늘날 모든 조직 모든 국가 모든 사회 모든 가정
특히 모든 자기 자신의 개인 자아가 그 짖을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타인에게 하고 있다.

그 실상을 십자가가 유일하게 고맙도록 확 폭로 해 버렸다.

폭로(폭력) 당하는 발가벗겨지는 구경꺼리가 된 자만이
의사가 비로소 보인다.
내가 내 손으로 직접 죽인 그 십자가에 달린 그가 날 유일하게 치료할 의사였을음 ......

이미아(IP:115.♡.199.154)

09-07-07 10:42

"세상에서 기죽은 한풀이 교회에서 살풀이 하고파 몸부림친다....."
"죄를 해결도 할 수 없는 천국의 망상을 꿈꾸며
오늘날 죄 문제도 해결 못하는 교회에 수천년간 겁탈당하며
자식과 부모와 모든 이웃들이 앵벌이 처럼 잡혀 있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는 선지자적인 슬픔의 눈물을 봅니다....잘못봤나???

강구만(IP:118.♡.241.193)

09-07-07 23:47

교회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하고, 복음 아닌것을 '아니'라고 하고, 성도 아닌것을(특정인 아님) '아니'라고 하면, 돌 날아 올줄 알았는데, 날아올 돌은 안 날아오고 딴게 날아 올것 같은데... 어쨌든 좋은것으로 주시는 분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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