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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씹히는 정낙원 노회장님?자유게시판-

씹히는 정낙원 노회장님?

이름 : 관리자(IP:125.190.2.45)

요즘 말로 씹힌다는 것은 집중 공격 대상이 되었다는 뜻인데
양무리와 숭사리 에서 얼마나 할 짖이 없으면 정낙원 목사님의 글을 씹어대기 시작하고 있는지?

과거에 실로암 이광호 쪽 사람들이 정작 이근호를 씹어대는 것은 주저하면서
그 주변의 사람들은 약점이 쉽게 부각이 된마냥 마치 밥인냥 아주 당당하게 씹어대던데
결국 그 씹던 자들이 지금은 자기편들이 된 것을 봅니다. 정말로 웃끼는 일이였습니다.

이제는 숭사리와 예그향과 양무리가 그 짖을 하네요 정치처세술을 서로 닮을려고 발악을 하듯이 말이죠.

다음 글은 개혁이라는 말에 미혹 당하지 말라는 숭사리에 올라온 글을 다시 스크렙해서 양무리가 올렸네요
본문은 정낙원 목사님 글 그대로 이고 댓글들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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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낙원목사가 누군지는 모르나~

• 글쓴이: Trueth12

• 조회수 : 136

• 09.07.01 18:07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RkzJ/11485

일단 글 내용이 좋아 퍼옵니다.

개혁이라는 말에 미혹당하지 말라 / 정낙원 목사

미혹이란? 본질을 가리는 것이다.

생략

양무리 댓글

댓글 14개 이 글을...(0)

강릉예명

또 다시 레코드판은 돌아가는군요. 보혈순수주의... 예수님을 높이는건지... 직빵마약주사로 예수님을 거론하는건지... 성령은 무엇이며... 참 그럴듯해서 더 지겹습니다. 그리고 왜 걸핏하면 고신교회입니까? 만만해서... 때리려면 고신을 때려야 내공이 깊어보여서... 참 오늘 고신 욕많이 듣네요. 09.07.01 18:26

┗ 강릉예명

3달전에 엄청 다툰 내용입니다. 로스트리버니 에녹이니... 그만하시지요. 09.07.01 18:27 ┗

┗ 바로미

ㅎㅎㅎ 위의 글이 그분의 글이었나요? 09.07.01 22:10

┗ 강릉예명

아니 내용이 같은 맥락이라는 말이지요 09.07.01 23:30

goodlogos

교회로의 구원을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께서 왜 대사명을 주셨는지... 09.07.01 19:23

박범식

개혁하는 것도 복음의 부분인 것을 모르시는 분의 글이군요. 게다가 개혁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르는듯... 09.07.01 20:56

┗ 강릉예명

자신의 말장난과 사고실험이 가장 분명한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투가 보입니다. 09.07.01 21:00

아마쿠사

저는 부분부분이 공감이 갑니다만...제가 이상한 건가요? 09.07.01 21:21

┗ 강릉예명

대부분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영적 분별력을 가지기만 한다면 그러나 저는 이분의 의도를 느끼기에 그것을 공감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글은 단지 난수표와는 다르지 않습니까? 아마쿠사님도 아마 잘 알기에 부분부분이 공감간다고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09.07.01 21:24

상수리

십자가 마을은 글투까지도 닮는 모양입니다. 저도 정낙원목사님은 모르나 읽으면서 자연히 그 곳을 떠올리게 됩니다. 비소의 글들이 솔직,호쾌하다는 듯 사용하는 것도 닮았네요. 전반부 내용을 공감하면서 읽다가... 이 글을 쓰신 분의 심사가 무척 뒤틀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십자가의 도를 말하자면 나를 따르라 하신 주님을 쫓는 삶일진대 온유함과 겸손함은 이 글안에서는 찾을 수 없군요. 09.07.01 21:26

┗ 강릉예명

저는 어떤 요사이 기독교 주변의 세태도 정말 모른답니다. 근데... 왜 알고도 거기에 마음을 은근 주게 되는지... 제 가족부터 마음이 아픕니다. 09.07.01 21:36

하나님 사랑

안티 기독교인같은 뉘앙스가 풍깁니다. 09.07.01 23:38

비전나무

그럴 듯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철저하게 이원론적으로 분리시켰네요. 그리고 교회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인양 말하네요. 위에서 말한대로 지상교회의 문제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혹할만한 말장난이네요. 09.07.02 10:34

┗ 천로역정

네. 맞아죠. 저는 읽는 와중에 순간 주제를 달리한 영지주의적인 경향의 글이라 느꼈습니다. (순간입니다. 느낌이 든 것 까진...저도 어쩔 수가... ^^;;) 09.07.02 11:09

숭사리의 댓글

정낙원목사가 누군지는 모르나~

• 글쓴이: 임홍규

• 조회수 : 107

• 09.07.01 16:19

http://cafe.daum.net/soongsari/8yWn/2255

댓글 12개 이 글을...(2)

영맨

이 분이 주장하는 의미는 알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보통 개혁을 외치는 목사님들은 상대적 박탈감에서 오는 상실감을 채우고자 시도하는 것을 많이 본다. " 에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들 중에는 상대적 박탈감이 아니라 성경대로 살기 위해서 개혁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09.07.01 18:13

전제호

별로가치업는내용이군요 목회자 입장에서보면 그럭게도보이겠군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이땅에 제법있읍니다 09.07.01 20:54

┗ 임홍규

그럴것입니다. 09.07.01 21:47

임홍규

필자가 목사라는 점이 걸립니다. 예리하게 보긴 보았는 데~ 09.07.01 21:47

파란들

결국 십자가마을에 군자금을 대라는 것이네요/ 오직 "십자가마을(이근호목사 추종세력들)" 만이 진짜라고 항변하고 있나봅니다. 위의 열거한 내용들은 사실 맞는 내용도 많지만, 개혁같은 것은 쓸데없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바라보자는 말이 오히려 복음을 훼손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겠죠/ 주님의 종으로서 다스림을 받는 삶은 없고, 입술로만 고백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09.07.01 22:48

┗ 임홍규

그렇군요? 09.07.01 23:19

옥합

잘 퍼오셨음. 바르고 귀담아 들을 내용은 참 많네요. 그러나 교회개혁을 주창하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은 복음이 바르게 전파되는 것을 최종목적으로 성도가 예수그리스도만을 바라보게 함에 반대가 되거나 지장을 주는 요소들(불순물들)을 제거해 나감을 실천사항으로 삼고 있음을 이해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도 내용을 간과한 채 보이는 모습으로 평가하는 측면(비판 대상이 가졌다는 오류와 동류의 오류)이 강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예를 들어 기복신앙이나 십일조 강요를 문제 삼아 고치고자 함은 그것이 예수님을 바르게 보지 못하게 하는(복음에 위배되는) 함정이기에 우선 제거하고자 하는 실천목표이지 개혁의 최종목표가 아닌데... 09.07.02 07:15

┗ 임홍규

예~그런 점이 보이긴 합니다. 저는 진정한 개혁은 생명된 복음을 먹어 거듭남으로 완성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외쳐온 그전의 강렬한 외침들이 드러난 그 행위들의 결과에 촛점을 맞추었다면~이제는 생명된 그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로 만족합니다. 하여~지금 개혁의 일선에서 부패한 한국교회를 위하여 의욕적으로 외치는 영혼들에게서 느끼는 점은 예수님당시의 바라바같은 운동으로 봅니다,. 증오심에 불타 나오는 그 모든 격한 언어들이 말입니다. 예수님도 그 성전에 회칠한 자들에게 아부지의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로인하여 그들은 더욱 더 완악하여 짐으로 예수님을 십자가 처형에 내어 줍니다. 09.07.02 10:30

┗ 임홍규

물론 이러한 과정들이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로 드려지기 위한 하나님의 모사였지만~말입니다. 이와 동일하게 그 격한 증오심들은 그들을 변화시키기 보다는 더욱 더 완악하게 몰게 될것입니다. 이에 비하여 진정한 영혼사랑은 잘은 몰라도~그 마음에 어떤 변화를 있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더 강하게~강하게~합니다. 그러나 좀 숙고해봐야 할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되려 선함으로 그 악을 이기라~!너희의 능력이 여기서 남이니라! 09.07.02 10:29

광야에서

개혁에 대한 접근에 있어서 오류에 빠지는 부분을 지적한 점에서 맞는 이야기를 했다고 보이고요... (개혁을 이야기 하는 우리들 내에서도 그런 다른 접근법으로 인해 몇 번 논쟁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분도 개혁을 이야기 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지 못해 보신 것 같네요... (자신의 좁은 시야에서 개혁론자들을 판단한 것이죠) 사실 어찌보면 이 분 자신도 이미 기성교회 내에서 목회자로서 개혁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고요... 09.07.02 13:48

┗ 광야에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복음과 성령과의 살아있는 교제를 통한 영성의 회복, 생명력 있는 예수 공동체의 회복이 개혁의 Key라고 저도 동의하면서 또한 그것에 방해가 되는 어떤 조직도 건물도 rule도 상관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09.07.02 13:52

파란들

개혁이라는 말에 미혹당하지 말라고 외치신 정낙원 목사가 소속되어있는 노회가 "개혁노회" 라고 하는 단체에 소속되어있다고 하니 조금은 아이러니합니다. 09.07.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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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향에서는 2008년 10월에 올려졌군요

교회개혁방 교회개혁에 관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개혁이라는 말에 미혹당하지 말라/정낙원 목사

• 글쓴이: 주의검을보내사

• 조회수 : 225

• 08.10.22 14:12

http://cafe.daum.net/jesus330/NYku/8238

개혁이라는 말에 미혹당하지 말라 미혹이란? 본질을 가리는 것이다.

생략

“누구든지 주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 정낙원 목사- 출처 :천상의 비밀 원문보기 글쓴이 : J_카타리나

댓글 21개 이 글을...(2)

주의검을보내사

자칫하면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인 구원과 생명은 없이 헌금 강요하지 않고, 목회권위주의를 없애고, 성전건축하지 않는 선에서 완전한 교회를 이룬 냥 기만에 빠질 수 있음을 경고하기에 일리가 없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분도 역시나 개혁의 여러 조건들 중 일면만 보고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08.10.22 14:18

┗ minimal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특수한 색안경이 되서 그럴 것입니다. 08.10.22 17:01

정야베스

아!!...교회가 얼마나 미우면,.이 지경에 이르렀더냐?...그 옛날 농민들이,..벼슬아치들의 학정에 못이겨 반란을 일으키더니,..그넘들도 그 벼슬에 오르더니만,..그보다 더한짖을 해대더라!!~오!!~인간의 추악함이여!!~이게 우리가 사는 세상 이로세!!~좋을시고!!~에레이!!~이즈러진 세상!!~악다구니나 실컷하며 살아 봄세!!~~~글쓴이가 카타리나로 되어있네요!!~이분도 한번쯤은 검증 받아야 하는데,.누가 검증해 주시려나!!~ 08.10.22 17:08

┗ minimal

신앙도 상식을 벋어나면 위험하다는 야베스님의 말씀이 검증하면 안 될까요?ㅋㅋ 반갑습니다.ㅎㅎ 08.10.22 16:58

향기

"몰라? 십자가 마을처럼 특별한 교회들이 있긴 하지만 아마 적응하기 힘들 것이다."← 가 바로 정낙원 목사의 정체성입니다. J_카타리나님은 아마도 일부 공감하시는 바가 있어서, (글쓴이가 아니라) 단지 옮긴 분으로 보입니다. 08.10.22 15:37

향기

십자가 마을은, 성화를 부인하는 불건전한 교리와 가장 많이 "십자가"를 입에 달고 살지만 그 삶으로는 가장 "십자가를 부인하는 집단"이라고 보시면 무방할 것입니다. 십자가에 전복된 자들 이지만 정작 자신은 십자가를 질 의사가 전혀 없고, 말과 이론만으로 십자가에 올인한 자들이며 행위로는 오히려 십자가의 사역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자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십자가 마을은 이단으로 분류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곳이 영적 최고봉라고 여기죠. ㅋㅋ~워낙 말장난을 즐기는 자들이라 예향 개혁방에도 계실까 두렵네요. 08.10.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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