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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교회 기준과 천국 기준묻고답하기-

교회 기준과 천국 기준

이름 : 이근호(IP:117.55.145.62)

교회 기준과 천국 기준

교회는 교회가 존립하고 유지하고 번창하는 기준만 최종 제시하는 반면에, 천국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을 최종 제시하게 된다. 이 두 기준은 서로 상충되고 충돌된다.

교회가 되는 기준에는 회개가 필요치 않다. 도리어 회개 강요가 걸림돌이 된다. 회개하지 말고 충성하고 헌신하기만 하면 된다. 조직에 순응하고 권위에 복종할 마음이 있으면 훌륭한 교인이 된다. 이 교회 기준에서 제공하는 미신이 이것이다. 교회에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기대 이상의 복을 내려준다는 것이다. 이로서 교회 내에서는, ‘교회 충성 자는 복 받다’에 해당되는 사례들만 지속적으로 모아진다.

이 교회에서의 죄인이란 ‘세상 복 못 받은 자들’이다. 이 교회에서의 의인이란 ‘세상 복을 넘치도록 받은 자’들이다.

여기에 비해서 천국의 기준은 회개다. 한 번 회개가 아니라 평생을 두고 회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평생을 두고 회개거리가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회개의 기준은, 복음이다. 이 기준에 의하면, “복음으로 사는 천국보다 돈과 명예로 사는 세상을 더 좋아했습니다.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골 3:1-6)

천국에 기준에 의하면, “회개하고 예수님만 쳐다보는 자는 의인”이요, 세상에서 자기 자신의 가치에 아직도 미련이 있는 자는 회개 안 할 작정으로 사는 자이기에 “저주받은 자”로 규정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두 개의 기준 가운데 ‘천국의 기준’ 보다 ‘교회의 기준’을 더 선호한다. 그 이유가 뭘까? 그것은 ‘교회의 기준’ 뒤에 자신의 본심을 감출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천국의 기준’인 십자가 복음 앞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이 죄가 되는 반면에, ‘교회의 기준’에서는 자신의 솜씨 여하에 따라서 ‘훌륭한 교인’으로 거듭(?) 태어날 걸로 행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위장 못하는 환경을 싫어한다. 창세기 3:7에 보면, 인간의 조상 아담은 위장술의 명수였다. 그 본성을 필연적으로 이어받은 인간들은 자신을 위장하는 솜씨로 제 2의 자아를 장식하면서 살려고 한다. 그런데 십자가의 피 앞에서 그것이 통하지 아니하니, 사람들은 그 피에서 얼굴을 돌린다.

따라서 사람들은 위선이 통하지 않는 천국은 싫어하고 위장술이 통하는 교회 모임은 즐겁다.

‘천국의 기준’를 포기하므로서 천국 안 가려고 작심을 하는 집단, 이것이 오늘날의 교회다.

김대식(IP:220.♡.176.150)

09-07-07 09:32

내 죄를 끄접어 낼 줄 모르는 교회는 가짜교회

인간들은 쉬쉬 하면서 교회 다니고파 한다.
오히려 세상에서 기죽은 모든 한풀이를 교회에서 살풀이 하고파 몸부림친다.
세상에서 억눌린 보상심리를 교회에서만큼은 만회할수 있다고
교회 환경 자체가 분위기를 띄워준다.

나 봐라 이런 나도 교회에서는 대접받지 않는가? 라고 아주 당당한냥 말이다.
온갖 사기와 공갈 협박이 사회에서는 먹혀들지 않을때
여기 교회 만큼은 아주 잘도 속아 넘어간다고
간증하고 떠벌리고 돌아다닌다.

사실은 잘도 속아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 똑같은 사기꾼들만이 다들 모였기에 하나는 얻을려고 백배나 지옥백성 만들려는 그 몸부림을
모두다 똑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교회 사람 모두가 어두움이면 누구 하나 죄인이 등장하면 그 죄인 없애 버려야 할 정도로
그 정도로 악한 강도의 소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점은 철두철미하게 감추고
장점은 이런 과장이 없을 정도로 우주 끝까지 기념비를 세울 정도이다.

그래서 서로 감출 것은 감추고 쉬쉬 할 것은 쉬쉬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의 장점들만 내세우면서
그 속에서 서열이 정치판 처럼 매겨지는 성화를 떠벌리게 된다.
다 뻔한 판국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위선자들끼리 모였으니
외부의 시선에 성화된 것처럼 보여야 하지 않겠냐 라는 식이다.

아무리 봐도 가리지 중에 가라지들이요 쭉정이 중에 쭉정이들만 모인 곳이 교회다.
그런데 아무도 고백하지 않는다.
쉬쉬 해 버렸다.
그래서 알곡 중에 알곡들만 모였다고 떠벌리고
좋은 열매들만 모였다는 것을 억지로라도 말도 안되는 것을 역어서 만들어낸다.

오늘날까지도 목사들은 자신이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의사를 소개하는 놈들이 없을 정도이다.
단 한 놈도 없다.
오히려 목사새끼 자신이 영혼의 의사이니 영적인 아버지니
교회의 어른이요 당연히 대접받아야 할 위치에 서 있다고 더 떠벌리고 다니고 있다.
그런 사기꾼을 허용하고 대접까지식이나 하면서 말이다.

은사란 무능의 자리임을 고백하는 것이 어느새 그 은사로 사기를 치는 높은 서열을 매기기로 만들었다.
맞다 기적이 도리어 악한세대를 유발케 한다.
그러나 요나의 표적은 무능의 자리인 십자가를 외친다.

그렇기에 기적과 연관된 곳일 수록 가장 악한 세태만이 집결된
인간이라는 자아가 우상이 된 곳의 집결이요 아지트 일 것이다.

자 이런 환경의 교회가
우리는 성경에서 보아 왔듯이 한치도 벗어난 모습을 보인적이 없음을 보게 된다.
4천년 동안 이 짖을 반복하고 있다.

뭔가 새롭다고 개선이 되었다고 용어만을 남발하면서
거룩한 단어를 아무리 붙여도
한 발짝도 벗어남이 없이 제자리 뛰기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런 인간들의 출발 뿐인 위선 속에서
그런데 여기서 주님 쪽에서 출발한 주님이 손 댄 자들이 있다.

주님이 손댄자는 너무나도 놀랍게도
죄를 지적 당한 자들이다.

교회에서도 세상에서도 가정에서도 심지어 자기자신에게서도
어떤 누구도 쉬쉬해 버리고
감추어 버리고 덮어버리는
아무도 열어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열수도 없고
열면 백이면 백 죽여버리는 그 살인의지의 두껑을 열어버린다.

죽을 수도 있는데
아니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을텐데 말이다.
그 죄악의 두껑을 열어버린다.

예수님이 겁대가리 없이 건방지게 모든 인간 개인 자아에게 자물쇠쳐진
그 지옥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살인의 두껑을
개인 하나 하나 자물쇠로 잠궈진 그 꽁꽁꽁 감추어진 문을 일일히 찾아와서 여신다.

그리고 말한다. 복의 근원이라고
그리고서는 예수님 자신이 그 두껑열어서 나오는 살인의 지옥권세를 혼자 다 뒤짚어 쓰는 ....

그런데 수천년의 교회는 이런 참성전의 예수님과 완전 정반대의 모습만 추구해 왔다.
한치도 벗어남이 없이 오히려 가장 적극적으로
자물쇠 잠구어 주겠다고 자물쇠 장사를 하고 있었다.

이런 성화되고 좀더 발전된 기술과 노하우의 업그레이드 된 성능의 자물쇠를
공공연하고 광고를 하면서까지 돈과 바꿔치기를 했다.

그래서 수천년의 노하우인 종교의 최종 목적인
쉬쉬쉬 로 모든 것을 덮어버렸다.

아무도 열어 재낄자 없다.

수천년의 역사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열매이다.

자 우리는 이런 교회들 속에 포위가 되었다.

죄를 해결도 할 수 없는 천국의 망상을 꿈꾸며
오늘날 죄 문제도 해결 못하는 교회에 수천년간 겁탈당하며
자식과 부모와 모든 이웃들이 앵벌이 처럼 잡혀 있는 것이다.

이런 강퍅한 애굽 교회를 왜 주님이 허용하실까?

모든 인간이 불뱀에 물려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자가 달린 그 십자가를 아무도 쳐다 볼수도 없고
보고파도 고개가 돌아가지질 않는다.

다 쉬쉬쉬 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가 와도 환자가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요
환자 없는 세상을 교회가 가장 앞장서서
목사 개인의 사조직인 앵벌이 밥풀떼기로써만 헛된 인생에 빠지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그 교회 역할을 오늘날 모든 조직 모든 국가 모든 사회 모든 가정
특히 모든 자기 자신의 개인 자아가 그 짖을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타인에게 하고 있다.

그 실상을 십자가가 유일하게 고맙도록 확 폭로 해 버렸다.

폭로(폭력) 당하는 발가벗겨지는 구경꺼리가 된 자만이
의사가 비로소 보인다.
내가 내 손으로 직접 죽인 그 십자가에 달린 그가 날 유일하게 치료할 의사였을음 ......

이미아(IP:115.♡.199.154)

09-07-07 10:31

교회 기준과 천국 기준이라는 제목을 보며...지옥 기준과 천국 기준이라 함이 상반대적인 입장을 잘 표현해서 글 쓰기가 용이할지도 모릅니다. 인간들의 본성인 소속감을 자극시켜 "나는 지금 어디 안에 속해 있는가" 라는 유희마저 나름 가늠해 볼 수도 있으리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지없이 상상을 박살내셨습니다.
왜 교회 기준과 천국 기준으로 말씀하셨는가를요....교회가 지옥인 줄도 모르는 실상 때문입니다.
천국가는 지름길(??)인 줄 알고 있었던 교회가 지옥을 가는 지름길이었습니다.
입만 열면 예수님을 들먹이며 행해지고 있는 교회가 십자가의 원수였습니다.
교회는 대량생산업체 였습니다. 십자가라는 목걸이를 대량으로 생산해 내어서 하나씩 걸어주면서
돈을 벌었습니다. 정말 남는 장사입니다. 이 장사(십자가 목걸이 만들기)를 위해서 자본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하늘에서 어느 날 어떤 분이 내려오셨대" "그 분이 십자가에서 누구 죄 때문에 죽으셨대" 그리고 "천국가게 하려고 다시 살아나셨대" "천국을 갈 수 있는 길인 교회를 만드셨대" "교회가 없이는 천국도 못가고 구원도 받을 수 없대" 이 목걸이 하나씩 걸어주면 돈이 됩니다.
그 분은 명의와 저작권료를 지불하라고 손해배상청구도 하지 않으십니다.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그냥 갖다가 땡처리해서 팔면 됩니다. 한 번 큰 돈을 거머쥐면 타 지역으로 이동하면 끝입니다. 거기서 또 한 번 해먹고 또 다른 곳으로 가서 또 한 번 해먹고.......
교회요... 지긋지긋합니다. 목사들, 교인들 짱납니다. 이제서야...........
천국은 아들의 나라인데 인간들 한 명도 천국에 없으면 어떻습니까???
이 수 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다 지옥가면 좀 어떻습니까???

약속이 없는 곳이 교회입니다.
약속이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교회 없이도 구원 받을 수 있는 그 행복을 한 번 누려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어떤 선지자의 은혜로운 초청이 참 감미롭게 들려옵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 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인간이 세운 교회가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산다면 주님이 세운 교회는 약속에 죽고 약속에 삽니다.

이미아(IP:115.♡.199.154)

09-07-07 11:03

교회의 기준과 천국의 기준에 걸려 있는 우린 무슨 작심을 하고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약속대로 말미암아서 피할 수 없는 작심이다....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넒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

이능우(IP:203.♡.124.203)

09-07-07 13:08

십자가 안의 교회와 십자가 밖의 교회만 있을 뿐이다.
십자가 안의 교회는 죄인만 있을 뿐이요 십자가 밖의 교회는 의인만 있을 뿐이다.
십자가 안의 교회는 주님의 의만 바라 볼 뿐이요 십자가 밖의 교회는 자기 의만 바라 볼 뿐이다.
십자가 안의 교회는 주님의 살과 피만을 사모하며 십자가 밖의 교회는 세상것 만을 사모한다.
십자가 안의 교회는 주님의 다스림 속에 있지만 십자가 밖의 교회는 인간의 다스림 속에 있다.
십자가 안의 교회는 자신이 무엇을 해도 죄임을 알고 십자가 밖의 교회는 자신이 무엇을 해도 죄인임을 알지 못한다.
이 모든 것은 주로 말미암은 것이기에 그저 찬양 할 뿐입니다.

강구만(IP:118.♡.241.83)

09-07-07 13:29

하나님은 예수님의 예배, 예수님의 봉사, 예수님의 헌금, 예수님의기도, 예수님의 인생만 받으시는데
그것이 참으로 감사가 되고, 평안이 되지않고 왜 기분 나ㅃ고 시비와 후욕과 악의의 이빨을 드러내는지.. 역시 약 잘못 먹은 탓 이겠지요. 주님께만 시선집중 하도록 평생 다루심을 받는 사람 곧 종말과 겹쳐 현재를 사는 성도의 상한 심령만 하나님의 '있음' 입니다. 그리스도 안 입니다 (창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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