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
몸이 아파서 휴직을 하면서 아픈 것도 내게 얼마나 합당한 은혜인지 새삼 느껴 행복하다.
그 중에서 시간에 좇겨,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던 설교와 사이트를 방문할수 있는여유로 내가죄인임을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하다.
최근엔웬 은혜인지예수님의 피를 가리는아담적 인간 본성을 부추키는 뱀의 후손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을 알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은혜로 창세기에 나오는 뱀이 한 행위와 그 후손의 역할과 그와 대적하시는 예수님의 눈물에 대해서 동시에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여기저기 난무하는도토리 키재기 싸움에 대해 간단히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겨 그에 따른 평강도 누린다.
예수님 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사탄의 까불림(그것마저 하나님이 예비한 은혜라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그 속에 있음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내게 온 이 평강을 우리교회가족여러분도 느꼈으면 싶어서 긁적였다.